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부 때부터 독실한 신앙… 한국전 중 사제서품 낮은 삶 실천하며 인권·양심·민주화 ‘버팀목’ 하느님의 종, 시대의 양심, 그리고 혜화동 할아버지. 어떻게 부르든 김수환…
[2009-02-17]-“교회의 사회 참여의 이유는 결국 인간을 위해서입니다. 인간은 구원되고 인간 사회는 쇄신되어야 하기 때문입니다”(서울대학교 ‘교회는 왜 사회 참여를 하였는가’강연, 1995.1…
[2009-02-17]유신, 5·18 등 독재·불의 맞서 저항 노동자·농민 대변 인권탄압 중단 호소 “주여, 당신이 보고 싶습니다. 당신과 만나고 싶습니다. 당신과 함께 살고 싶습…
[2009-02-17]김수환 추기경의 선종 소식이 전해진 16일 남가주 한인사회에 고인을 기리는 애도의 물결이 이어지고 있다. 일부 가톨릭 신도들은 성당을 찾거나 가정에서 고인을 기리며 한국 천주교의…
[2009-02-17]15일 실시된 베네수엘라 국민투표에서 대통령 연임 제한 철폐를 골자로 한 개헌안이 통과됐다고 베네수엘라 선거관리위원회가 밝혔다. 티비사이 루세나 선거관리위원장은 94%의 투…
[2009-02-17]저소득·소수계 불공평 기존 관행 제한 움직임 직원 채용시 크레딧 점수를 감안하는 고용주들이 늘어나고 있는 가운데 이같은 관행이 저소득층과 소수계에 불공평하다며 제한하려…
[2009-02-17]경기침체에 광고량 급감 성관련 등 기피 금기 깨 지난 8일 열린 제51회 그래미상 시상식 중계방송의 광고시간에 LA와 다른 14개 도시에는 `앱솔루트 보드카’ 광고가 …
[2009-02-17]독거노인 집에 건강체크기 등 이상징후땐 즉각적 도움 요청 필라델피아의 한 아파트에서 혼자 살고 있는 올해 78세인 버사 브랜치는 어느 날 한밤중에 마루에서 쓰러졌다. …
[2009-02-17]LA·어바인·서울 기반 상법·회사법·이민법 등 20여 변호사가 취급 한국과 미국에서 맞춤형 법률 서비스를 제공해 온 ‘김&민 법률그룹’(Kim&Min, A Profe…
[2009-02-17]“10년 전에 비해서 인구센서스에 대한 한인들의 인식이 많이 달라졌습니다. 인구센서스 참여의 중요성을 한인들이 알고 있습니다” 지난 2000년 연방 인구센서스 조사국에서 일…
[2009-02-17]OC 한미변호사협회(회장 민 채)는 3월21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2시30분까지 기아자동차 미주본부(111 Peters Canyon Rd. 어바인)에서 본보 후원으로 ‘제4회 …
[2009-02-17]OC 북부 YWCA는 40세 이상 저소득층, 무보험 여성들을 위한 무료 유방암 검진을 실시한다. 이번 무료 검진은 ▲21일(오전 8시30분부터 오후 12시30분)-배계자 …
[2009-02-17]내달3일 오후6시30분 OC 한국일보문화센터 안병찬·헤롤드 정씨 절세와 IRS규정등 강의 세금보고 시즌을 맞이해 오렌지카운티 한인들을 위한 무료 세법 세미나가 마련…
[2009-02-17]화제 제비로 유명한 샌후안 카피스트라노에 까마귀가 늘면서 한 시의원이 “까마귀를 좀 더 쏘아죽여야 한다”고 주장하고 나섰다. 탐 흐브리바 시의원은 라파타 애비뉴의 …
[2009-02-17]가든그로브 ‘로얄 헬스 스파’ 최근 새 업주 인수 가든그로브 한인타운에 있는 20년 전통의 여성 전용 ‘로열 헬스 스파&사우나’(대표 정영옥)가 대대적인 세일을 실…
[2009-02-17]어바인시가 어바인 경찰국(IPD) 본부를 그레이트팍 근처로 이전하는 방안을 추진한다. 어바인 시의회는 27일 경찰국 이전을 도울 컨설팅 업체에 180만달러의 예산을 지원하는…
[2009-02-17]OC 한인회(회장 정재준)는 17일 오후 6시 정기이사회를 갖는다. 이날 이사회에서는 정관 개정과 올해 사업계획 등이 다루어질 예정이다. (714)530-4810
[2009-02-17]라호야에 본사를 둔 데이터퀵사는 오렌지카운티 지역의 1월 주택가격이 지난해 같은 시기에 비해서 29.5%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13일 발표했다. 반면 주택매매는 31.…
[2009-02-17]노스 오렌지카운티 커뮤니티 칼리지는 3월4일 오후 6시부터 8시30분까지 1830 W. Romneya Dr.에서 무료 직업 박람회를 갖는다. (714)484-7057
[2009-02-17]가든그로브 머리카락 잘라 환자돕기 길벗 초등학교 학생 6명과 교사·학부모 각각 1명이 어린 암환자들을 위해 12일 총 100인치의 머리를 잘랐다. 이들이 자른 머리는 …
[2009-02-17]

















정숙희 논설위원
파리드 자카리아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민경훈 논설위원
황의경 사회부 기자
문태기 OC지국장
옥세철 논설위원
조옥규 수필가
김현수 서울경제 논설위원
미국과 이란 전쟁 여파로 국제유가가 치솟고 있는 가운데 미 전국 평균 개솔린 가격이 갤런당 4달러를 넘어섰다. 전미자동차협회(AAA)에 따르면…

메릴랜드 주민들이 직면한 가장 심각한 현안은 가파르게 상승한 물가와 생활비인 것으로 나타났다.메릴랜드대 볼티모어 카운티(UMBC) 정치연구소가…

미국 전역에서 크레딧카드나 데빗카드 정보를 몰래 빼가는 이른바 ‘디지털 소매치기(digital pickpocketing)’ 범죄가 급증하면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