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보 주최 칼리지 엑스포에 참석한 학부모와 학생들이 세미나에 등록하고 있다.“한국일보 칼리지 엑스포를 만나면 명문대 가는 길이 보입니다”명문대학의 전·현직 입학사정관들이 직접 나…
[2016-06-13]칼리지 투어는 부모와 자녀가 함께 참여해야 그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다. 교육전문가나 교사들도 언제부터 학생들이 대학 입시를 준비해야 하는 지에 대한 정확한 대답을 내어놓기 힘들…
[2016-06-13]자녀가 명문대학을 졸업하는 것은 기분좋은 일이지만 그보다 중요한 것은 실속을 갖추는 일이다. 기본적으로 자녀가 성공한 인생을 살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이 부모의 역할이다. USC…
[2016-06-06]AGM 칼리지 플래닝이 제공하는 ARIP 인턴십 프로그램에 참석한 학생들이 교수의 지도를 받고 있다대학 입시는 성적만으로 결정되는 것이 아니다. 따라서 학생들은 본인의 입학원서를…
[2016-05-16]서머 프로그램은 자신의 장래 전공과 취향을 잘 고려해 입학사정 때 다른 학생과 차별화가 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중요하다. 스탠포드 대학 서머 프로그램에 참석한 고등학생들이 담소…
[2016-03-07]2016년 가을학기 신입생 지원서 접수가 일부 대학을 제외하곤 사실상 마감됐다. 12학년 학생들은 남은 기간 학업에 충실하면서 결과를 기다리면 된다. 이제 공은 현 11학년 학생…
[2016-01-04]내년부터는 개정 SAT가 새로 실시되기 때문에 학부모들도 관련용어에 더욱 신경쓸 필요가 있다. 본보 주최 개정 SAT 모의고사를 치루고 있는 학생들.학부모들은 교육 용어 등을 잘…
[2015-11-02]




























손철 서울경제 산업부장
스티브 강 전 한인민주당협회 회장
전승보 경기도미술관장
허경옥 수필가
최문선 / 한국일보 논설위원
정숙희 논설위원
파리드 자카리아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 CNN ‘GPS’ 호스트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뉴저지주 사회복지국을 이끌어 갈 새 수장에 한인이 임명됐다. 뉴저지주상원은 24일 스티븐 차 뉴저지주 사회복지국국장(Human Service…

메릴랜드가 연방정부를 상대로 이민세관단속국(ICE) 구금시설 건설을 중단하라는 소송을 제기했다. 앤서니 브라운 메릴랜드주 법무장관은 23일 워…

트럼프 대통령이 집권 2기 첫 국정연설(State of the Union address)에서 연방대법원의 상호관세 위법 판결로 타격을 입은 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