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가주 한인 상반기 2,764명 시민권 심사 강화와 이민국의 인력 부족 등으로 올 상반기중 남가주지역에서 시민권을 취득한 한인이 전년도에 비해 소폭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2003-06-25]러드로우 시의원 본보방문 밝혀 ‘타운 자문위’구성 현안 적극청취 민원사무실은 타운인근에 개소 젊은 한인 보좌관 채용 크게늘려 주민참여 ‘안전.노인 전담반’구성도 …
[2003-06-25]연방하원에 법안상정 한인타운 6가와 하버드 길 코너에 있는 샌포드 우체국(사진)의 이름을 ‘도산 안창호 우체국’으로 개명하는 법안이 연방하원에 제출됐다. 한인타운을 관할…
[2003-06-25]‘장거리 운전기사’ 광고보고 갔다 곤욕 “밀입국 모른채 운전” 억울함 호소해도 추방까지 가능 주의를 최근 알선업자의 부탁을 받고 밀입국자를 차에 태워 국경…
[2003-06-25]한인여성들의 핸드백을 노리는 2인조 라틴계 강도가 한인타운에서 활개를 치고 있어 경찰이 검거에 나서고 있다. 23일 오후 2시30분께 7가와 매리포사 애비뉴 근처에서 45세 …
[2003-06-25]22일새벽 샌타애나서 최근 고교생과 대학생 등 한인 젊은 여성들이 마약범죄 혐의로 경찰에 체포되는 사례가 급증하고 있다. 22일 새벽 2시께 여대생 김모(21)양이 …
[2003-06-25]노조운동가 석명수씨 내정 “한인사회와 러드로우 시의원이 앞으로 4년간 긴밀하고 건설적인 관계를 가질 수 있도록 가교 역할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오는 7월1일부터 LA코리…
[2003-06-25]LA 갤럭시는 월드컵 1주년과 여름방학을 맞아 홍명보 선수가 실시하는 축구 클리닉을 개최한다. 대상은 18세 이하로 클리닉은 금요일인 27일 오후 5시30분부터 갤럭시 구장인 홈…
[2003-06-25]6월20일 부임한 신임 이윤복 LA한국총영사가 25일 오전 10시 LA한국교육원(원장 이종석·680 Wilshire Pl., LA) 강당에서 교육원 프로그램 수강생 200여명과 …
[2003-06-25]이대 남가주 총동창회 골프대회… 7월17일 CCC클럽 “이화여대 가족들의 총화를 다지는 행사입니다. 이화인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기대합니다” 이화여자대학교 남가주 동창회 …
[2003-06-25]법무부 "인도적 차원 일시 허가"…유씨 "선처에 감사" 재미교포 가수 유승준(27)씨가 지난해 2월 미국시민권 취득에 따른 병역기피 시비로 입국이 불허된 뒤 1년 4개월여만…
[2003-06-25]가주 보험국장 지불불능 사태우려 7.2% 인상 권고 1년간 30%나 뛰어 종업원 상해보험료(워컴)가 천정부지로 치솟고 있다. 미국내 1억2,700만여 종업원들의 …
[2003-06-24]연방대법, 미시간대 소수계 입학우대 케이스 가산점 방식은 위헌 연방대법원은 23일 대학이 입학 사정시 소수계를 우대하는 것은 합헌이나 흑인 등 소수계 지원자에 가산점을…
[2003-06-24]한인타운 주말 여름철을 맞아 LA 한인타운에서 한인들의 강도피해가 잇따르고 있다. LAPD에 따르면 지난 21일 새벽 1시10분께 3가와 뉴햄프셔 애비뉴 근처에 있는 고…
[2003-06-24]본보, 디지털 라이프 설문조사 절반이상 온라인샤핑, 63% DVD소유 한인 대부분이 PC를 소유하고 있으며 인터넷 이용률은 84%에 달하는 등 한인들의 디지털화가 빠…
[2003-06-24]미국 낙도나 빈민지역에서 근무하는 대신 영주권 신청시 특혜를 받을 수 있는 외국인 의사를 위한 연방 프로그램이 다시 부활됐다. HHS가 연방관보를 통해 발표한 내용에 따르면 현…
[2003-06-24]카핼코 로드, 코로나-헤밋 사이 LA동부·OC지역 교통체증 완화기대 최근 급속한 성장세를 보이고 있는 리버사이드 카운티를 동서로 관통하는 새로운 하이웨이가 건설될 계획이어…
[2003-06-24]대규모 주상복합 프로젝트 자동차 없이 출퇴근·샤핑 글렌데일시의 다운타운이 주상복합건물이 주조를 이루는 뉴욕 브로드웨이 스타일로 탈바꿈된다. 글렌데일 시의회가 최근 승…
[2003-06-24]전체 비이민비자 입국은 첫 감소 2002년도 방문자 연방 통계 관광 비자 7.2%나 줄어 한인 최다 입국지는 LA 9·11 테러사태에 따른 입국심사 강화 등으로 …
[2003-06-24]흥사단 미주지부 등 단체들 건의예정 대한민국 건국과 미주 한인사회 발전에 큰 공헌을 한 도산 가족을 대표해 안수산(88·사진) 여사에게 훈장을 상신하자는 움직임이 일고 있다…
[2003-06-24]




















성민희 수필 평론, 소설가
이영창 한국일보 논설위원
오세정 서울대 물리천문학부 명예교수·전 총장
정숙희 논설위원
파리드 자카리아
성영라 수필가 / 미주문협 부이사장
민경훈 논설위원
박홍용 경제부 차장
조환동 편집기획국장·경제부장 
▶ 건물 한편에 고인 생전 삶과 업적 담은 사진· 기록들도 전시뉴저지 저지시티 정부의 행정 빌딩 명칭이 고 윤여태 저지시티 시의원의 이름으로 …

워싱턴 지역 한인들 사이에서 여전히 “병원은 영어 때문에 어렵다”는 인식이 강하다. 하지만 요즘 대부분의 병원에서는 환자를 위한 통역 서비스를…

미주 최대 아시안 수퍼마켓 체인 H 마트가 3년간의 준비끝에 26일 더블린에 공식 개점했다. 미국내 88번째, 가주내 20번째 H 마트인 더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