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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린 마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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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는 행정도시 / 무안은 기업도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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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rles limm (ID : jblclim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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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무안의 도시건설은
예정된 수순이다. (msinews.com)
한반도에서 처음으로 법과 도덕 윤리 애정의 ‘도’ 로서 왕조 국가가 생겨서 농사를 처음 시작했었다.
지금의 공주 연기(세종시) 지역인 강변에 “반월성” 이란 토성을 건축(최초의 도시)하고 나라의 영토를 확장 할 때 왕도의 구속을 싫어했던 한 사람이 지금의 경상남도 마산 쪽으로 내려와 해변가의 땅은 어떻게 생겼나 궁금해서 서쪽에서 서쪽으로 해변을 따라 탐사하기 시작해서 무안 해제반도에 도달하여 갯벌 그리고 바다에서 손쉽게 잡을 수 있는 어족을 보고 머물러 살기 시작 했다는 사실이 전해지고 있다.
그때 무안에는 해송(바닷가에 있는 소나무)이 우거져 땅에서는 사람이 살 수 없었다. 지금처럼 무안읍에서 해제 반도로 가는 길은 없었고 해변 가로 한, 두 사람씩 인구가 불어나 땅을 개간하여 집을 짓고 풍족한 농산물과 해산물로 살았는데
왕궁에서 육지로 사람을 보내어 땅을 확장 시킨다는 정보를 듣고서 해제 반도의 사람들이 지금의 무안 교촌에 위치해 있는 검문소 자리에 노부부와 어여쁜 달래라는 아가씨를 두어 초가집을 짓고 궁궐에서 사람이 내려와 해제 반도 쪽으로 들어가 탐사하려고 하면 “서쪽으로는 사람이 살지 않는다” 고 달래 아가씨가 왕궁의 사신들을 돌려보내곤 하였다.
무안은 다른 지역에 비해서 먹을 것이 풍부함으로 인해서 도시건설이나 왕도의 구속이 싫어 던 것이다.
1958년 도 쯤에 내가 광주에서 무안군 현경면 용정리로 들어갔을 때만 해도 쇠붙이 농기구는 극히 드물었고 디딜방아는 부자 집에만 있었고 우리 집은 절구와 돌 절구통이 거의 전부였다.
당시 우리지역은 광주 보다 먹을거리가 풍족하였으며, 벼뿐만 아니라 여러 잡곡 식물등을 재배하여 사람들과 여러 동물들이 번성했었고 빈번하게 새 가옥을 자주 올렸다(형제나 자식들이 도시로 떠나지 않음으로 분가를 냄으로 가옥들이 필요했다).
1960년쯤에 라디오를 구입하기 위해서는 벼 한가마 를 팔아야 라디오를 살 수 있었다. 사람들이 라디오를 듣기 시작하면서부터 도시의 문화를 갈급하며 하나 둘 씩 동네 처녀 총각들이 밤 봇짐을 싸서 서울로 완행열차를 타고 올라갔다.
그래서 유행처럼 농촌의 처녀와 총각들은 도시의 문화의 시설과 문화향기에 젖어 고향을 떠났고 자식과 형제를 떠나보낸 부모들은 지난날 같은 여러 대가 함께 사는 고향을 만들기 위해서는 새로운 농사 지어 돈 벌자고 비싼 양념 종류인 양파 마늘 등을 심고 메밀 유채는 제주도 등 다른 지방으로 옮겨 갔고 새들과 동물들도 사람들처럼 무안 땅을 떠났다.
이제 우리 무안지역이 도시를 건설 할 수 있는 기회가 왔다. 이것은 무안이 기업도시 시범지역으로 선정이 되었다는 사실이며 앞으로 추진할 절차는 기업도시에 대해서 정부에 승인 신청을 남겨놓은 상태이다.
당장 먹을 것이 풍부하다고 도시건설을 거부하는 자세는 지양해야 한다, 각국마다 도시건설을 계획하고 추진하는 것을 볼 때 우리 무안은 우리에게 온 기회를 잘 받아들여서 형제와자식과 부모가 함께 어울려서 오순도손 살며 집집마다 애기 울음소리가 들리는 평화로운 삶의 바탕을 이룩하기 위해서는 기업도시를 성공적으로 추진해야만 하는 사명감과 소명의식을 가져야만 한다.
