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우(Lowe)라는 사람은 샌개브리엘 지역 역사에 자주 나오는 중요한 인물이다. 원래 패사디나 출신으로 발명가로 시작해서 돈을 많이 벌고는 Mt. Lowe Railway라는 산간…
[2002-05-24]벨 플라워에 산다는 디미트리 갈리오스(36·컴퓨터 프로그래머). 그가 R&B 스타일의 ‘One Last Cry’를 달콤한 목소리로 부르자 관중들은 숨을 죽인다. 고난도의 기교를 …
[2002-05-24]같은 취미를 갖고 있는 사람들 사이에는 밤을 새도 못다 할만큼 얘깃거리도, 나눌 것도 많다. 한 지붕 아래서 잠만 잘 뿐이지 대화거리가 궁색한 가족보다 취미 동우회의 회원들이 더…
[2002-05-24]송어 낚시의 천국이자 이스턴 시에라의 절경을 담고 있는 비숍에서 매년 메모리얼데이 연휴를 맞아 열고 있는 행사로 무려 4만명의 방문객들이 이 축제에 참가한다. 노새 경주, 마차 …
[2002-05-24]웨스트 LA와 웨스트 코비나 그 커튼은 외에도 로만 쉐이드(Roman Shades) 벽장식 등을 취급하는 이 곳은 직접 공장을 운영하기 때문에 일반 스토어에 비해 20~75% 저…
[2002-05-24]▲라카냐다 피에스타 데이스(Fiesta Days)-한인들도 많이 거주하고 있는 라카냐다 커뮤니티 공원에서 27일 미니 마라톤과 함께 퍼레이드와 축제가 벌어진다. 골동품 자동차 쇼…
[2002-05-24]5월 말부터 본격적인 ‘나들이’ 시즌이 시작된다. 메모리얼 연휴를 기점으로 시작되는 휴가 시즌은 아동들이 여름 방학을 맞는 6, 7월에 절정을 이룬다. 따뜻한 날씨, 신선한 공기…
[2002-05-22]동쪽 수평선에 환한 기운이 희미하게 일기 시작하는 이른 새벽, 항공모함 엔터프라이즈호의 갑판은 벌써부터 분주하다. 적의 지하 미사일 기지를 폭파시키라는 상부의 작전 명령에 따라 …
[2002-05-22]남가주 연안의 해안선 일대는 여름철이 되면 산란기를 맞은 각 종류의 고기들이 몰려든다. 여름의 시작과 함께 바다스포츠 낚시 시즌이 시작되면 해안에서 멀리 나가지 않아도 많은 …
[2002-05-22]남가주 물놀이 공원 여름 휴가시즌이 시작되는 메모리얼 데이 연휴는 남가주 물놀이 공원(Water Park) 시즌이 개막되는 시기이기도 하다. 해변이나 일반 수영장에서의 물놀…
[2002-05-22]노르웨이는 자연이 훼손되지 않는 범위 내에서 인공물들이 적절한 조화를 이루고 있다 배를 타고 협만을 항해하는 여러 가지 관광 코스 중 바다처럼 끝없이 넓은 협만을 택하지 않고 지…
[2002-05-22]클리블랜드 국유림에 있는 샌디에고 카운티 최고의 캠핑 그라운드 중 하나이다. 쿠야마카 랜초 주립공원(Cuyamaca Rancho State Park) 내에 있는 파소 피카초 캠핑…
[2002-05-22]로페즈 호수(Lopez Lake) 샌루이스 오비스포(San Luis Obispo) 인근에 있는 950에이커의 규모의 조용하면서도 아름다운 레크리에이션 호수이다. 지난 196…
[2002-05-17]◆DSW 슈즈 웨어하우스(Shoe Warehouse) 미국에서 규모가 가장 큰 신발가게이다. 지난 1991년 첫 스토어가 문을 연 후 현재 25개 주에 120여개의 스토어…
[2002-05-17]축음기의 칙칙 바늘 긁히는 소리와 함께 울려 나오던 ‘별은 빛나건만’의 선율에도 감지덕지하던 시절이 바로 엊그제 같은데. 요즘 오디오 기기와 녹음 기술은 거의 원음 그대로를 재생…
[2002-05-17]봄이 무르익어 여름으로 향하는 길목, 세상은 향기로 가득하다. 라일락, 장미등 꽃들만큼 달콤한 향기를 지닌 딸기가 제철을 맞아 터질 듯 아름다운 모습으로 우리들을 유혹한다. 가끔…
[2002-05-17]방문객들의 부주의로 1년 동안 애써 길러 놓은 농작물이 길에 파손돼 있는 모습이 자주 눈에 띄어 하늘과 농부에 대한 예의가 아닌 것 같아 미안했다. 밭을 걸어다닐 때는 주의를 기…
[2002-05-17]소노 아야코 ‘중년 이후’ 제드 다이아몬드 ‘남자의 갱년기’ 요즘 ‘위기의 남자’라는 한국 드라마가 인기이다. 흔들리는 중년 부부의 갈등이 이야기의 축을 이루고 있는 …
[2002-05-17]◆캘리포니아 딸기축제(California Strawberry Festival) 봄철마다 옥스나드 하면 떠오르는 것이 ‘딸기축제’이다. 남가주에서 열리는 축제 중 LA카운티 …
[2002-05-17]뜨거운 캘리포니아의 햇살이 내리 쬐는 수풀 사이로 숨이 막힐 듯한 긴장감이 감돈다. 갑자기 고요한 적막을 깨뜨리는 총소리와 함께 공격을 명령하고 구원을 요청하는 고함소리가 곳곳에…
[2002-05-15]





















손영아 문화 칼럼니스트 / YASMA7 대표
김재천 서강대 국제대학원 교수
조지 F·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이희숙 시인·수필가
한영일 / 서울경제 논설위원
정숙희 논설위원
조지 F·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2026년 새해에도 뉴욕과 뉴저지 한인들의 일상에 크고 작은 영향을 미치는 다양한 규정과 법규가 새롭게 바뀌게 된다. 당장 1일부터 뉴욕시 최…

2026년 1월1일부터 페어팩스 카운티 내 모든 음식점과 레스토랑에서 4%의 음식세(Food and Beverage Tax)가 새롭게 부과된다…

지난달 12월 31일 뉴욕 타임스퀘어 에서 열린 볼 드롭 행사에서 찬란한 볼이 새해를 알린 직후 2026년 1월 1일 0시를 기해 이날 메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