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영대 회장 500달러, 한인회 직원일동 350달러, 노명수 전 한인회장 500달러, 한광성 한인회 자문위원 500달러, 원인숙씨 100달러
[2005-09-03]기아 신형 리오·리오5 시승기 저 비용 고 효율의 컴팩트 및 소형 세단 ‘리오’와 ‘스펙트라’로 소형차 시장을 공략해온 기아자동차가 완전히 새로 디자인된 2006년형 ‘리오…
[2005-09-02]개스비 3달러 시대 요즘같이 기름 값이 비싼 때 자동차 운전자들은 1센트라도 더 싼 주유소를 찾아 나서고 조금이라도 개스를 절약할 수 있는 방법을 찾게 된다. 개스값이 갤런…
[2005-09-02]버난케 경제자문위원장 벤 버난케 백악관 경제자문위(CEA) 위원장은 1일 상승 행진을 계속하고 있는 휘발유 가격과 관련, “허리케인 카트리나로 인한 시스템 붕괴로 휘발유 가…
[2005-09-02]포드 새모델 시승회 3,500명 몰려 포드는 1일 포모나에서 고객들을 대상으로 한 2006년형 신모델 시승 이벤트 ‘이노베이션 드라이브’(InnovationDrive)를 …
[2005-09-02]‘직원가 할인’을 내세웠던 GM의 8월 판매량이 두 자리 수나 줄어든 데 반해 현대, 기아 등 한국산 자동차의 매출은 호조를 보였다. 현대는 이 기간 미 시장에서 4만2,11…
[2005-09-02]구급차량에 총격 시체 방치 수송버스 태부족 뉴올리언스의 상황이 급속히 악화되고 있다. 레이 내긴 뉴올리언스 시장은 1일 “컨벤션센터의 이재민들에게 제공할 물품이 동…
[2005-09-02]LAPD-CHP 노동절 연휴를 맞아 남가주 전역의 치안 관계 당국이 대대적 연대 음주운전단속을 펼친다. 한인타운을 관할하는 LAPD 윌셔경찰서는 2일 오후 7시부터 다음…
[2005-09-02]약탈꾼들 맞서 홀로 업소지켜 2차례 경찰검문 통과 뉴올리언스 도심진입 진흙더미속 악취진동 황폐화된 뉴올리언스 북서쪽으로 1시간 거리인 루이지내아 주도 배이튼루…
[2005-09-02]이산 가족들 통신두절, 진입로 차단 기약없는 생이별 뉴올리언스에서 대피하지 않은 한인이 당초 알려진 20여명보다 훨씬 많은 것으로 알려지면서 이들의 안전문제가 최대 …
[2005-09-02]◎…5일 중산층 거주지역 매타나 지역 거주자에 대해 일시적으로 귀가를 허용한다는 소식이 알려지면서 이 지역 한인들이 고심하고 있다. 귀가해도 복구를 시작할 수도 없는 형편인데다 …
[2005-09-02]3일만에 현장 빠져나온 단 계씨 “지붕이 날아가 비가 방안으로 몰아칠 때는 ‘이제 죽는구나’라고 생각했어요.” 외부 세계와 단절된 뉴올리언스에서 3일을 보낸 뒤 30일 오…
[2005-09-02]무정부 상태의 뉴올리언스 탈출행렬 6만명 달해 북새통 인력부족에 소개작전‘지지부진’ “키울 여력 없다”아기 버리기도 허리케인 카트리나는 소멸했지만 무정부 상태가…
[2005-09-02]약탈등 행위에 무관용 허리케인 카트리나가 개솔린 가격 인상을 부채질하고 있다. 미 남부 지역 일부 주유소의 개솔린 가격은 갤런당 6달러에 육박하는 등 전국적으로 가파른 …
[2005-09-02]무너진 제방복구 실패 허리케인 카트리나 여파로 뉴올리언스를 잠기게 한 수십억 갤런의 물이 완전히 빠지는데 최소 3∼6개월이 걸리게 될 것이라고 미 육군 공병대가 31일 밝혔…
[2005-09-02]◆루이지애나 사망자 집계는 이루어지지 않았으나 레이 나긴 뉴올리언스 시장은 이 도시에서만 수천명의 사망자가 나올 것으로 우려했다. 이것이 사실로 확인될 경우 1906년 샌프란시…
[2005-09-02]영사관-한인단체 가두 모금 등 캠페인… 본보에도 문의전화 빗발 LA한인사회의 허리케인 ‘카트리나’ 피해 이재민을 돕기 위한 모금캠페인이 1일 시작됐다. 한인들은 믿지 못할 …
[2005-09-02]LAT… “50년내 서부 해안 제방 붕괴 가능성 67%” 50년 이내에 캘리포니아에서 지진과 폭풍으로 인해 제방이 붕괴될 가능성이 66.6%에 달해 가주도 수해 안전지대는 …
[2005-09-02]질 발렌티 적십자사 LA 이사장 “남가주에서만 250명의 적십자 직원을 미시시피와 앨라배마, 텍사스 등 긴급 구호소가 마련된 곳으로 급파했습니다. 생필품과 의약품을 지원하…
[2005-09-02]“초강국도 재난 앞에는 속수무책” 수난에 화마까지 카트리나가 강타한 뉴올리언스소재 루이지애나 수퍼 돔 인근에서 한 건물이 화염에 쌓여 있다. 허리케인이 휩쓸고 지나…
[2005-09-02]




















옥세철 논설위원
조형숙 시인ㆍ수필가 미주문협 총무이사
김정곤 / 서울경제 논설위원
김미선 서북미문인협회 회장시인
이희숙 아동문학가
최윤필 / 한국일보 기자
연방하원 뉴욕 6선거구 민주당 예비선거에 출마한 척 박(한국이름 박영철) 후보가 맨하탄 월스트릿에서 열린 노동절 집회에 참석했다가 경찰에 연행…

워싱턴 DC 식당들의 폐업 소식이 계속 전해지고 있다. 2024년 73개 식당이 문을 닫았으며 2005년 102개로 늘어났고 올해도 계속될 전…

미국 정부가 호르무즈 해협을 안전하게 지나기 위해 이란과 거래하는 해운사들에 제재 가능성을 경고하고 나섰다.미국 재무부 해외자산통제국(OFA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