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월21일 화요일어제부터 동쪽에서 불어오는 뒷바람에 배가 많이 흔들렸다. 마틴 곽 후원회장으로부터 최고 25노트의 강풍이 불 것이라는 연락이 왔다.아니다 다를까. 오후부터 바다가…
[2023-04-12]한인 대형 여성의류업체 ‘엣지마인’(대표 강창근)이 설립한 비영리 자선단체 ‘강 드림재단’(Kang Dream Foundation)이 올해도 재정적 지원이 필요한 학생 총 50명…
[2023-04-12]팬데믹 동안 유지돼 온 LA 카운티의 강제퇴거 유예 조치가 지난 3월31일로 종료된 이후 세입자들이 강제퇴거 되는 사례가 급증하면서 건물주와 세입자 사이의 퇴거 소송도 봇물을 이…
[2023-04-12]
LA의 유일한 한인 시의원으로 한인사회 정치력 신장의 핵심 인물 중 한 명으로 꼽히는 존 이(52) 시의원이 어느덧 임기 4년을 맞았다. 샌퍼난도 밸리 토박이로 12지구 수석보좌…
[2023-04-12]풀러튼 커뮤니티 센터( 340 W. Commonwealth Ave)에서 매주 수요일 오전 8시 30분부터 오후 12시 30분까지 파머스 마켓이 열리고 있다. 이 파머스 마켓에서는…
[2023-04-12]가든그로브 한인타운 인근에 있는 원불교 오렌지카운티 교당(주임 교무 이정길) ‘둥근빛 도서실’은 4일부터 6월 6일까지 10주간 ‘무료 선요가 강좌’를 개최한다.매주 화요일 오전…
[2023-04-12]김가등 OC 한미노인회장의 퇴진을 요구해온 ‘노인회 정상화 추진 위원회’가 활동을 중단했다.이 추진 위윈회의 위원장이었던 박만순 씨가 지난 7일 탈퇴를 선언한 후 지난 10일 이…
[2023-04-12]
오렌지카운티 한인회(회장 조봉남)는 지난 10일 부에나팍에 있는 로스 코요테스 컨트리 클럽에서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제29회 한인회 기금모금 골프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2023-04-12]오렌지카운티 교통국은 지난 10일 그동안 철로 보수 관계로 운행을 하지 못했던 LA, 인랜드 엠파이어, 오렌지카운티, 샌디에고 카운티를 연결하는 ‘메트로링크’와 ‘앰트랙 퍼시픽 …
[2023-04-12]부에나팍 시는 오는 15일 오전 8시부터 정오까지 시의 엔터테인먼트 코리도 파킹랏(7720 Western Ave)에서 주민들을 대상으로 전자 제품 수거와 서류 분쇄 등의 서비스를…
[2023-04-12]어바인 시가 현재의 단일 선거구제에서 지역 선거구제로 변경을 추진하고 있는 가운데 첫 공청회가 11일 저녁 시의회에서 열렸다.이 미팅이후 어바인 시의회는 5월 9일, 7월 11일…
[2023-04-12]
프레드 정 풀러튼 시장(왼쪽)이 한동균 고양시장 경제 특별 보좌관으로부터 초청장을 받고 있다.“풀러튼에 한국 우수 바이오 단지 유치와 장기 육성 추진해요”경기도 고양시(시장 이동…
[2023-04-12]미국 민주당이 차기 대선 후보 지명을 위한 2024 전당대회를 대표적인 ‘민주당 텃밭’인 시카고에서 개최하기로 했다. 시카고 주요 언론들은 11일(현지시간) 민주당 전국위원회(D…
[2023-04-12]
벨파스트 평화협정 25주년을 맞은 10일(현지시간) 아일랜드 민족주의자들이 북아일랜드 런던데리에서 경찰차에 화염병과 쇠파이프를 던지고 있다. 아일랜드 민족주의자들은 1998년 4…
[2023-04-12]최근 기관지염 치료를 마치고 무사히 퇴원한 프란치스코 교황이 한때 의식을 잃는 등 당시 상황이 알려진 것보다 훨씬 급박했던 것으로 확인됐다.11일(현지시간) 이탈리아 공영방송 라…
[2023-04-12]
아일랜드계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의 ‘뿌리찾기’ 방문을 앞두고 그의 친척들이 사는 아일랜드 마을엔 성조기가 내걸리는 등 크게 환영하는 분위기지만 영국 자치지역인 북아일랜드에선 최…
[2023-04-12]
샌디에고 글로벌어린재단(지부회장 한유미)은 오는 15일(토)오전 9시에 레이크 미라마에서 터키지진피해 아동돕기 걷기대회를 개최한다.참가비는 30달러이며, 점심이 제공된다.참가문의…
[2023-04-12]샌디에고 카운티가 저소득층 주택 공급확대 노력을 경주하고 있는 가운데, 카운티 수퍼바이저 위원회는 저소득충 주택개발을 위해 2,500만달러의 가용 기금을 마련했다.또한 주택 선택…
[2023-04-12]밴쿠버에서 샌디에고로 휴가온 한인 추정 여성이 뺑소니 교통사고로 중상을 입는 피해를 당했다.지난 7일 밴쿠버 외곽 브리티시 콜럼비아에 거주하는 최다예(영문명 Dayae Choi·…
[2023-04-12]샌디에고가스전기(SDG&E)는 주정부에 중저소득계층 주민에 대한 요금을 낮추고 천연가스 주방용품 및 가솔린 동력 자동차 퇴출 준비를 위한 전기요금개편 승인을 요청했다.SDGE는 …
[2023-04-12]




























정숙희 논설위원
조지 F·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성영라 수필가 미주문협 부이사장
신경립 / 서울경제 논설위원
문태기 OC지국장
민경훈 논설위원
박홍용 경제부 차장
박영실 시인·수필가 
2026년 새해에도 뉴욕과 뉴저지 한인들의 일상에 크고 작은 영향을 미치는 다양한 규정과 법규가 새롭게 바뀌게 된다. 당장 1일부터 뉴욕시 최…

다사다난했던 2025년이 하루만 남겨둔 채 역사의 저편으로 저물고 있다. 올해의 가장 큰 뉴스는 트럼프 2기 행정부 출범과 함께 몰아친 이민 …

스마트폰에서 자녀의 위치를 확인할 수 있는 ‘부모 통제(parent control)’ 위치 추적 기능의 도움으로 납치됐던 청소년들이 잇달아 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