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 어 ▲LA카운티 지역 Bouquet Canyon Creek. ▲샌버나디노 지역 Big Bear Lake, Green Valley Lake, Santa Ana…
[2005-07-19]LA 매거진 선정 연일 수온주가 90도를 넘어서는 찜통 더위가 계속되고 있다. 바닷가를 찾아 시원한 물에 몸을 담그고 남가주의 뜨거운 햇살로 일광욕을 즐기기 좋은 계절이다.…
[2005-07-19]독자 사진 자이언, 아치스, 브라이스 등 유타에 있는 유명한 국립공원 중에서 유독 캐년랜드(Canyonlands National Park)는 일반인들에게 잘 알려지지 않고 …
[2005-07-19]LA여행클럽 추천 여행지 프랑스계 백인 메이버 잭슨이 모피상을 시작하면서 사냥꾼들이 모이기 시작한 것이 개발의 시초이지만 요즘은 미국 10대 스키장으로 선정될 만큼 유명한 …
[2005-07-19]남가주의 산맥이 모두 대여섯개가 되는데 그 중에 샌타모니카 산맥이 LA에서 가장 가깝고 산세가 험하지를 않아 많은 사람들이 이곳 등산을 특히 즐긴다. 최고봉이 해발고도 3,000…
[2005-07-19]제3권 남미 ABC 3국과 스페인 제국 제350회. 거리 11. “저는 이 동네 처음인데요” 2 한인 동포와 라티노의 갈등 4 Martin: M…
[2005-07-19]검소하고 과묵하며 유행과 담쌓고 사는 영국인들 밥먹기 겁나네 런던의 명물 중의 하나가 지하철이다. 런던은 공항 건물 지하가 바로 지하철 정거장으로 되어 있어 굉장히 편…
[2005-07-19]제3권 남미 ABC 3국과 스페인 제국 제349회. 거리 10. “저는 이 동네 처음인데요” 1 한인 동포와 라티노의 갈등 3 Diana: Co…
[2005-07-18]오렌지카운티 페어 올 113회째… 7월말까지 코스타메사 페어그라운드 성인 8달러, 월요일 휴무 오렌지카운티 페어는 100여년의 전통을 자랑하는 OC 최고의 축제이다…
[2005-07-15]고객 반품 다양한 의류 중고품으로 싸게 팔아 프라다 스커트 15달러 리바이 청바지 16달러 고객이 새차를 며칠만 타고 돌려줘도 자동차 딜러에서는 이 차를 중고차로 …
[2005-07-15]욕실, 화장실 곰팡이 제거법 욕실과 화장실에 낀 곰팡이는 보기에도 불결할 뿐만 아니라 매우 비위생적이다. 곰팡이는 욕실과 화장실 틈을 메어 주는 실리콘에 많이 낀다. 원래…
[2005-07-15]LA인근 피크닉 공원 댐으로 상·하 두개로 나눈 카운티 최대 인공호 라군 송어낚시 유명 입장료 차당 11달러 발렌시아 매직 마운틴 북쪽 126번 하이웨이 인근 고먼…
[2005-07-15]지수현 지음·눈과 마음 펴냄 ▲깔끔한 구성 요즘 한창 드라마로 인기를 얻고 있는 ‘내 이름은 김삼순’. 드라마 첫 회보고 너무나 재미있어 책을 사서 읽었다. 한번 읽고,…
[2005-07-15]15일 초복… LA서 보는 복날 전통 피서법 “모시적삼 입고 대야물에 발 담가 서걱서걱 썬 수박 한조각도 좋지” 오늘(음력 6월 10일) 초복을 시작으로 삼복…
[2005-07-15]★위크엔드 핫 스팟 세도나 스파 ‘피부로 먹는 보약’ 세도나는 전 세계에서 가장 생명 에너지가 가득하다는 곳. 한인 타운 한복판에 위치한 세도나 스파(Sedon…
[2005-07-15]제3권 남미 ABC 3국과 스페인 제국 제 347회. 거리 8. “어느 역에서 내려야 되지요?” 한인 동포와 라티노의 갈등 1…
[2005-07-15]제3권 남미 ABC 3국과 스페인 제국 제346회. 남미편 12. Gaucho와 Tengo의 나라 아르헨티나 5. 아사도 가우초들에게서 …
[2005-07-14]제3권 남미 ABC 3국과 스페인 제국 제345회. 남미편 11. Gaucho와 Tengo의 나라 아르헨티나 4. Pampas와 카우보이 …
[2005-07-13]분화구로 된 완벽한 대칭형 호수 오리건을 대표하는 크레이터 레이크(Crater Lake) 국립공원은 무섭도록 푸른 미 최대 분화호수 중 하나로 깊이 1,932피트의 완벽한 …
[2005-07-12]하이웨이 395번을 이용해 리노(Reno)로 여행을 가는 길에 맘모스 레이크 인근에서 하룻밤을 묵었다. 새벽에 다시 차를 타고 북상하는 길에 모노 레이크(Mono Lake)를 구…
[2005-07-12]
























정숙희 논설위원
파리드 자카리아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 CNN ‘GPS’ 호스트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임지영 (주)즐거운 예감 한점 갤러리 대표
홍병문 / 서울경제 논설위원
노세희 부국장대우·사회부장
민경훈 논설위원
정영록 서울대 국제대학원 명예교수
김영화 수필가 
중동 정세 불안이 국제 금융시장과 실물경제를 동시에 흔들고 있다. 원·달러 환율이 심리적 마지노선으로 여겨졌던 1,500원 선을 뚫고 치솟은 …

워싱턴 DC 시장 선거를 앞두고 민주당 유력 후보들이 공개 포럼에서 정면으로 충돌하면서 선거 열기가 뜨거워지고 있다.민주당 시장 후보인 변호사…

대(對)이란 전쟁 과정에서 전세계 에너지 수송의 길목인 호르무즈 해협으로의 군함 파견을 요구하며 동맹을 강하게 압박했던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