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은 가는 곳마다 트럼프 이야기이다. 미국 선거에 별로 관심이 없던 사람들도 더 이상 트럼프를 모를 수는 없게 되었다.“이러다 트럼프가 대통령 되는 거 아니야?” “미국이 수준…
[2016-03-05]2010년 미국에서 출간된 ‘나르시시즘 역병(疫病): 특권의식에 사로잡힌 시대를 살기’란 책이 있다. 이 저서의 공동저자인 두 심리학자는 1980년대부터 신체적인 비만처럼 자애주…
[2016-03-04]미국은 3억이 넘는 사람들이 살아가는 나라이다. 이중 20%의 부유한 개인이 80%의 국민의 재산을 합친 것 보다 훨씬 더 많은 재산을 소유하고 있다. 이것은 능력 위주의 사회,…
[2016-03-04]다음은 북한에 한 번도 간 적이 없는 시진핑 중국 주석이 2년전 한국 첫 방문길에 서울공대에서 한 강연 중 일부다. 시 주석은 이날 연설에서 “한국과 중국은 이미 오래전부터 서로…
[2016-03-04]
“부통령 크리스 크리스티!” “연방법무부 장관 크리스 크리스티!” “국토안보부 장관 크리스 크리스티!”“내 딸 이 반카의 개를 산책시키는 크리스 …
[2016-03-04]뉴욕한인회와 더불어 미주 한인사회의 대표적인 분규단체로 지목돼 온 한미동포재단이 결국 주류사회로까지 그 치부를 드러내고 말았다. 지난 달 29일자 LA타임스 1면에 수년째 계속돼…
[2016-03-04]
서스펜스의 장인 알프레드 히치콕은 엉뚱한 사람에게 누명을 뒤집어씌운 뒤 영화 내내 괴롭히는 악취미를 지닌 새디스트다. 이 생사람 잡는 히치콕의 대표적 피해자 중 하나가 ‘북북서로…
[2016-03-04]LA 한인타운 노래방들의 도우미 불법영업은 1년에 걸친 집중 단속에도 불구, 여전히 성행 중인 것으로 드러났다.“노래방 인근에서 고급 승용차나 대형 밴으로 도우미 여성들을 공급하…
[2016-03-04]“트럼프가 승리한 진짜 이유는 아무도 그것이 가능하다고 생각하지 않았기 때문이다”지난 2월 26일 워싱턴포스트지에 실린 터프츠대학 대니얼 드레즈너 교수의 기고문 제목이다.‘트럼프…
[2016-03-04]
그녀가 풍경을 걸러 포치로 나간다잠옷바람에 작업용 부츠를 신고아침 6시 30분플라스틱 아이스박스 위에 서서포치의 기둥에 닿아보려 까치발을 하고 있다.왼손에 풍경, 오른손에는 망치…
[2016-03-03]가끔 가다 훌훌 털고 떠나고 싶을 때가 있다. 떠나고 싶은 이유들은 다양하고도 많지만 그렇다고 그렇게 쉽게 떠날 수 있는 입장이나 상황은 아니다. 여러 가지 스트레스가 적립 포인…
[2016-03-03]어느 사회의 발전을 바라보면, 경제발전의 정도와 인생의 퀄리티(Quality)가 꼭 같은 방향으로 같은 수준으로 움직이지는 않는다는 걸알게 된다. 조국 대한민국에서도 개발 독재가…
[2016-03-03]테드 크루즈는 연방 상원에서 가장 외로운 의원이다. 프린스턴과 하버드 로스쿨을 수석으로 졸업한 수재임에도 친구다운 친구가 하나도 없다. 대학 시절부터 그를 아는사람들은 학교 다닐…
[2016-03-03]몇 년 전만 해도 배우자나부모 또는 자녀에게 중독문제가 있는 경우는 5가정 중에 1가정 정도라고 해서 대부분남의 이야기처럼 흘려들었다.연방 노동부 등이 발표한자료에 의하며 202…
[2016-03-03]2008년 대선이 버락 오바마의 선거였다면 2016년 대선은, 최소한 공화당 경선은, 도널드 트럼프의 선거다. 보수표밭의 분노와 좌절에 편승해 선거판을 휩쓸며 공화당을 뒤흔들어대…
[2016-03-03]지난 일요일 홍콩의 한 경매장에서자동차 번호판 한 개가 물경 230만달러(1,810만 홍콩달러)에 팔려 8년전최고기록(210만달러)을 갈아치웠다.다이아몬드로 만든 게 아니다. 이…
[2016-03-02]
크랙팟! (미치광이)트럼프 트럼프 트럼프승리 승리 승리공화당 2016
[2016-03-02]수천년간 이어져온 인류역사에서 신과 인간의 투쟁은 계속 되었고 또 앞으로도 계속 될 것이다. 여기서 내가 말하는 신은 기독교에서말하는 유일신, 즉 하나 밖에 없는하나님(야훼)을 …
[2016-03-02]직장인들이 가장 꿈꾸는 순간은언제일까. 아마도 사표를 던지는 순간일 것이다. 온갖 스트레스를 참으며 일하다 보면 백일몽처럼‘ 사표의순간’을 머릿속에 그릴 때가 있다.관련 설문조사…
[2016-03-02]






























정숙희 논설위원
조지 F·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성영라 수필가 미주문협 부이사장
신경립 / 서울경제 논설위원
문태기 OC지국장
민경훈 논설위원
박홍용 경제부 차장
박영실 시인·수필가 
2026년 새해에도 뉴욕과 뉴저지 한인들의 일상에 크고 작은 영향을 미치는 다양한 규정과 법규가 새롭게 바뀌게 된다. 당장 1일부터 뉴욕시 최…

다사다난했던 2025년이 하루만 남겨둔 채 역사의 저편으로 저물고 있다. 올해의 가장 큰 뉴스는 트럼프 2기 행정부 출범과 함께 몰아친 이민 …

‘붉은 말의 해’를 알리기 위해 서울에서는 제야의 종이 울리고 부산에서는 화려한 드론쇼가 펼쳐지는등 세계 각국에서 새해를 맞이했다. 2026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