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에서 가장 많이 소비하는 해산물은 뭐니뭐니해도 새우다. 세계 어디서나 슈림프(shrimp)와 프라운(prawn)은 쉽게 구할 수 있는데, 맛있을 뿐만 아니라 갑각류 중에서 …
[2012-06-13]쌀은 5,000년 이상의 경작 역사를 갖고 있으며 기장, 수수와 더불어 인류 최초로 경작된 곡식이다. 밀에 이어 세계에서 두 번째로 많이 생산되는 쌀은 특히 우리 아시아인들에게 …
[2012-06-13]근사한 퓨전 레스토랑에서 맛보았던 로즈메리 향 그윽했던 스테이크! 얼마 전 맨해턴 스테이크 하우스에서 맛보았던 허브향이 진하지도 또 너무 세지도 않았던 스테이크를 먹어보고 만들어…
[2012-06-13]가격이 싼 집을 찾기는 쉽다. 하지만 가격이 싸면서 맛있는 집을 찾는 것은 어렵다. 타운 내 트렌드로 자리 잡은‘올유캔잇’(All You Can Eat) 고기집도 마찬가지. 고객…
[2012-06-13]요리책이나 요리관련 서적을 읽다 보면 낯선 이름을 접하는 경우가 있다. 요리업계에 대단한 업적을 남긴 이들이라니 그 태생이나 행보가 궁금하지 않을 수 없다. 또 자주 등장하는 용…
[2012-06-06]UCLA에서는 지난 4월부터 공개강좌인 ‘사이언스 앤 푸드’ 시리즈가 펼쳐지고 있다. 요리가 과학에 미치는 영향, 요리를 위한 과학을 탐구하는 이 강좌는 생물학과 교수인 에…
[2012-06-06]어린 시절 어머니가 해주시던 음식은 세월이 흘러 나이가 들어서도 언제나 가슴에 남아 있는 그리운 추억들인 것 같습니다. 새파랗고 싱싱한 오이가 한창인 이즈음에 어머니는 오이…
[2012-06-06]핫독, 바비큐, 햄버거 등 그릴 앞에 서는 시간이 많아지는 계절이다. 마사 스튜어트의‘에브리데이 푸드’에서 소개한 신선하고 맛있는 채소 위주의 사이드 디시를 알아보자. …
[2012-06-06]뜨거운 물을 부어 우려낸 수많은 잎들을 ‘차’라고 부르지만 진짜 차는 동백나무의 한 종인 차나무(camellia sinensis)의 녹색 잎을 우려낸 음료를 말한다. 차나무…
[2012-05-30]■ 버터밀크란 무엇일까 팬케익, 머핀, 와플, 파운드 케익, 비스킷, 닭튀김, 코슬울로, 랜치 드레싱 등 다양한 레서피에 두루 사용되는 시큼한 맛을 내는 ‘버터밀크’는 무엇일까…
[2012-05-30]오늘은 탄수화물 섭취가 평균적으로 많은 한식식단에 살짝 트위스트를 주어본 누드만두 레서피를 소개합니다. 탄수화물은 5대 영양소 그룹 중 하나로 신체 내에서 주요 에너지원으로 사용…
[2012-05-30]보들보들 부드러운 순두부가 푸짐하게 한 그릇 근사하게 차려져 나오는 순두부찌개는 들어가는 재료에 따라 다양한 방법으로 끓일 수 있는 매력으로 채식주의자는 물론 육류를 선호하는 사…
[2012-05-30]■ 페이스트리 셰프 강지연 교수의 웨딩 케익 이야기 결혼식에 참석하는 것은 언제나 즐겁다. 부부의 연을 맺는 커플을 마음껏 축복해 주면서 기혼자들은 자신의 결혼식을 회상하…
[2012-05-23]뽀얀 흰살 생선, 소고기 처럼 붉은 생선, 주황빛이 선명한 생선 등 생선살은 아름답고 선명한 색상을 자랑해 회처럼 날로 먹는 요리에 시각적 효과를 더해준다. 비늘로 무장한 미끄럽…
[2012-05-23]서양요리 중에서 우리에게 가장 친근한 요리 중의 하나로 파스타를 손꼽을 수 있습니다. 파스타는 이탈리아인들이 큰 자부심을 갖고 있는 대표적인 음식으로 마늘이나 고추 등을 많이 …
[2012-05-23]이트 바이 플레이트’(Plate by Plate)를 매년 개최하고 있는데, 고품격 테이스팅 이벤트로서 올해 LA에서 10주년을 맞이한다. 다가오는 8월4일 치러질 본 행사의 홍보…
[2012-05-23]토종이 좋은 것은 어디나 마찬가지다. 훼손되거나 섞이지 않고 오직 하나뿐인 자신만의 특성을 살려 몇 세대에 걸쳐 고유의 유전자를 간직해 전해 내려온 것이기에 나아가서는 한 나라를…
[2012-05-16]씹으면 제법 오랫동안 기분 좋은 맛을 즐길 수 있고, 턱 근육에 할 일을 주면서 입안을 깨끗하게 해주는 껌, 철저히 미국적인 당과류라고 할 수 있는 껌은 꽤 오랜 역사를 가지고 …
[2012-05-16]홍삼을 지속적으로 먹으면 기미, 주름, 아토피 등을 개선하는 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부산대병원 피부과 김문범 교수 ·송마가렛 교수팀은 3일 홍삼의 진세노사이드와 페놀 성…
[2012-05-16]식사 속도가 빠르면 2형(성인)당뇨병 위험이 높아진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리투아니아 보건대학교의 리나 라제비시에네(Lina Radzeviciene) 박사가 2형당뇨병 진단을 …
[2012-05-16]


























정숙희 논설위원
파리드 자카리아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 CNN ‘GPS’ 호스트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성영라 수필가 미주문협 부이사장
김정곤 / 서울경제 논설위원
문태기 OC지국장
민경훈 논설위원
박홍용 경제부 차장
박영실 시인·수필가 
초대형 눈폭풍 ‘펀’(Fern)이 미 동북부 지역을 휩쓸고 지나간 이후에도 뉴욕과 뉴저지 일원에 폭설 후유증이 이어지면서 주민들의 불편이 뒤따…

워싱턴 지역에 한파와 함께 24일과 25일 이틀에 걸쳐 폭설이 내렸다. 기상국은 DMV(워싱턴DC, 메릴랜드, 버지니아) 전역에 26일 오후 …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27일 미네소타주 미니애폴리스에서 발생한 연방 요원의 30대 남성 총격 사망 직후 국토안보부의 ‘제 식구 감싸기식’ 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