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들어 개정된 캘리포니아교통법이 시행에 들어가면서 LA를 비롯한 캘리포니아 주 전역에서 운전 중 휴대전화를 만지기만해도 티켓이 발부돼 한인 운전자들의 주의가 요구된다.캘리포니아…
[2017-01-02]2017년 새해가 시작된 가운데 올해부터는 캘리포니아주에서 한인 등시민권자들이 유권자 등록을 한 뒤바로 투표권 행사가 가능해지는 등선거 관련 규정들이 대폭 편리해져한인들의 한 표…
[2017-01-02]
2017년 새해는 닭띠 해다. 특히 정유년(丁酉年)은 ‘붉은 닭’ 의 해로 불린다.한국 국립민속박물관에 따르면 예로부터 내려오는 역법에 정유년의 ‘정’은 불의기운을 의미한다고 풀…
[2017-01-02]1일(현지시간) 덴마크에서 현지 경찰에 전격 체포된 정유라(21)씨는 ‘최순실 게이트’가 알려지는 과정에서 촛불 민심을 타오르게 한 장본인 중 한 명이다.어머니인 최순실(61·구…
[2017-01-01]
새해 첫 일정으로 광주 무등산을 찾은 더불어민주당 문재인 전 대표가 1일 오전 등반을 마치고 광주 동구 운림동 문빈정사 앞에서 취재진과 만나 인터뷰를 하고 있다.(연합뉴스)새해 …
[2017-01-01]
박원순 서울시장이 2일 오전 페이스북에 ‘결심이 섰습니다!’로 시작하는 글을 올리며 사실상 대권 출마를 선언했다.박 시장은 새해 첫 근무일 페이스북에 올린 글에서 “대한민국이 거…
[2017-01-01]
미국 국토안보부는 1일 러시아의 해킹단체가 미국 전력망 시스템에 침투했다는 워싱턴포스트(WP) 보도에 대해 사실과 다르다고 밝혔다.국토안보부 토드 브레실 부대변인은 정치 전문 매…
[2017-01-01]
새해 첫날 이스탄불 나이트클럽에서 서른아홉명이나 되는 사망자를 낸 총격테러의 범인이 사건 후 하루가 가도록 잡히지 않아 추가 공격 우려가 커지고 있다.이스탄불 주재 미국 총영사관…
[2017-01-01]2015년 5월 미국 텍사스 주 웨이코에서 발생한 폭주족 조직폭력배 간 총격전과 집단 난투극 첫 재판이 사건 발생 23개월 만인 오는 4월에 열린다.AP 통신은 지역 일간지 웨이…
[2017-01-01]
형과 언니의 생년은 2016년, 쌍둥이 동생들의 생년은 2017년.’2016년에서 2017년으로 넘어가는 시점에서 태어난 쌍둥이 형제, 자매의 생년이 다른 경우가 두 건이나 나왔…
[2017-01-01]
심각한 정치적 갈등을 드러낸 대선, 총격 사건 등으로 지난해 충격을 받았던 미국인들의 상당수가 올해를 낙관적으로 전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AP통신과 타임스퀘어 얼라이언스가 1천7…
[2017-01-01]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인[AP=연합뉴스]백악관에서 공보 업무를 맡았던 전직 대변인들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인의 언론관계에 대한 우려를 나타냈다.빌 클린턴 전 …
[2017-01-01]
중국이 바라보는 2017년 세계정세에 영향을 줄 7가지 우려와 변수 가운데 도널드 트럼프 미국 차기 대통령이 펼칠 대내외 정책이 첫 손에 꼽혔다.중국 관영 신화통신은 2일 ‘세계…
[2017-01-01]
지난해 유럽과 미국의 정치무대에서 세력을 확대한 극우세력과 포퓰리즘(대중영합주의)이 올해도 계속 영향력을 키워갈 수 있을 것인가.미국의 일간 워싱턴포스트(WP)는 지난달 30일 …
[2017-01-01]
미국이 미사일 요격을 위해 남중국해에 자주포나 곡사포 배치를 검토 중이다.1일(현지시간) 미 군사 안보 전문매체 더 내셔널 인터레스트(TNI)에 따르면 미 국방부와 육군은 로켓이…
[2017-01-01]
미국 일리노이 주가 가정폭력 예방을 위해 고객과 친밀한 관계를 유지하는 미용사, 네일 아티스트 등의 도움을 받는다.AP통신과 미 공영방송 NPR에 따르면 일리노이 주는 미용업계 …
[2017-01-01]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인이 취임 첫날부터 전임자인 버락 오바마 대통령의 업적 지우기에 나선다는 방침을 공식화했다.취임 첫날인 오는 20일 다수의 오바마 행정명령을 폐기하…
[2017-01-01]
1천500명 넘는 승객의 목숨을 앗아간 1912년 타이타닉호의 침몰은 단지 빙산과 부딪혔기 때문이 아니라 취항 전 화재로 선체에 이상이 있었기 때문이라는 주장이 제기됐다.30년 …
[2017-01-01]일본에서 신정을 맞아 떡을 먹다가 목에 걸린 14명이 병원으로 이송됐으며, 이 중 60대와 80대 남성이 숨졌다고 NHK가 2일 전했다.보도에 따르면 지난 1일 오후 도쿄(東京)…
[2017-01-01]
호주의 한 집주인이 세를 놓은 아파트의 화장실에 동전을 넣어야 작동하는 변기를 설치했다는 주장이 나와 인터넷에서 진실 공방이 뜨겁다.이같은 내용은 멜버른에 사는 한 세입자가 최근…
[2017-01-01]






















정숙희 논설위원
파리드 자카리아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 CNN ‘GPS’ 호스트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성영라 수필가 미주문협 부이사장
민병권 / 서울경제 논설위원
조환동 편집기획국장·경제부장
민경훈 논설위원
박홍용 경제부 차장
박영실 시인·수필가 
초특급 눈폭풍이 22일부터 이틀간 뉴욕과 뉴저지 일원을 휩쓸면서 피해가 속출했다. 최고 27인치에 달하는 폭설이 내리면서 무더기 항공기 결항과…

메릴랜드주 정부가 ‘말의 해’를 맞아 아시아·태평양계 커뮤니티와 함께 소통하며 화합하는 시간을 가졌다.지난 22일 볼티모어 소재 실번 수목원 …

한국에서 LA에 유학을 와 대학을 졸업한 20대 한인 김모씨는 미국에서 석사과정을 이어갈 생각이었으나 그 계획을 접고 한국으로 귀국하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