요즘에 다수의 지역민들의 마인드는 올인(한탕주의) 혹은 대박을 거는 분들이 생겨나고 사회는 양극화 현상(정신의학회서는 바이폴라 증상) 나타나고 기업도시에 거는 기대에 있어서 희비가 교차함으로 땅값은 오르는 대신에 물가는 타 지역보다 비싸고 노동력은 저하되어 삶은 쉬 지치고 아픈 사람이 많은 편이다.(네편 내편으로 나누어서 서로가 서로를 비판하는 전투적인 사회로 가는 것 같아 염려가 된다)
인생의 삶은 절대로 100%로 과거로 돌아가지 못한다! 지금은 국제화 마인드로 가져야 될 때이며, 우리가 긍정적인 사고와 진취적인 정신으로서 오늘에 삶에 감사하며 변화하는 걸 두려워하지 말고 현실에 최선을 다하는 자세가 절실한 때이다.
지금 지쳐있는 거주인은 쾌적한 자연과 함께 하는 문화와 문화시설이 갖춰진 친환경 웰빙 도시를 많은 사람들이 꿈꾸고 있다. 무안에 도시는 반드시 건설 되어야 한다.
무안의 도시가 잘 되어 갈수 있는 진행형(조건)은?
1) 무안지방에 있어서 올해는 태풍도 피해가고 좋은 날씨로 인하여 농작물과 과일이 맛있게 익어감으로 풍년이 예상되고 무안, 신안 농작물 가격이 높은 가격에 팔릴 것으로 예상되며,
2) 몇 년 전부터 서남 권에 바다 고기 때들이 몰려오기 시작했다.
3) 한국형 지방분권의 모델이 세계의 여러 나라로 옮겨 가고 있다.
4) 중국을 비롯해서 세계의 여러 나라들이 웰빙한 도시의 삶을 원함으로 많은 도시건축이 진행되고 있다.
5) 영산강의 마한 문명권이 미국에 번영을 주고, 당초의 마한문명권과 미국 문명권이 전남 서남 권으로 옮겨오고 있다.
6) 영산강 4단계 사업이 늦지만 진행 중이며 이명박 대권 후보가 영산강 운하를 건설 하겠다고 공약으로 내세우고 있다.
7) 함평만을 전국에서 최초로 습지보호구역으로 지정했다.(함평만 주위를 항공 촬영 했다).
8) 현재 일본 속에 감추어진 한민족의 기운이 서남 권으로 옮겨 오고 있다.
9) 세계 곳곳에 흩어져 살고 있는 겨레의 후손들과 인적교류가 이루어지기 시작했다.
10) 무안에 아메리카 타운이 들어선 다는 언론의 보도가 있었고, 러시아고려인, 중국조선인 각 나라들의 교포타운이 무안에 들어서기를 소망하고 있다.(도시건설에 있어서 우수한 인력들이 필요함)
11) 해외에 계시는 선교사님과 성도들이 무안에서 안식년을 보내는 것에 대해 관심가지고 있다.
12) 전국경제인연합회서 특별히 무안군에 기업도시를 건설하는 방안을 제의하였다.
13)중국이 한국과의 두뇌 인적교류를 희망하고 중국 상해 시와 무안과는 파트너로서, 환 황해 중심 축 으로서 세계를 지향하는 무안에서 “메디 인 코리아” 브랜드 가치를 희망하고,
중국과 한국이 중국조선인을 노동력을 활용하기를 바라며, 민영도시가 건축되면 민영과학을 근간으로 해서 중국과 한국이 상품으로 만들기를 원하고 있다.
서남 권 섬 그리고 무안에는 중국 이주민의 후손들이 많이 살고 있어서 하늘에서 특별히 무안, 신안에 대해서 관심을 가지고 있다.
14) 한국의 슬로건 브랜드가 “다이내믹 코리아” 인데 무안의 음식 양념 등이 역동적인 한국에 많은 기여를 하였고 더 나아가서는 세계가 역동적인 사회로 변하는데 무안의 철학이 기여하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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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1-04 11:55: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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