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든그로브 시 커뮤니티 응급 반응팀(CERT)은 2월 8, 15, 22일(목), 24일(토) 응급 상황시 대처하는 방법을 지도하는 20시간 무료 웍샵을 갖는다.시간은 매주 목요일…
[2024-01-24]
“저소득층 무료로 세금 보고 해드려요”비 영리 기관인 ‘굿핸즈 파운데이션’(대표 제임스 조)은 저소득층, 비 영어권 및 시니어를 대상으로 2023년도 미국 개인 세금 보고 대행 …
[2024-01-24]크렘린궁은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의 방북 시점과 관련, 3월 대통령 선거 이전일 가능성은 작다고 23일 밝혔다.드미트리 페스코프 크렘린궁 대변인은 푸틴 대통령의 대선 전 …
[2024-01-24]오는 11월 대선에서 조 바이든 대통령과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의 리턴 매치가 유력한 가운데 두 사람의 지지율 격차는 갈수록 벌어지는 양상이다. 다자 대결시 바이든 대통령이 트…
[2024-01-24]
조 바이든 대통령이 지난 22일 백악관에서 낙태권 보장 대책 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로이터]연방 차원에서 광범위한 여성의 낙태권을 인정했지만 지난 2022년 ‘보수 우위’ 대법…
[2024-01-24]기록적인 폭우로 철로도 예외없이 침수피해를 입은 가운데, 샌디에고 광역교통시스템은 트롤리 노선과 오렌지 노선을 이용하는 승객은 평소보다 일찍 탑승해주기를 바란다고 밝혔다.일부 구…
[2024-01-24]샌디에고에 3곳의 병원이 전국 최고 등급에 포함됐다.핼스그래이드가 전국 4,500개 병원을 대상으로 30개 항목의 일반 절차와 상태를 평가해 23일 발표한 순위에서 톱 100대 …
[2024-01-24]샌디에고시 다운타운 저소음구간(콰이엇 존)이 연방철도청(FRA)에 의해 일시 중단돼 경적 소음피해가 재현되고 있다.저소음구간은 기차가 통과할 때 경적을 금지하는 구간으로 샌디에고…
[2024-01-24]
지난 19일 멕시코 테카테에 위치한 사출회사 에이스 테크사의 권영무 사장이 시니어센터를 방문해 시니어 센터 복지기금 7,000달러를 전달해 커뮤니티를 훈훈하게 했다. 권영무 사장…
[2024-01-24]샌디에고 12월 주택 가격이 소폭 하락했다.캘리포니아 중개협회는 12월 샌디에고 카운티 단독주택 중간가격이 전달 95만2,000달러에서 91만1,500달러로 하락했다고 발표했다.…
[2024-01-24]샌디에고가 기습 폭우로 비상사태를 맞았다.토드 글로리아 시장은 마을과 도로가 침수되고 산사태 및 주민 고립 등 폭우 피해가 잇따라 발생함에 따라 시 비상사태를 선포했다.글로리아 …
[2024-01-24]
트럼프 전 대통령 [로이터=사진제공]공화당 2번째 대선 경선인 23일 뉴햄프셔 프라이머리(예비선거)에서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이 승리했다.AP통신은 현재 22% 개표가 진행된 …
[2024-01-23]
백악관과 의회에 보고 없이 병원에 입원했던 로이드 오스틴 국방부 장관이 퇴원 후 처음으로 공식 석상에 모습을 드러냈다.23일 블룸버그, AFP통신 등 외신에 따르면 오스틴 장관은…
[2024-01-23]
조지아 주의회가 23일 ‘미주 한인의 날’ 결의안을 채택했다.한인 주 하원의원인 샘박·홍수정 의원 등이 발의한 이 결의안은 1월 13일을 미주 한인의 날로 기념하고 한국전쟁을 통…
[2024-01-23]엘에이 타임즈가 편집국에서 최소 115명을 감원할 계획이라고 오늘 (23일) 발표했습니다.142년 신문사 역사상 최대폭 감원입니다.대규모 감원계획에 맞서 엘에이 타임즈 편집국 기…
[2024-01-23]지난 22일밤 한인 타운 서쪽 라치몬트의 한 가정집에서 주택 침입 강도행각이 벌어져 경찰이 강도범들을 검거하기 위해 수사를 벌이고 있습니다.지난 22일밤 9시, 4800 블락 베…
[2024-01-23]
“포 모어 이어즈(Four more years·4년 더)” “렛츠 고 바이든”.조 바이든 대통령 부부와 카멀라 해리스 부통령 부부가 23일 버지니아주에서 열린 낙태권 보호 행사에…
[2024-01-23]
미국이 이라크와 시리아에 주둔한 미군을 공격해온 이라크의 친이란 민병대를 공습했다.미국 국방부는 조 바이든 대통령의 지시를 받은 미군이 23일(현지시간) 이란이 후원하는 무장단체…
[2024-01-23]
도를 더해가는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대남 위협 언사에 미국 정부와 언론 등의 관심도 점점 커지는 양상이다.23일 백악관의 언론 브리핑에서는 ‘북한이 전쟁준비를 하고 있느냐’,…
[2024-01-23]최근 2년간 체중이 의도치 않게 10% 이상 감소한 경우 상부 위장관 암 등 암 위험이 높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연구팀은 이는 암 위험 신호라며 의사 상담을 권고했다.미국 다…
[2024-01-23]

















민경훈 논설위원
박기섭
옥세철 논설위원
전지은 수필가
홍병문 서울경제 논설위원
조지 F. 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2월 초 단속이후 중단 한달여 만에 30여개 데이케어중 10곳 안팎서 제공 ▶일부선 상품권 · 선물등 편법 자행, 주 3일이상 등록시 월 3…

버지니아 주 의회는 페어팩스 출신으로 지난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에 미국 대표로 출전한 브랜든 김(Brandon Kim) 선수의 공로와 업…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6일 이란에 대해 “나라 전역을 하룻밤 만에 없앨(take out) 수 있으며, 그 밤은 내일(7일) 밤이 될 수도 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