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극도의 치안불안 상황이 계속되는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의 시민들이 총격전에 대한 두려움을 호소하고 있다.2일 브라질 언론에 따르면 비정부기구(NGO)인 브라질 공공안전포럼(FBSP…
[2018-04-02]
맨해튼을 관할하는 미국 뉴욕남부지검 준 김(45·한국명 김준현) 전 지검장 대행이 유명 로펌 ‘클리어리 고클립 스틴 앤 해밀턴’으로 옮긴다고 월스트리트저널(WSJ)이 2일 보도했…
[2018-04-02]
미국 국민 4명 중 3명꼴로 주류언론의 보도 내용을 믿지 못한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2일 나왔다.미 몬마우스대학의 전문 여론조사기관이 지난 2~5일 성인 남녀 803명을 상대로 한…
[2018-04-02]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일 자신과 가까운 공화당 의원들이 요청한 자료 제출에 늑장을 부린다는 이유를 들어 법무부와 연방수사국(FBI)을 싸잡아 질타했다.트럼프 대통령은 이…
[2018-04-02]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 간 정상회담 개최 문제가 계속해 양국 외교의 논란거리가 되고 있다.트럼프 대통령이 푸틴 대통령의 대선 승리를 축하하기 …
[2018-04-02]
남아프리카공화국 최초의 흑인 대통령이자 남아공 민주화의 상징인 고(故) 넬슨 만델라의 전 부인 위니 마디키젤라-만델라 여사가 2일 사망했다고 AFP통신 등 외신이 보도했다. 향년…
[2018-04-02]
마이크 폼페이오 미국 국무부장관 내정자에 대한 상원 청문회가 오는 12일께 열릴 것으로 알려졌다.최대한 절차가 빨리 진행될 경우 청문회 이후 인준 표결까지 약 2주 정도 소요된다…
[2018-04-02]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을 돼지로 묘사한 잡지 표지사진이 등장했다.뉴욕매거진은 2일 자로 발행한 최신호에서 트럼프 대통령의 얼굴 가운데 코 부위만을 돼지코로 합성한 사진을 표지…
[2018-04-02]독일 연방군이 임신한 여성 장병을 위한 군복을 별도로 도입하기로 했다고 2일 dpa 통신이 국방부 대변인을 인용해 보도했다.임신한 장병을 위한 군복은 올해 내로 도입될 예정이다.…
[2018-04-02]
동상이라면 백인 남성들이 대부분을 차지하는 덴마크에서 사상 최초로 흑인 여성을 기리는 동상이 설치됐다.수백 년 전까지 거슬러 올라가는 식민지배 시절, 카리브해 사람들에게 끼친 영…
[2018-04-02]
서울 방배초등학교에서 한 시간동안 초등학생을 잡고 인질극을 벌이다 체포된 양 모(25) 씨는 2일 “군대에서 질병이 생겼는데 아무도 보상을 해주지 않아서 범행했다”고 말했다.경찰…
[2018-04-02]
성폭력·성희롱 고발 캠페인인 ‘미투(#Me Too·나도 당했다)’가 성별 임금격차 등 전반적인 남녀차별 해소 운동으로 진화하고 있다.2일 영국 진보 일간 가디언에 따르면 영국 여…
[2018-04-02]
지난 1일 우리 예술단의 평양 공연을 마치고 김정은 북한 노동당 위원장과 만난 레드벨벳이 “(김 위원장이) 첫번째 공연 날에만 참관할 것 같다면서 악수를 해줬는데 너무 떨렸다”고…
[2018-04-02]본보 조윤성 논설위원의 장인 이수상씨가 지난달 31일 숙환으로 별세했다. 향년 88세. 발인은 한국시간 2일(월) 분당 서울대학교 병원에서 치러졌으며, 장지는 성남시 영생관리사업…
[2018-04-02]
한인타운 시니어 커뮤니티 센터(이사장 이영송)는 오는 3일 오후 6시30분 한인커뮤니티변호사협회가 주관하는 법률상담을 진행한다. 이날 2시간에 걸쳐 시니어 센터 2층 강당에서 무…
[2018-04-02]
대한인국민회 기념재단(이사장 배국희)가 주최한 미주 한인 이민사 세미나가 지난달 31일 LA 옥스포드 팔레스 호텔에서 열렸다. ‘초기 이민사회의 형성과 이대위의 민족운동’을 주제…
[2018-04-02]H 마트와 한국일보가 가정의 달을 맞아 어린이 그림그리기 대회를 개최한다. 올해 2회째 열리는 캘리포니아 지역 어린이 그림그리기 대회는 오는 5월5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4시까…
[2018-04-02]
“모교 후원하는 총장배 골프대회 많은 참가 바랍니다”서울신학대 남가주 총동문회(회장 송증복 목사)가 미주성결교단(KECA) 총회 참석차 LA를 방문하는 노세영 총장을 초청해 골프…
[2018-04-02]30대 아시안 남성이 부모에 칼을 휘둘러 모친은 현장에서 즉사하고 부친은 중상을 입은 패륜 범죄 사건이 발생했다.오렌지카운티 셰리프국에 따르면 지난달 30일 샌후안 카피스트라노에…
[2018-04-02]고급 백화점 체인인 삭스 피프스 애비뉴(Saks Fifth Ave)와 로드 앤 테일러(Lord&Taylor)의 미국 내 매장 고객 500만 명의 카드 정보가 해킹으로 유출됐으며 …
[2018-04-02]


























정숙희 논설위원
메건 매카들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이명숙 수필가
박일근 / 한국일보 수석논설위원
민경훈 논설위원
한형석 사회부 부장대우
줄리아 김 / LA 거주
정유환 수필가 
미프로풋볼(NFL) 시애틀 시호크스가 11년 전의 아픔을 완전히 씻어내고 빈스 롬바르디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 시애틀은 8일 캘리포니아 샌타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이달 예정된 전국주지사협회(NGA) 연례회의 백악관 행사에 민주당 소속 일부 주지사를 배제해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수많은 사연과 영적 평화를 간직한 순례길, 죽기 전에 꼭 한 번은 걸어야 할 ‘버킷리스트’ 여행… 바로 산티아고 순례 여행입니다.한국일보 미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