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 17살 엄마와 생후 6개월 된 아기가 갱단 조직원으로 추정되는 괴한의 총에 맞아 사망하는 사건이 발생했다.경찰에 따르면 괴한 2명은 이날 오전 3시 30분께 캘리포니아주 …
[2023-01-16]
마틴 루터 킹 주니어 데이 연휴기간인 지난 주말 LA를 비롯한 캘리포니아 전역을 또다시 덮친 폭우로 인해 곳곳에서 나무가 쓰러지고, 홍수가 발생하는 등 피해가 잇따랐다.14일 오…
[2023-01-16]지난 주말 LA 카운티에서 교통사고로 인한 인명피해가 이어졌다.가주고속도로순찰대(CHP)에 따르면 14일 오전 1시 41분께 10번 프리웨이와 110번 프리웨이가 만나는 부근에서…
[2023-01-16]미국 델타항공과 아메리칸항공의 여객기가 뉴욕 공항에서 이륙하다 충돌할 뻔한 일이 발생해 미국 정부가 조사에 나섰다.미국 연방교통안전위원회(NSTB)는 15일 트위터를 통해 뉴욕 …
[2023-01-15]인디애나대 학생이 아시아인이라는 이유로 버스에서 흉기 공격을 당했다고 14일 로이터통신 등이 보도했다.법원에 따르면 용의자 빌리 데이비스(56)는 지난 11일 인디애나주 블루밍턴…
[2023-01-15]LA 한인타운 식당가에서 식사 중인 손님들이 의자나 테이블 위에 무심코 올려둔 가방과 지갑 등을 노린 날치기 범죄가 잇따르고 있어 한인들의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LA에 거주하…
[2023-01-14]
한인 밀집거주 지역인 LA북쪽 발렌시아의 한 샤핑몰에서 무단 침입을 시도하던 60대 남성이 현장에 출동한 경찰의 총에 맞아 사망했다.LA카운티 셰리프 샌타클라리타 지부에 따르면 …
[2023-01-14]흑인 인권 운동단체인 ‘흑인 생명도 소중하다’(BLM) 공동 설립자의 사촌이 경찰의 테이저건에 맞은 뒤 심장마비로 숨지는 일이 벌어졌다.13일 영국 BBC 방송 등에 따르면 BL…
[2023-01-13]타자나에서 오늘 (13일) 아침, 17살난 고교생이 마약 과다 복용으로 쓰러져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엘에이 소방국은 18600 블락 어윈 스트릿에 위치한 “셔먼 옥스 센터 포 인…
[2023-01-13]노스 할리웃 상가에서 또 다시 무차별 총격 사건이 발생, 한 명이 사망하고 한 명이 중상을 당했다.LA 경찰국(LAPD)에 따르면 지난 11일 오후 3시 45분께 노스 할리웃 1…
[2023-01-13]한인들도 다수 거주하는 채스워스 지역에서 겨울 폭우로 인한 거대한 싱크홀이 발생했다.LA 소방국은 채스워스 지역에서 폭우 이후 싱크홀이 발생했는데, 싱크홀 크기가 계속 커지고 있…
[2023-01-12]
일리노이주 시카고 인근의 화학공장에서 11일 대규모 폭발·화재 사고가 발생했다.소방당국 발표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께 시카고에서 남서쪽으로 약 130km 떨어진 중소도시 라살의…
[2023-01-11]미국 교통 당국이 항공기 운항 전면 중단의 원인이 된 전산망 문제를 하루 전에 발견하고 백업 시스템까지 가동했는데도 해결하지 못한 것으로 드러났다.11일 워싱턴포스트(WP)에 따…
[2023-01-11]
미국 공항[로이터=사진제공]전산 시스템 마비에 따른 국내선 운항 중단 여파로 미국 전역의 공항에서 수많은 승객들의 발이 묶이는 대혼란이 벌어졌다.11일 항공추적사이트 플라이트어웨…
[2023-01-11]선수들에게 성희롱, 성추행, 인종차별적 언행을 일삼은 것으로 드러난 전직 미국여자축구리그(NWSL) 감독 4명이 퇴출당했다.NWSL는 10일 성명을 통해 폴 라일리 전 노스캐롤라…
[2023-01-11]LA 동부 다이아몬드바에 거주하는 50대 한인 남성이 또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10일 LA 카운티 검시국에 따르면 지난 7일 다이아몬드바 관내 힐튼 헤드 드라이브에 위치한 주택에…
[2023-01-11]국제 기준에 맞게 식수 위생을 관리하는 나라가 전 세계의 4분의 1에 불과하다는 세계보건기구(WHO)와 유엔 워터의 연구 결과가 나왔다.WHO와 유엔워터는 ‘위생과 마시는 물에 …
[2023-01-11]시카고의 한 은퇴자 전용 아파트에서 더위를 견디지 못해 숨진 60~70대 여성 3명의 유가족에게 아파트 소유주 측이 1천600만 달러(약 200억 원)를 보상하기로 했다.10일 …
[2023-01-10]샌타클라리타 교차로에서 한 여성이 흉기에 찔린 채 숨져 발견된 가운데 용의자로 추정되는 칼을 들고 있던 남성이 셰리프 경관이 쏜 총에 맞고 사망했다.LA 카운티 셰리프국에 따르면…
[2023-01-10]수업중에 교사를 총으로 쏴 미국 사회를 충격에 빠트린 초등학교 1학년생은 엄마가 구매한 권총을 가방에 넣어 온 것으로 수사 결과 드러났다.버지니아주 뉴포트뉴스시의 스티브 드루 경…
[2023-01-09]























허경옥 수필가
한영일 서울경제 논설위원
홍진배 정보통신기획평가원장
정숙희 논설위원
파리드 자카리아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민경훈 논설위원
박홍용 경제부 차장
문태기 OC지국장 
뉴저지를 거점으로 미 전역에 대규모 마약 밀매 유통망을 운영해 온 한인 마약 조직 일당이 검거돼 한인사회에 큰 충격을 주고 있다.뉴저지주 검찰…

주미대사관이 운영하는 재미한인장학기금(The Korean Honor Scholarship, 운영위원장 강경화 대사)의 올해 장학생 모집요강이 …

연방 대법원이 루이지애나주의 연방 하원의원 선거구 지도를 위헌으로 판단하고 무효화하면서 미국의 대표적 시민권 법률인 투표권법(Voting R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