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당국이 가요 ‘우리의 소원은 통일’을 금지곡으로 지정한 것으로 알려졌다고 자유아시아방송(RFA)이 4일 보도했다.함경북도의 한 소식통은 RFA에 “중앙에서 얼마 전 주민들에…
[2016-08-05]USC 대학원을 졸업한 한인 임모씨는 학교를 졸업한 후 3년이 흘렀지만 여전히 부모님과 함께 거주하고 있다. 학교를 졸업하고 바로 독립에 나섰지만 학자금 융자금과 천정부지로 오른…
[2016-08-05]최근 LA 한인타운 내 강간 및 성범죄 관련 사건이 지난해 대비 절반 가까이 감소한 것으로 나타난 가운데 최근 3년간 LA 한인타운 지역에 거주하고 있는 성범죄자 수 또한 줄어든…
[2016-08-05]LA 한인타운 지역에서 많은 사람들이 몰리는 인기 샤핑몰에 진입하려는 차량들이 줄지어 늘어서는 정체현상으로 인해 주변 도로의 교통혼잡이 가중되면서 한인들의 원성이 높아지고 있다.…
[2016-08-05]미국 내 명문 고등학교 진학을 위해 한국에서 조기유학을 온 10대 남학생이 호수에 빠져 숨진 채 발견됐다.미주리주 메리빌 경찰에 따르면 한국에서 유학을 위해 이 지역에 온 이재원…
[2016-08-05]
남가주 샌타클라리타의 샌드 산불이 지난 3일 100% 진화된 가운데, 북가주에서는 빅서 인근 대형 산불에 이어 나파밸리 인근서도 대형 산불이 확산돼 소방 당국이 비상에 걸렸다.소…
[2016-08-05]
새로워진 한국일보의 주간 매거진으로 주말이 더욱 알차고 즐거워집니다. 본보가 발행하는 고품격 생활·문화 매거진‘H’와 정통 주간 매거진 ‘Weekly 한국’이 더욱 새로워진 모습…
[2016-08-05]올해 들어 취업이민 노동허가(PERM)를 받는 한인이 지난해보다 크게 늘어난 것으로 나타나 한인들의 취업이민 신청이 4년 연속증가추세를 이어가고 있는 것으로 추산된다.PERM은 …
[2016-08-05]연방 항소법원이 일본계 극우단체 회원들의 글렌데일시 평화의 소녀상 철거소송에 또다시 패소판정을 내렸다.제9 연방 항소법원은 4일 일본계 극우단체 회원들이 글렌데일시를 상대로 제기…
[2016-08-04]
로컬 도로는 물론 프리웨이에서도 모터사이클이 차량들 사이로 비집고 들어가는 이른바 ‘틈새 주행’을 하는 것이 안전한가에 대한 논란이 일어온 가운데 캘리포니아주 의회에서 모터사이클…
[2016-08-04]
미국 시카고 경찰의 공권력 남용 및 인종차별 관행에 전국적 관심을 불러일으킨 ‘흑인 소년 16발 총격 사살 사건’의 수사에 특별검사제가 도입됐다.4일(현지시간) 시카고 언론에 따…
[2016-08-04]
미국 항소법원이 일본계 극우단체 회원들의 글렌데일 시 ‘평화의 소녀상’ 철거 소송에 또다시 패소 판정을 내렸다.제9 연방 항소법원은 4일(현지시간) 일본계 극우단체 회원들이 글렌…
[2016-08-04]
지난달 열린 미국 민주당 전당대회에서 남편 버락 오바마 대통령에 버금가는 명연설로 주목을 받은 미셸 오바마 여사가 디지털 음원 판매에서도 흥행의 보증 수표가 됐다.미셸 여사가 지…
[2016-08-04]
미국 공화당 대선후보 도널드 트럼프의 부인이자 슬로베니아 출신 모델로 활동했던 멜라니아(46)가 4일(현지시간) 과거 ‘불법취업’을 했다는 논란에 휘말렸다.멕시코 접경에 거대한 …
[2016-08-04]
베네수엘라의 한 교도소에서 괴한들이 던진 폭발물이 터져 재소자 5명이 숨지고 최소 30명이 다쳤다고 엘 나시오날 등 현지언론이 4일(현지시간) 보도했다.베네수엘라 검찰 당국은 괴…
[2016-08-04]
지난해 6월 미국의 유서 깊은 흑인교회에서 총기를 난사해 흑인 9명을 살해한 백인우월주의 청년 딜런 루프(22)가 구치소에서 동료 재소자에게 구타당했다.4일(현지시간) 미국 언론…
[2016-08-04]
미국 공화당 대선후보로 공식 선출된 뒤 잇단 헛발질로 사면초가에 빠진 도널드 트럼프에 대해 ‘러스트 벨트’(쇠락한 공업지대)와 히스패닉의 표심도 완전히 등을 돌리는 양상을 보이고…
[2016-08-04]자녀들의 긴긴 여름방학도 어느덧 중간지점에 도달했다. 개학을 불과 1,2주 남겨두고 있는 교육구도 있다. 이맘때쯤이면 자녀들은 지루해 하기 쉽고 컴퓨터 게임이나 TV시청에 빠지기…
[2016-08-04]
’트럼프와 라이언 중 누가 웃을까?’미국 대선을 앞두고 공화당 대선후보인 도널드 트럼프와 당의 1인자인 폴 라이언(위스콘신) 하원의장이 사활을 건 전면전을 벌이는 전례 없는 상황…
[2016-08-04]
어 많이 먹었는데. 뱃속에 거지가 있나? 깔끔하게 비운 접시만 여러 개인데 아직도 배고픔이 가시지 않을 때가 있다. 문제는 뱃속의 거지가 아니라 먹은 음식때문일 수도 있다. 대부…
[2016-08-04]




























정숙희 논설위원
조지 F·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성영라 수필가 미주문협 부이사장
신경립 / 서울경제 논설위원
문태기 OC지국장
민경훈 논설위원
박홍용 경제부 차장
박영실 시인·수필가 
2026년 새해에도 뉴욕과 뉴저지 한인들의 일상에 크고 작은 영향을 미치는 다양한 규정과 법규가 새롭게 바뀌게 된다. 당장 1일부터 뉴욕시 최…

2026년 1월1일부터 페어팩스 카운티 내 모든 음식점과 레스토랑에서 4%의 음식세(Food and Beverage Tax)가 새롭게 부과된다…

‘붉은 말의 해’를 알리기 위해 서울에서는 제야의 종이 울리고 부산에서는 화려한 드론쇼가 펼쳐지는등 세계 각국에서 새해를 맞이했다. 2026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