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된 한인’ 못잊을 월드컵 감동 로즈 퍼레이드 꽃차 출품 등 이민100주년 사업 준비 분주 영주권자 잇단 공항체포 경악 자살 유난히 많아 LA서만 12명 한국 대…
[2002-12-31]부시, 경제·정치적 압력통한 고립화 한인교수 “대북고립 유일한 방안”NYT기고 파월 국무장관 “선제공격 없다”시사 북핵문제를 둘러싼 북미간의 긴장이 가열되고 있음에도 불…
[2002-12-30]가정 불화 사전 범행계획 추정 성탄절 아침 일가족에게 총격을 가한 후 자살을 기도했던 시카고 오로라시에 거주하는 권성남(41·여)씨가 사건 발생 2일 뒤인 27일 1급 살…
[2002-12-30]영국 선데이 익스프레스 보도 영국의 타블로이드 신문인 선데이 익스프레스는 29일자에서 미국이 주도하는 대 이라크전이 내년 2월21일 심야에 시작될 것이라고 보도했다. 이 …
[2002-12-30]1~11월 총 593,792대 작년비 3.5%늘어 미국 자동차시장의 전반적 침체에도 불구, 올해 미국에서의 한국산 자동차 판매실적이 사상 최대치를 기록할 전망이다. 그러나…
[2002-12-30]타운우체국 사서함 주소 적은 퇴직금 청구서 경찰청에 보내 체류기간 만기 불체자 신분 한국부인 암투병, 귀국 가능성도 ‘최규선 게이트’에 연루돼 미국으로 도피한 최성…
[2002-12-30]본보 - 기념사업회 - 축제위원회 12월31일 윌셔그랜드 호텔 주류인사들 초청 뜻깊은 만남 한국일보 미주본사는 역사적인 이민 100주년의 해를 맞아 미주 한인이민 1…
[2002-12-30]패사디나 로즈퍼레이드 개막이 이틀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한인이민 100주년 기념꽃차를 제작중인 한인자원봉사자들의 손놀림도 더욱 바빠지고 있다. 한인 청소년들이 29일 듀알테 꽃차…
[2002-12-30]총 5,598명 국가별로 4위 올해 남가주 지역에서 시민권을 취득한 한인이 전년도에 비해 8% 증가하면서 국가별 순위에서 4번째로 많은 시민권자를 배출한 것으로 나타났다. …
[2002-12-30]대한항공이 겨울방학을 맞아 한국을 오가는 미국 유학생들을 위해 특별기를 운항한다. 대한항공은 지난 19일 겨울방학을 맞아 입국하는 유학생들을 돕기 위해 뉴욕-인천 노선에 B7…
[2002-12-30]“이민역사 동참 큰 감격” 2003년 첫 날 로즈퍼레이드에 출품하는 ‘이민100주년 기념 꽃차’ 제작이 한인들의 활발한 참여로 더욱 빛을 발하고 있다. 엄마와 함께 나온 초…
[2002-12-30]충현선교교회 충현선교교회(담임 정상우 목사)는 29일 교회 본당에서 남가주 미주한인 이민 100주년 기념사업회에 4,000달러의 기금을 전달했다. 이날 증정식에는 남가주 …
[2002-12-30]제114회 로즈 퍼레이드가 펼쳐지는 새해 남가주는 맑은 날씨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기상대는 지난 28일 저녁 비를 몰고온 저기압의 영향으로 31일은 흐리고 약간의 비가 올 가…
[2002-12-30]일산화탄소 배출량 연방 허용기준 충족 남가주 지역의 공기가 연방정부의 까다로운 기준을 맞출 수 있을 정도로 맑아진 것으로 나타났다. 주로 자동차의 배기가스를 통해 배출되는…
[2002-12-30]2002년 마지막 주말 강력사건 잇달아 올 마지막 주말인 27~29일 남가주 일원에서 총격과 윤화로 10명이 사망하는 등 각종 사건으로 얼룩졌다. 28일…
[2002-12-30]할리웃볼·동물원등 LA시 16곳 지정 LA시는 오는 1월5일까지 16개 크리스마스 트리 수거장소를 운영한다. LA시는 커브사이드 재활용품 수거 프로그램이 없는 지역에 …
[2002-12-30]"강경조치땐 전면전 우려" 평화해결 강조 노무현(盧武鉉) 대통령 당선자는 30일 북한 핵 사태와 관련, “ (한반도에) 전쟁 위기가 초래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해야 한다”며 …
[2002-12-30]정부, 대북 속도조절론 제기…한미·미중간 마찰 가능성도 미국의 대북 `맞춤형 봉쇄’ 검토설과 북한의 핵비확산조약(NPT) 탈퇴 경고로 북미간 대치가 심화되고 있는 가운…
[2002-12-29]북한, 핵사찰 요원 추방·DMZ에 자동화기 국제적 압력불구 벼랑끝 전술 미, 협박일축 대응책놓고 긴박 한반도가 심상찮다. 북한이 영변 5메가와트급 원자로 봉인을…
[2002-12-28]아르헨출신 일가 생활고 못이겨 멕시코통해 밀입국 시도중 체포 “아무려면 미국에서 입에 거미줄 치겠느냐며 밑바닥부터 다시 시작하자고 말했는데… 남편 없이 애들과 어떻게 살아…
[2002-12-28]




















민경훈 논설위원
박홍용 경제부 차장
조환동 편집기획국장·경제부장
조지 F·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유경재 나성북부교회 담임목사
전병두 서북미수필가협회 회원
최호근 / 고려대 사학과 교수장 
뉴저지주대법원이 불법체류자라도 이미 고용됐다면 정당한 임금을 받을 권리가 있다고 판결했다.뉴저지주대법원은 지난 19일 불체자 고용 자체는 연방…

자동차 보험 커버리지(Coverage)를 어느 정도로 설정하는 것이 적절한지를 두고 한인 운전자들의 고민이 커지고 있다. 최근 자동차 가격과 …

LA 국제공항(LAX)를 비롯한 미국 전역 공항의 보안 검색대기 시간이 수시간에 달하는 혼잡 사태가 이어지는 가운데,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