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감하고 총명하고 재치 있는 상선 선원출신의 신배드의 화려하고 신나는 모험을 그린 흥미 만점의 액션 모험영화. 신배드가 신비한 지도의 수수께끼를 풀기 위해 항해를 떠나면서 온…
[2004-08-06]칼싸움하는 흡혈귀 영화. 멋쟁이 크로노스가 유럽을 돌며 흡혈귀들을 닥치는 대로 벤다. 7일 하오 5시부터 이집션 극장(6712 할리웃, 323-466-FILM)서 동시 상영. ‘…
[2004-08-06]은행강도가 된 남아공 경찰간부 실화 남아공이 아직 아파트헤이드 정책을 실시하고 있을 때인 1970년대 후반 경찰간부로 지내다 돌연 은행강도로 전업한 화려한 성격을 지녔던 앙…
[2004-08-06]흑백 인종 문제를 다룬 폭력적인 사회 드라마로 광적인 인종차별주의자 리처드 위드마크를 상대하는 의사역의 시드니 포이티에의 스크린 데뷔작. 위드마크가 자기 형의 죽음을 복수하기 …
[2004-08-06]독일의 표현주의 기법이 동원된 심리 멜로드라마로 재미있다. 올리비아 디 해빌랜드(‘바람과 함께 사라지다’에서 멜라니역)가 쌍둥이 자매로 1인 2역을 한다. 둘 중 하나는 착하고 …
[2004-08-06]이탈리아의 거장 베르나르도 베르톨루치의 대하 서사극으로 1900년부터 1945년까지의 이탈리아의 역사를 계급이 다른 두 남자의 우정을 통해 고찰했다. 이야기는 무솔리니 정권이 …
[2004-08-06]한국계 배우 존 조와 인도계 칼 펜 등 두 아시아계 미국인을 주인공으로 만든 한 밤의 광란청춘 코미디로 활기 차고 허리가 휘어지도록 우습다. 뉴저지에 사는 해롤드 리(존 조)는…
[2004-08-06]남가주 명소와 종류·장비 가이드 “울퉁불퉁한 산길 돌부리를 넘고 개울속 자갈밭을 헤쳐 나간다.” 아스팔트 도로가 아닌 비포장 산악길을 구르며 짜릿한 모험과 …
[2004-08-03]1769년~1823년에 세워진 21개소 하이웨이등 현대도시 형성에 기틀 당시 생활용구 모아 유물전시관도 샌개브리엘 아크엔젤 미션 LA 한인타운에서 가장 가까운 샌개…
[2004-07-31]시적, 서정적 공포영화 신인 하워드 연기 알차 현대병 비판′ 자연회귀 강조 으스스한 분위기로 사람 겁주는 귀신과 도깨비(외계인) 공포영화를 쓰고 만드는 인도계 M. …
[2004-07-31]아시아계 두청년의 코믹 성장영화 한국계 배우 존 조와 인도계 칼 펜 등 두 아시아계 미국인을 주인공으로 만든 한 밤의 광란청춘 코미디로 활기 차고 허리가 휘어지도록 우습다.…
[2004-07-31]권력과 대기업이 꾸민 정치 음모 리처드 콘돈의 베스트 셀러 소설을 원작으로 프랭크 시나트라가 주연한 1962년작 동명 정치스릴러의 신판. 신판은 오스카상을 받은 감독과 배우…
[2004-07-31]배꼽쥔 1시간 엔돌핀 “펑펑” 좋아하는 그룹 산울림과 대학 가요제 출신 가수들이 대거 출연하는 특별 공개 방송이 있다기에 방과 후 책가방도 집에 내려놓지 않은 채 그 길로 …
[2004-07-30]방송 프로그램 녹화 참여는 진정한 할리웃의 체험이다. 일반에게 공개되는 무료 방청 녹화 프로그램들을 한데 묶어봤다. 토크쇼는 16세 이상, 그 밖의 프로그램은 10세 이상이어야 …
[2004-07-30]백 투 스쿨 시즌, 학용품은 물론 신발 샤핑도 잦아지는 시즌이다. 밸리 우드랜드 힐스와 사우전옥스에 있는 스닉커랜드(Sneakerland)는 일반 백화점에서 판매하는 브랜드 네…
[2004-07-30]방황하는 젊은 인생, 삶의 좌표 찾기 웨스 앤더슨의 ‘러시모어’처럼 시치미 뚝 딴 유머와 위트에 삶을 관찰하는 진지성을 갖춘 독창적이요 정이 가는 훌륭한 드라마다. 얘기가 …
[2004-07-30]엔론 같은 기업체의 비리와 비리를 폭로하는 고발자의 운명 그리고 에이즈와 인공수정 등 잡다한 소재를 다룬 사회고발 영화이자 인종과 섹스와 정치 그리고 도덕과 윤리에 관한 드라마다…
[2004-07-30]여름철 아동용 공상과학 액션모험 영화. 2010년. 제프 트레이시(빌 팩스턴) 가족은 남태평양의 트레이시 섬에 있는 일급 비밀인 국제 구조대의 단원들. 전직 우주비행사이자 억…
[2004-07-30]멋쟁이 미남 스타 타이론 파워가 검은 옷의 정의의 수호사 조로로 나와 폭군을 제거하느라 칼부림을 하는 흥미진진한 검술영화. 낮에는 약간 덜 떨어진 스페인 귀족 돈 디에고 노릇을 …
[2004-07-30]영국 첩보원이 귀중한 자료와 함께 납치되자 명탐정 홈스(배질 래스본)와 그의 단짝 왓슨 박사가 이 스파이를 구하려고 워싱턴으로 온다. 8월 6일 하오 7시30분. UCLA 제…
[2004-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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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경훈 논설위원
한형석 사회부 부장대우
줄리아 김 / LA 거주
정유환 수필가
홍병문 / 서울경제 논설위원
권숙월
옥세철 논설위원
조지 F·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미프로풋볼(NFL) 시애틀 시호크스가 11년 전의 아픔을 완전히 씻어내고 빈스 롬바르디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 시애틀은 8일 캘리포니아 샌타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이달 예정된 전국주지사협회(NGA) 연례회의 백악관 행사에 민주당 소속 일부 주지사를 배제해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수많은 사연과 영적 평화를 간직한 순례길, 죽기 전에 꼭 한 번은 걸어야 할 ‘버킷리스트’ 여행… 바로 산티아고 순례 여행입니다.한국일보 미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