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친구와 언쟁을 벌인 후 고민을 해온 20대 한인 남성이 목을 매 자살했다. LA카운티 검시국에 따르면 지난 27일 오후 7시께 한인타운 11가와 킹슬리 근처 가정집 옷장서…
[2005-04-30]의류업소를 함께 운영해온 한인 모녀가 유명 상표가 부착된 물건을 판매하다 경찰의 기습단속에 걸려 중범혐의로 체포됐다. 램파트 경찰서는 지난 9일 오후 3시45분께 버몬트와 샌…
[2005-04-30]‘한흑 갈등’이란 언론이 만들어낸 말 구호기금 규명을 “4.29폭동 때 폭도들은 왜 한인 업주를 해치지 않았을까요?” 폭동 피해자들이 밝히는 4.…
[2005-04-30]대한항공 조양호 회장이 29일 USC가 수여하는 ‘올해의 기술경영자상’(Engineering Management Award)을 수상했다. 올해의 기술경영자상은 기업 경영에 공학기…
[2005-04-30]오늘 4·29폭동 13돌…폴 김 당시 현장 커맨더 회고 당시 LAPD국장·시장 비상시국 인식 없어 한인들 무장해제 못하게 부하들에 명령 내려 “바퀴벌레 같았습니다…
[2005-04-29]1분기 영업실적 올들어 한인은행의 성장이 크게 둔화된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1·4분기 한인은행들의 영업실적 자료 분석 결과, 지난 수년동안 두자리수 성장세를 보였던 한인…
[2005-04-29]경찰 정차무시 마리나델레이서 타운까지 운전중이던 30대 한인이 교통법규 위반으로 경찰의 정차명령을 무시하고 도주하다가 10여분간의 아슬아슬한 추격전을 벌인 끝에 한인타운에서…
[2005-04-29]100여명, 중국 규탄시위 중 영사관서 “탈북자 북송 중단”등 요구 대한민국재향군인회 미서부지회와 한국기독교총연합회 등 10여개 보수·인권단체 관계자 약 100명은 28일…
[2005-04-29]금융사 애널리스트·친구사이 90여만달러 부당이익 취득 투자금융회사 애널리스트로 근무하던 한인 1·5세와 2세 3명을 포함한 5명이‘내부자거래’거래 혐의로 연방사법당국에 …
[2005-04-29]새 다단계 회사로 거의 설립완료단계 재정난을 이유로 수익금은 물론 투자원금 반환도 하지 않아 파동을 일으키고 있는 다단계 판매사인 ‘윈링크사’ 전 소유주가 투자자들의 투자…
[2005-04-29]태권도를 활용한 관광상품을 홍보하기 위한 ‘태권도 유치단’ LA지역 설명회가 28일 오후 래디슨윌셔호텔에서 열렸다. 경기관광공사와 강원도, 전북 무주군 등 3개 지자체로 구성된 …
[2005-04-29]부시 기자회견, 원자력에너지 개발도 조지 W. 부시 대통령은 28일 기자회견에서 소셜시큐리티 개혁에 개인투자구좌 신설이 포함되어야 한다는 입장을 재확인했다. 부시 대통령은…
[2005-04-29]■내부자 거래란 ‘인사이더 트레이딩’, 즉 내부자 거래는 회계분식과 함께 기업인들이 가장 자주 빠져드는 경제관련 범법행위로 적발시 보통 7~10년의 중형에 처해진다. …
[2005-04-29]지난 2002년 오렌지카운티 스탠튼의 콘도 안에서 놀고 있던 5세 소녀 사만다 러니언양을 납치, 성폭행 후 살해하고 사체를 길에 내버린 혐의로 재판을 받았던 알레한드로 아빌라(3…
[2005-04-29]불탄 폐허서 재기했으니 우린 ‘화전민’ 피해 한인 상당수 아직도 생계 어려움 한인과 주류사회에 섭섭한 점 아직 많아 화전민. 산이나 들에 불을 질러 거름을 만들고 땅…
[2005-04-29]지난 26일 리알토에 있는 ‘리버사이드 미트 마켓’에서 한인업주가 강도의 총에 맞아 중상을 입은 사건(본보 28일자 A1면)과 관련, 경찰은 용의자들이 범행에 사용한 권총을 증거…
[2005-04-29]백주 대낮 LA다운타운에서 길가에 주차시켜 놓았던 자동차 창문이 깨지고 5,000달러 상당의 물품을 도난당한 사고가 발생해 주의가 요구된다. 지난 26일 오전 11시께 LA다…
[2005-04-29]위조 한국여권도 소지 지난 10일 애리조나에서 체포된 C+ 캐피탈 매니지먼트사 투자사기사건의 용의자 찰리 이씨는 위조된 한국 여권과 운전면허증을 1개씩 소지하고 있었으며, …
[2005-04-29]28일 아침 LA 다운타운 10번 프리웨이는 거대한 주차장이었다. 기습 폭우가 지나간 아침의 상쾌한 출근길을 갈망하던 운전자들은 10번 프리웨이 샌타페 출구를 조금 지난 동쪽 방…
[2005-04-29]효도관광 동행기 할아버지·할머니 200명 나이 잊고 즐거운 한때 비가 올까 걱정돼 밤을 꼬박 새웠던 초등학교 시절 봄 소풍이 이랬을까? 28일 아침 마리나 델레…
[2005-04-29]











![[속보]](http://image.koreatimes.com//article/2026/04/07/20260407162807691.jpg)




![[속보]](http://image.koreatimes.com//article/2026/04/07/20260407162414695.jpg)




민경훈 논설위원
박기섭
옥세철 논설위원
전지은 수필가
홍병문 서울경제 논설위원
조지 F. 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2월 초 단속이후 중단 한달여 만에 30여개 데이케어중 10곳 안팎서 제공 ▶일부선 상품권 · 선물등 편법 자행, 주 3일이상 등록시 월 3…

버지니아 주 의회는 페어팩스 출신으로 지난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에 미국 대표로 출전한 브랜든 김(Brandon Kim) 선수의 공로와 업…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이란과의 협상 시한 당일인 7일 “오늘 밤 한 문명(civilization) 전체가 사라져 다시는 되돌릴 수 없을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