밸리 소재 에브리데이교회(담임목사 최홍주) 사랑성가대의 부활절 음악회가 오는 4월3일 오후 7시30분 교회(17037 Devonshire St, Northridge)에서 열린다.…
[2015-03-24].jpg)
오렌지카운티 한인회 김가등 회장이 한인종합회관 건립기금으로 10만달러를 기부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김가등 한인회장은 23일 오전 11시 가든그로브 한인타운 동보성 식당에서 …
[2015-03-24]‘부에나팍 테니스’는 부에나팍에 있는 조지 벨리스 공원(7171 8th St.)에서 학생들을 위한 서머 테니스 캠프를 실시한다. 이번 테니스 캠프는 고등학교 테니스팀에 들어가기를…
[2015-03-24]4명의 남녀가 음식 값을 지불하지 않고 도망간 혐의로 셰리프에 체포됐다. 오렌지카운티 셰리프국 따르면 이번 먹튀는 지난 22일 오후 6시30분쯤 매그놀리아 애비뉴 10900…
[2015-03-24]유명 수퍼마켓 체인점인 ‘프레시&이지’는 오렌지카운티에 있는 4곳의 매장을 폐점한다고 OC 레지스터지 인터넷판이 23일 보도했댜. 이번에 폐점되는 매장은 웨스트민스터, 라하브라,…
[2015-03-24].jpg)
한미특수교육센터(소장 로사 장)는 지난 20일 이 센터에서 최은아(가정상담학) 박사를 초청해 자녀와의 효과적인 대화방법에 대한 웍샵을 가졌다. 이날 웍샵에서 최은아 박사는 …
[2015-03-24].jpg)
‘두란노 아버지학교’는 내달 11(토)~12(일)일, 18(토)~19(일)일 플라센티아에 소재한 소중한 교회(774 S. Placentia Ave.)에서 LA 78기 아버지 학교…
[2015-03-24]한국 새누리당 소속 이한성 국회의원(사진·문경-예천)이 지난 20일 부에나팍을 방문했다. 박근혜 대통령이 내달 방문예정인 남미 페루, 브라질, 칠레를 순방하고 돌아온 이한성…
[2015-03-24]풀러튼 영락교회(담임목사 유의상·1601 W. Malvern Ave.)는 지역 한인들을 위한 무료 문화교실을 개원했다. 이 문화교실은 매주 토요일 오전 9시30분부터 정오까…
[2015-03-24]세리토스 고교 한인학부모회는 지난 19일 오후 6시30분 이 학교 강당에서 50여명의 학부모들이 참석한 가운데 내년 학과목을 어떻게 선택할 것인지에 관한 세미나를 가졌다. 이날 …
[2015-03-24]OC 선거관리국은 지난 17일 치러진 가주 상원 37지구 보궐선거의 최종 결과를 발표했다. 이번 보궐선거에서 존 무어락(59·전 OC 수퍼바이저) 후보는 50.3%의 득표로…
[2015-03-24]오렌지카운티 한인상공회의소(회장 셀리 린)는 내달 9일 오후 5시30분 뱅크오브캘리포니아 풀러튼 지점(100 Laguna Rd. #100)에서 비즈니스 믹서행사를 갖는다. …
[2015-03-24]미국 정부가 아베 신조 일본 총리의 미국 공식 방문과 관련 일본의 역사왜곡 및 위안부 강제동원에 대한 사과를 우회적으로 촉구했다. 마리 하프 국무부 부대변인은 23일 정례 …
[2015-03-24]남가주가 포함된 미국 서남부 지역 초·중등학교 재학생 1만8,200여명이 한국어와 한국문화를 배우는 것으로 집계됐다. 23일 LA 한국교육원(원장 권영민)에 따르면 3월 현…
[2015-03-24]캘리포니아 해안의 절벽이 무너져 내리면서 이 지점에서 하이킹을 하던 여성 1명이 숨지고 1명이 부상을 당했다. 마린 카운티 셰리프국에 따르면 북가주 포인트 레예스 해안에서 절벽이…
[2015-03-24]포도당 링거주사를 잘못 맞고 두 발과 두 손이 괴사하는 후유증으로 사지를 절단한 60대 한인 여성의 재활 스토리가 주류 언론의 주목을 받았다. 뉴욕타임스는 지난 21일 포도…
[2015-03-24]22세 때 성폭행 및 살인누명을 쓰고 20년을 교도소에서 보낸 40대 남성이 2,000만달러의 보상금을 받게 됐다. 23일 시카고 언론 보도에 따르면 시카고 북부 교외도시 …
[2015-03-24][’실버 트랜스젠더’ 증가세] 지난 가을의 어느 금요일 밤, 한껏 맵시를 부린 50여명의 초청 손님들이 실라-마리 패짓(57)의 아파트로 무리를 지어 모여들었다. 뉴욕시 발…
[2015-03-24]
미국 공화당 소속 테드 크루즈(44·텍사스) 상원의원이 23일 2016년 대통령 선거 출마를 공식으로 선언했다. 미국 공화당 내 강경 극우세력을 일컫는 ‘티파티’(teapa…
[2015-03-24]미국에서 아버지의 높은 지위를 아들도 이어가는 이른바 ‘신분 대물림’이 정치 분야에서 심하다는 분석이 나왔다. 데이터 경제학자인 세스 스테펀스-데이비도 위츠는 22일 뉴욕타…
[2015-03-24]



























정숙희 논설위원
조지 F·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성영라 수필가 미주문협 부이사장
신경립 / 서울경제 논설위원
문태기 OC지국장
민경훈 논설위원
박홍용 경제부 차장
박영실 시인·수필가 
2026년 새해에도 뉴욕과 뉴저지 한인들의 일상에 크고 작은 영향을 미치는 다양한 규정과 법규가 새롭게 바뀌게 된다. 당장 1일부터 뉴욕시 최…

다사다난했던 2025년이 하루만 남겨둔 채 역사의 저편으로 저물고 있다. 올해의 가장 큰 뉴스는 트럼프 2기 행정부 출범과 함께 몰아친 이민 …

‘붉은 말의 해’를 알리기 위해 서울에서는 제야의 종이 울리고 부산에서는 화려한 드론쇼가 펼쳐지는등 세계 각국에서 새해를 맞이했다. 2026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