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러데이 아이스링크 센추리시티의 센추리 플라자 호텔(2025 Ave of the Stars)에 설치된 아이스 링크. 고급스런 분위기때문에 이용료는 시간당 15~18달러로 …
[2002-11-15]이번 주말을 이곳에 16일 오전 7시부터 공개 떡갈나무 숲 200에이커 ★ 가는 길 LA에서 101번 프리웨이 노스를 타고 Topanga Canyon Bl.에서…
[2002-11-15]냉장고, 세탁기, 오븐 등 가전 제품을 사용하다 보면 언젠가는 한쪽이 자국이 생기거나 흠집이 날 수가 있다. 미국에서 판매되는 가전제품 가운데 10% 정도가 흠집으로 제조업자에게…
[2002-11-15]화장실이나 주방 벽의 타일에 각종 금구류나 타월 걸이 또는 주방기구 걸이를 고정시킬 때 못을 박으면 타일이 깨져 버려 일을 망친다. 타일 못박기는 어려울 것 같지만 생각보다 쉽게…
[2002-11-15]야망 있는 젊은 신부와 아름다운 동네 처녀의 뜨거운 사랑과 죄의식과 속죄를 다룬 멕시코산 멜로 드라마. 영어로 녹음했다. 멕시코서 가톨릭계의 거센 비판 속에 빅히트를 했는데 미국…
[2002-11-15]국제 자동차 절도범으로 신원을 위장한 FBI 요원 사샤(스티븐 시갈)는 임무를 수행하기 위해 직업이 범죄인 흑인 닉(자 룰)과 친해진다. 어느 날 둘은 FBI의 기습을 받아 닉이…
[2002-11-15]1975년 베트남전이 끝나면서 수천명의 고아와 아메라지안 아이들이 미국으로 이송된다. 이 영화는 이 때 미국으로 건너 온 하이디 법과 그의 베트남 어머니 마이 티 킴이 22년만에…
[2002-11-15]일 자리가 떨어진 TV 뉴스 카메라맨 론은 뜻밖에 일생일대의 특종감을 얻게 된다. 론의 정체가 불명한 나이 먹은 이웃 월터가 론에게 카메라를 갖고 오라고 불러낸 뒤 밝혀야 할 비…
[2002-11-15]50년대 걸작 멜로 드라마를 만든 더글러스 서크 감독의 대표작 중 하나. 중년의 미망인이 늠름한 체격의 미남 정원사를 만나면서 새로운 삶의 기쁨을 맛보나 주위의 눈총 때문에 고…
[2002-11-15]소유욕이 강한 아름다운 치명적 여인 진 티어니가 남편을 철저히 소유하기 위해 살인을 저지른다. 컬러 화면이 눈부시다. 코넬 와일드 공연. 16일 UCLA 제임스 브룩스 극장(31…
[2002-11-15]서크 감독 스타일의 화사한 멜로 드라마. 50년대 말 유복한 가정의 주부 캐시가 남편이 동성애자임을 알게 되면서 그의 그림처럼 완벽했던 가정이 붕괴된다. 캐시는 자신의 고민과 …
[2002-11-15]칸영화제가 열리는 극장 내 화장실에서 금발 미녀 로르가 다이아몬드를 훔친 뒤 릴리라는 신원을 취하고 사라진다. 7년 뒤 주불 미국대사의 부인으로 파리를 찾은 릴리는 한물 간 파파…
[2002-11-15]백인 랩가수 에미넴의 데뷔작. 1995년. 디트로이트의 저소득층 지역에 사는 지미의 꿈은 돈벌어 이 동네를 벗어나는 것. 지미는 트레일러에서 직업 없는 어머니와 어린 여동생과 함…
[2002-11-15]한국에서 올 들어 두 번째로 관객이 많이 들었던 영화로 미 메이저인 패라마운트 클래식스가 수입했다. 이 영화의 LA와 뉴욕 흥행에 따라 전미 대도시로 확대 상영되니 한인들의 개봉…
[2002-11-15]작년에 나와 빅히트 한 해리 포터 시리즈의 속편으로 1년이 지나 영화 속 아이들도 커지고 영화도 코흘리개용에서 틴에이저용으로 성장했다. 컴퓨터기술을 사용, 할리웃형 블록버스터…
[2002-11-15]아르메니아계 캐나다 감독 아톰 에고얀(각본)이 1915년 자행된 터키군의 아르메니안 양민 대학살 사건을 고발한 작품인데 야심이 과다해 내용이 뒤죽박죽이 됐다. 우선 이야기를 서술…
[2002-11-15]진보적 사상·보수적 생활 활기 - 차분 ‘깨끗한 뉴욕’ 보스턴(Boston)은 역사의 도시이다. 보스턴이 소재한 뉴잉글랜드는 청교도들에 의한 미국개척이 시작된 유서 깊은 …
[2002-11-13]▲다운타운 보스턴 보스턴 다운타운은 아름다우면서 매우 복잡하다. 보스턴 커먼 남쪽에 있는 다운타운은 미로를 따라 멋진 고층빌딩들이 숲을 이루고 있는데 길이 거미줄처럼 사방 팔방…
[2002-11-13]‘샌디간스’ 투어 샌디에고~LA~샌타바바라 가을철. 어디론지 떠나고 싶은 계절이다. 하지만 생각일 뿐 만만치 않은 여행 경비는 어떻게 감당할 것이며 지루한 운전은 누가…
[2002-11-13]저수지 댐인근 잘잡혀 미끼는 새우-지렁이로 겨울 우기가 시작됐다. 우기에는 수위가 들쭉날쭉해 낚시에 많은 제한을 받는 시기이다. 우기 민물낚시에 꼭 알아둬야 할 점들을 모…
[2002-11-13]























정숙희 논설위원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민병권 서울경제 논설위원
민경훈 논설위원
김창영 서울경제 실리콘밸리 특파원
정유환 수필가
이왕구 / 한국일보 논설위원
이상국 
뉴저지 한인 유권자 10명 중 약 4명이 우편투표를 선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시민참여센터가 5일 발표한 ‘2025년 뉴저지 한인 유권자 현황 …

버지니아 관습법(common law)은 자살을 범죄로 규정했으나 이를 폐지하는 법안이 주 의회에서 통과돼 지난 주 아비가일 스팬버거 주지사가 …

미국이 호르무즈 해협에 갇힌 선박들의 탈출을 유도하는 ‘해방 프로젝트’에 착수한 첫날 미국과 이란이 해협 인근에서 무력을 행사하며 해협에서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