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온마켓은 20일 프레시아마켓 토랜스 및 터스틴 매장에 대한 직접 운영을 공식적으로 시작한다.
시온마켓은 지난 9일 매입을 전제로 이들 매장의 운영을 맡게 됐다고 밝힌 바 있는데 이날부터 시온마켓의 시스템에 맞춰 이들 매장을 운영하게 된다.
시온마켓의 황규만 회장은 “새로운 운영 시스템으로 거듭나게 된 이들 매장은 보다 다양한 식품을 구비, 고객들의 수요를 충족시켜 줄 것”이라고 말했다.
이에 따라 샌디에고에 본점을 두고 있는 시온마켓은 이들 매장 운영을 시작함으로써 LA, 어바인, 세리토스 등 남가주에서 6개 매장을 운영하게 됐다. 한편 시온마켓은 최근 프레시아마켓 가든그로브 매장 매입을 위한 에스크로를 오픈했다.
<황동휘 기자>




종합 /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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