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식 잔치는 한 상 떡 벌어지게 차려놓고 손님을 청하는 것이다. 앞도 뒤도 없이, 한꺼번에 다 차려내야 손님을 제대로 대접하는 것이고, 상다리가 휘어지지 않으면 왠지 홀…
[2002-12-12]김은 기름을 발라 구워먹는다. 요즘은 모두 구운 김을 사다먹지만 얼마전까지만 해도 김에 참기름이나 들기름을 바르고 소금을 살짝 뿌려 재운 후 굽는 것이 정석이었다. 그런데 김은 …
[2002-12-12]14일 (토요일) 아침 야채빵 치즈오믈렛 절인 올리브 커피 저녁 콩밥 소고기무국 두부부침 무말랭이무침 총각김치 15일 (일요일) 아침 쌀밥 배…
[2002-12-11]핏물 빼 살짝데친 고기 다시 물붓고 삶아 ▲재료: 밥 4인분, 양지머리600g, 도가니 600g, 무 작은 것 1개, 당면 100g, 소금, 후춧가루 ▲만드는 법: 양지머…
[2002-12-11]밥이 끓으면 섞어 콩나물 위로 오게해 뜸을 ▲재료: 쌀 2컵, 콩나물 200g, 쇠고기 다진 것 200g, 물 2컵 ▲만드는 법: 쌀은 씻어 30분 정도 불렸다 건진다. …
[2002-12-11]당면 불렸다 식초 넣고 삶아 헹구지 말고 잘라야 ▲재료: 당면 200g, 쇠고기 100g, 표고버섯 3개, 시금치 150g, 당근 1/2개, 오이 1/3개, 양파 1개, 식…
[2002-12-11]최경숙씨 초청 ‘혼다시 한국요리 강습회’ 혼다시 조미료로 음식 맛을 낸다? 조미료 하면 화학조미료나 MSG를 연상하게 되어 왠지 거부감이 드는 것이 사실. 아지노모토 …
[2002-12-11]키위 ·양파갈아 주물러 ◎재료-갈비 1kg, 키위 1개, 양파 1개, 양념{다진마늘 3큰술+참기름 4큰술+식용유나 올리브유 1과반 큰술+후추가루 1/2작은술}, 맛간장 10…
[2002-12-11]양념섞어 2시간 재워야 ◎재료-은대구 400g, 식용유 약간, 맛간장 150cc, 청주 1큰술, 혼다시 1/2작은술, 후추가루 약간 ◎만들기-은대구는 살이 부서지는 것을 …
[2002-12-11]꼭 불란서 식당이 아니더라도 어느 식당에서나 디저트 메뉴에서 빠지지 않는 것이 크림 브룰레이다. 크림 브룰레 (Cr me Brulee)는 탄 크림 (Burned Cream) 이라…
[2002-12-11]계절·모임의 성격 ·음식종류따라 선택 최고의 식사는 맛으로만 즐기는 것이 아니라 눈으로, 귀로, 분위기로 즐기는 것. 정겨운 사람들과의 대화와 맛있는 음식, 호스트의 섬세한…
[2002-12-11]집에서 직접만들며 유원지 분위기를… 크리스마스 캐롤이 거리를 메우는 연말. 아련한 추억의 실타래가 하나씩 풀려 가끔은 창가에 서게 되는 계절이다. 사랑의 밀어와 함께 생…
[2002-12-11]‘오르되브르’와 ‘퍼스트코스’와 ‘애피타이저’의 차이는 뭘까?일반적으로 오르되브르(Hors d’oeuvre)는 정식으로 식사를 시작하기 전 파티에서 웨이터들이 돌아다니며 권하는 …
[2002-12-11]저지방 다이어트 식품 본스(Vons) 마켓 베이커리부에서는 뉴욕 스타일의 베이글을 3개에 99센트에 세일하고 있으며, 앨벗슨스(Albertsons) 마켓에서는 자체 베이…
[2002-12-11]이탈리아산 키안티 와인과 매치 잘되는 걸쭉한 맛 일품 이탈리아 시골의 걸쭉한 맛이 일품인 흰콩 수프는 달팽이와 함께 겨울 식탁에 잘 어울린다. 사워도 빵 한 조각과 와인 …
[2002-12-11]치즈를 좋아하는 어머니와 함께 미국에 이민 와서 처음 먹어본 치즈가 아마 구다(Gouda)였던 걸로 기억한다. 저녁 식사 후, 잘 익은 천도복숭아를 썰어서 구다 치즈 한 조각과 …
[2002-12-11]‘땡큐 지저스!’ ‘땡큐 써니!’ ‘땡큐 지저스!’ 감사의 말이 끊이질 않는다. 험하기로 악명 높은 리버사이드 페어마운트 파크. 이곳에서 6년째 갱과 마약중독…
[2002-12-07]시험시간 끝을 알리는 벨소리에 잠을 깼다. ‘자, 모두 연필 놓고 자리에서 일어선다! 맨 뒤에서부터 답안지 걷어와!’ 내 앞에 놓인 시험지는 두 번째 문제부터 아무 답도 안 써 …
[2002-12-07]스트레스 해소및 과식방지책은… 추수감사절을 지내고 본격적인 할러데이 시즌에 접어들었다. 매년 이맘때면 어김없이 등장하는 것이 각종 행사와 모임들. ‘몸은 하나인데 참석해…
[2002-12-07]사람은 두발로 서서 다니는 자세라서 세월이 지남에 따라 속 안의 장기뿐만 아니라 겉부분도 중력에 따라 아래로 쳐지게 되어있다. 이마 피부도 쳐지고 눈썹도 쳐져서 눈꺼풀도 더 …
[2002-12-07]





























김미선 서북미문인협회 회장시인
데이빗 이그나시우스 /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이희숙 시인·수필가
조영헌 / 고려대 역사교육과 교수
신경립 / 서울경제 논설위원
이상희 UC 리버사이드 교수 인류학
유길상 한국기술교육대학교 총장 
미국과 이란간 무력충돌 이후 국제유가가 치솟고 있는 가운데 뉴욕 일원의 개솔린 가격도 급등세를 보이고 있다. 5일 현재 뉴욕시 개솔린 평균가격…

버지니아 주 의회에서 페어팩스 카운티에 카지노 설립을 허용하는 법안(SB 756)이 추진되고 있는 가운데 상원에 이어 지난 4일 하원에서도 통…

미국과 이스라엘의 대(對)이란 전쟁이 8일째 이어지며 공항과 유전 등 민간 시설까지 피해가 속출하고 있다.이스라엘은 이란을 향한 광범위한 공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