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오년은 그 어느 때보다 한인 정치인들에게 중요한 해이다. 올해 오렌지카운티에서 연방 하원과 OC 수퍼바이저, 시의원 재선 등 주요 직책을 두고 한인 정치인들이 중요한 선거를 치…
[2026-01-27]최근 10년간 한국을 갈 때마다 느끼는 것이 있다. 서울 곳곳 거리를 다녀보고 지하철이나 버스를 타면 할이버지, 할머니, 아저씨와 아줌마들은 많이 보이는데 젊은이들과 어린이는 많…
[2026-01-20]#먼로의 불간섭 원칙1823년 제임스 먼로 대통령이 천명한 ‘먼로 독트린(Monroe Doctrine)’은 유럽 열강의 미주 대륙 개입을 차단하고, 미국 역시 유럽의 정치·군사 …
[2026-01-13]올해를 하루 남겨두고 있다. 지난 한 해 동안 오렌지카운티 한인 커뮤니티는 알게 모르게 많은 일들이 지나갔다. 예년과 마찬가지로 한인 사회에는 다양한 이슈들이 등장했고 서로를 의…
[2025-12-30]2025년 을사년도 이제 1주일여 남았다. 올해는 지나가는 세월만큼이나 기술 발전도 그 어느 때보다 가팔랐던 것 같다.특히 인공지능(AI)의 본격적인 부상과 보편적 사용 확장은 …
[2025-12-23]내년 1월이면 이민 123주년을 맞는 미주 한인사회는 분명 성숙 단계로 접어들고 있다. 이제 관심의 초점은 ‘누가 얼마나 성공했는가’에서 ‘그 성공이 공동체에 어떻게 환원되는가’…
[2025-12-16]“오렌지카운티에는 인재가 없어요? OC 사람들 반성해야 합니다”.‘제22기 오렌지 샌디에고 민주평통 자문위원회’ 신임 회장으로 곽도원 씨가 지난달 임명된 후 한인 사회에서 활동하…
[2025-12-02]새해를 맞이한 기억이 아직도 생생한데 2025년 을사년도 종착역을 향해 가고 있다.우리 민속에서 을사년을 상징하는 색은 청색, 동물은 뱀이다. 그래서 올해를 ‘푸른 뱀의 해’라고…
[2025-11-25]1919년 서대문 형무소 여옥사 8호실. 유관순을 비롯한 일곱 명의 여성 독립운동가가 진흙빛 수의를 입은 채, 차가운 바닥 위에 두 무릎을 꿇었다.“하느님께 기도할 때 피눈물로 …
[2025-11-18]오렌지카운티는 LA 못지않게 한인커뮤니티 이민 역사가 오래된 곳이다. 지난 70년대 태동해서 무려 50여 년을 지켜오고 있다. 초창기 한인 이민자들은 이제 80세를 넘어서 90세…
[2025-11-04]한국과 미국 간 무역협상이 여전히 난항을 겪고 있다.일각에서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 이재명 대통령이 오는 29일 경주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에서 정상회담을 가지는 것을…
[2025-10-28]미국의 반이민 정서, 유럽의 난민 배척, 그리고 일본의 혐한 시위-서로 다른 듯 보이지만, 그 뿌리는 하나다. 바로 ‘혐오의 정치학’이다. 극우가 영향력을 행사하는 정치판은 더 …
[2025-10-21]오렌지카운티에서 한인 인구가 최근 몇 년 사이 가장 많이 증가하고 있는 도시를 꼽으면 당연히 부에나팍 일 것이다. 또 한인 업소들이 가장 많이 늘어난 지역도 역시 부에나팍이다. …
[2025-10-07]중앙은행 연방준비제도(FRB·연준)가 지난 9월 16일과 17일 이틀간의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를 종료하고 마침내 기준금리를 0.25%포인트 인하했다. 이에 따라 기준금리는…
[2025-09-30]미국은 태생적으로 이민자의 나라였다. 17세기 유럽에서 건너온 청교도 이민자를 시작으로, 아프리카에서 강제로 끌려온 흑인 노예, 19~20세기에 들어온 아시아와 라틴아메리카 이민…
[2025-09-23]지난 2009년 출범한 오렌지 샌디에고 민주평통은 LA평통과는 달리 샌디에고 지회, 피닉스 라스베가스 지회, 리버사이드 분회, 애리조나 분회, 라스베가스 분회, 뉴멕시코 분회 등…
[2025-09-09]미국에서 30여년 넘게 거주한 기자의 지인이 재미있는 말을 했다. 육식주의자인 이 지인은 “한국에서는 쌈에 고기를 싸 먹지만 미국에서는 고기에 쌈을 싸 먹는다”고. 그런데 요즘 …
[2025-09-02]30여 년 전, 미국 대학입학시험의 한 영역이던 SAT2 한국어 과목이 채택됐을 때 많은 한인들은 반신반의했다. 과연 소수 언어인 한국어가 미국 교육 제도 속에서 자리를 잡을 수…
[2025-08-26]한국의 먹거리 축제인 ‘2025 치맥 페스티벌’이 올해 10월10일부터 12일까지 오렌지카운티 웨스트민스터 몰에서 처음으로 열린다.이 페스티벌은 코리안 푸드를 중심으로 한국의 문…
[2025-08-12]미 중앙은행인 연방준비제도(FRB·연준)가 지난 7월 30일 이틀 일정의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를 종료하고 기준금리를 또 다시 동결했다. 트럼프 2기 행정부 출범 이후 올해…
[2025-08-05]
























![[인터뷰]](http://image.koreatimes.com//article/2026/01/29/20260129213747695.jpg)



손영아 문화 칼럼니스트 / YASMA7 대표
조지 F·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김인자 시인·수필가
한영일 / 서울경제 논설위원
조재성 LA 포럼 회장·도시비평가
김홍일 케이유니콘인베스트먼트 대표 
뉴저지 팰리세이즈팍에서 연방 이민당국의 기습 이민자 체포작전이 닷새 만에 또다시 재개되면서 한인을 비롯한 주민들을 불안감이 증폭되고 있다. 팰…

지난 24일과 25일 내린 폭설이 워싱턴 지역을 강타하면서 우편 및 택배 배송은 물론 쓰레기 수거 서비스까지 중단돼 주민 불편이 가중되고 있다…

미국 중앙은행인 연방준비제도(Fed·연준)가 28일 기준금리를 3.50∼3.75%로 동결했다.연준은 전날부터 이날까지 이틀간 열린 올해 첫 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