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포에서 떨어진 물은 나이애가라 강을 타고 좁은 협곡을 따라 동쪽으로 내려가다가 800m 하류 지점에서 캐나다 쪽으로 방향을 바꾸는데 이 때문에 강기슭이 크게 패이면서 직경 약 …
[2003-02-05]옛말에 상전벽해라는 재미있는 말이 있다. 뽕나무밭이 변해서 푸른 바다가 된다는 말인데 어떤 해안가가 점점 내려앉아서 오랜 세월이 흐른 다음 바다가 되어버리는 침강해안을 두고 …
[2003-02-05]이 코스는 팔로스버디스 해변가를 걸어보는 코스이다. Palos Verdes Drive West를 타고 가다가 Via Corta를 만나면 북쪽으로 갈아탄다. 0.5마일을 가서…
[2003-02-05]팔로스버디스 언덕 위에 있는 Del Cerro Park 공원을 걷는 하이킹이다. LA에서 110번 프리웨이 사우스를 타고 내려가다가 1번 퍼시픽 코스트 하이웨이가 나오…
[2003-02-05]개인서신·수표등 유품 2,000여종 전시 전세계인의 영원한 우상, 로큰롤의 황제 엘비스 프레슬리. 60년대 올드 팝과 영화에 대한 향수와 엘비스 프레슬리의 팬이라면 그의 묘…
[2003-02-05]한인 에버그린 등산클럽 LA 한인타운에서 활동하고 있는 에버그린 등산클럽(회장 김재만)이 몬로비아에 있는 캐년 팍(Canyon Park) 등산로를 손질, 개선하는 봉사활동을…
[2003-02-05]호화 여행상품 불티나게 팔려 “여행업계가 불경기라고? 우린 그런 것 모른다.” 경기가 장기침체 조짐을 보이면서 여행업계 또한 불황의 여파로 몸살을 앓고 있다. 하지만 부자들…
[2003-02-05]흑인들 ‘분노의 질주’…현대판 웨스턴 하루를 세상의 마지막 날처럼 사는 모터사이클족들에 관한 액션 가득한 현대판 웨스턴으로 흑인들의 ‘분노의 질주’. ‘캘리의 왕’이라…
[2003-02-03]신참 CIA 남녀요원 사랑과 배신 베테런 연기파인 알파치노와 아일랜드 태생의 급부상하는 젊은 배우로 파치노 못지 않게 강렬한 연기파인 칼린 파렐이 주연하는 CIA 스릴러인…
[2003-01-31]방년 20세 모델의 참사랑 찾기 희롱하는 듯이 즐거웠던 프랑스 영화 ‘아멜리’(2001)에 나와 미국 팬들에게 잘 알려진 눈이 크고 재주 있는 오드리 타투가 주연하는 젊은 …
[2003-01-31]재미있고 애교 철철넘친 할리웃판 ‘볼리웃 영화’ 얘기하다 말고 갑자기 춤추고 노래하는 인도 영화를 볼리웃 영화라 부르는데 이 영화는 할리웃판 볼리웃 영화다. 대놓고…
[2003-01-31]‘금기 감독’길리엄의 영화포기 선언 영국 감독으로 ‘브라질’과 ‘12마리의 원숭이들’ 및 ‘피셔 킹’ 등을 만든 이단적인 테리 길리엄이 숙원의 작품 ‘돈 키호테’ 얘기를 찍…
[2003-01-31]2000년 개봉돼 뜻 밖에 히트한 틴에이저용 도깨비 공포 영화. 일단의 친구들과 함께 차를 타고 플로리다의 데이토나 비치로 여행을 떠난 킴벌리(A.J. 쿡)는 갑자기 프리웨이서…
[2003-01-31]1942년 22세의 나이로 히틀러의 비서로 뽑혀 히틀러가 자살한 1945년까지 이 괴물의 비서를 지낸 트라우들 융에를 인터뷰한 오스트리아작 기록영화. 융에는 이 영화가 개봉된 지…
[2003-01-31]20세난 안드레스는 롤러블레이드를 타고 부에노스아이레스의 밤거리를 무대로 사는 남창. 레니는 역시 20세난 가수로 자신과 다른 클럽 밴드원들 간의 의견충돌 때문에 고민하는 여자.…
[2003-01-31]로버트 와이즈 감독(‘사운드 오브 뮤직’)이 만든 1963년작 흑백영화로 끔찍한 장면 없이 음향과 분위기로 사람 잡는 일류 귀신영화. 셜리 잭슨의 소설이 원작. 뉴 잉글랜드의 9…
[2003-01-31]다크니스 폴스는 150년전 폭도들에게 억울하게 매맞아 죽은 마틸다의 원혼이 암흑처럼 덮고있는 동네 이름. 마틸다의 원혼은 자기를 어둠 속에서 보는 사람에게 무차별 보복한다는 전설…
[2003-01-31]브라질 리오 데 자네이로의 악명 높은 슬럼에 사는 소년갱들 간의 전쟁과 마약장사를 30년간에 걸쳐 적나라하게 묘사했다. 60년대 건설한 ‘신의 도시’로 불리는 이 슬럼에는 현재 …
[2003-01-31]주말행사 샌개브리엘 설날 페스티벌 남가주에서 가장 많은 아시안이 거주하고 있는 샌개브리엘시에서 연중 중국 커뮤니티 최대 축제인 설날 페스티벌(Lunar New Year Fe…
[2003-01-31]김향숙 주부 사람에 대한 기억 가운데 가장 강한 것은 체취다. 외모와 목소리뿐 아니라 체취는 어떤 사람을 특징지우고 기억하게 하는 잠재적인 요소가 된다. 또 좋은 냄새는 지…
[2003-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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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세철 논설위원
조지 F·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조형숙 시인·수필가 미주문협 총무이사
이영태 / 한국일보 논설위원
메건 매카들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김미선 서북미문인협회 회장시인 
8일 새벽 뉴저지 팰리세이즈팍의 2층 짜리 주상복합 빌딩에서 화재가 발생해 잠자고 있던 한인을 비롯한 거주민 15명이 긴급 대피하고 큰 재산피…

버지니아 페어팩스카운티 정부청사에서 첫 설날행사가 7일 열린 가운데 한인단체들이 대거 참가해 한국문화를 소개했다. 버지니아 아태연합(회장 전경…

연방 중소기업청(SBA)이 캘리포니아주에서 팬데믹 기간 집행된 SBA 대출 가운데 11만 건이 넘는 사기 의혹을 적발하고, 최대 90억 달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