Chicago
weather
뉴스 안내광고 한인업소록 날씨 카페 라디오 서울 KTN
  종합 / 사회   
뉴스홈 >

알고 계시나요? 청소 안하면 ‘세균 냉장고’

입력일자: 2009-11-18 (수)  
■ 자주 청소해야 식중독 예방

일반 냉장고와 마찬가지로 김치냉장고를 과신하는 것도 금물.

청소를 자주 하지 않은 김치냉장고는 세균의 온상이 될 수도 있다. 냉동실 보관 식품에서도 식중독균이 검출되는 만큼 김치 냉장고 역시 주기적으로 위생관리에 신경을 써야 한다.

실제 한국 식품의약품안전청이 얼마 전 수도권 지역 가정의 김치냉장고를 검사한 결과 100곳 중 2곳의 내부 벽면에서 황색포도상구균이 검출됐었다.

김치냉장고의 위생관리를 위해서는 △내부는 세제를 묻혀 최소한 한 달에 한번 정도는 청소하고 △장기간 보관하는 것을 피하고 △한눈에 볼 수 있게 투명 용기에 보관하도록 한다.

■ 김치냉장고 어떤 점이 다른가

일반 냉장고나 김치냉장고 모두 온도를 낮춰 식품을 보관한다는 점은 같다. 가장 큰 차이는 저장기간이다. 일반 냉장고는 여러 종류의 식품을 보관하므로 보통은 얼지 않도록 화씨 37.4도(섭씨 3도) 전후의 온도를 설정하지만 김치 냉장고는 김치 숙성에 적절한 30도(섭씨-1도) 전후까지 낮게 설정한다.

또 김치 냉장고의 경우 최근에는 스탠드형도 나왔지만 외부 공기의 접촉면을 최소화시키고 냉기를 보존하기 위해 주로 항아리형 구조를 채택하고 있다.

최근 인기를 모으고 있는 스탠드형 김치냉장고.

초당적 이민개혁‘청사진’
공부만 잘하는 아이 ‘한계’직면
배추값‘금값’됐다
MIT 신입생 합격률 첫 10% 미만
‘아, 옛날이여…’ 타운 비디오샵
800만달러 투자사기 한인커플 무죄
태극기를 북한 국기로
에덴기도원 개원 앞둔 최경화 목사
역시 ‘3월의 광란’
건보개혁법안 21일 표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