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도 2월 달로 기억이 된다.과일나무 묘목을 사서 뒷마당에 심으면서 도라지 씨와 냉이 씨도 한봉지씩 사다가 뒷뜰 작은 텃밭에뿌렸다. 오랜 가뭄에 절수를 해야했으므로 물을 …
[2016-02-24]포터랜치 개스 누출사태가 일단락되었다. 지난 서너달 포토랜치 주민들은 너나없이 뒤숭숭한 생활을했다. 집에서 살 수 없어 호텔에서피난생활을 한 주민들도 상당수이다. 학교가 문을 닫…
[2016-02-24]미 연방대법 보수파의 상징으로 꼽히던 안토닌 스칼리아대법관이 지난 13일 심장마비로 사망했다. 스칼리아 대법관의 사망을 주류언론과 방송은연일 일제히 대서특필했고 후임결정이 대통령…
[2016-02-24]북한 4차 핵실험과 장거리 미사일발사로 인한 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THAAD, 사드)의 한반도 배치와 관련, 중국은 사드 배치 계획의 철회를요구하고 나섰다. 왕이 외교부장은 최근 …
[2016-02-24]지난 연말 한 변호사 사무실로부터 전자 연하장을 받았다. 컴퓨터 모니터에 의례적인 덕담들이 지나가더니 마지막 화면에 변호사 사무실을소개하는 문구가 떴다. “Where divers…
[2016-02-24]
가끔 네 꿈을 꾼다전에는 꿈이라도 꿈인 줄 모르겠더니이제는 너를 보면아, 꿈이로구나알아챈다----------------------------------------다섯줄의 짧은 시…
[2016-02-23]한국에서 어느 날 갑자기 무보수로 일하던 교회에서 잘렸다. 앞이캄캄했다. 무시당한 기분에 몹시 화가 났다. 이제 어떡하나? 그래도 크게 마음먹고 심호흡을 하니 조금 편안해졌다. …
[2016-02-23]미국은 민주주의 나라인가. 생뚱맞은 질문같이 들린다. 그러나 정치계절만 되면 신문지면을 장식하는 것은 이른바 정치 명문들이다.선거판은 그들 간의 각축장이 아닌가 하는 착각을 불러…
[2016-02-23]사람이 사는 사회에 문명이도입된 건 그리 오래된 것은 아니다. 문명(文明)이란 고도로 발달된 인간사회와 문화를 일컫는데 여기에 한 축을 긋고 있는 것이 컴퓨터다. 컴퓨터가 발명된…
[2016-02-23]지난 주말 네바다에서 열린 민주당 코커스는 힐러리 클린턴의 승리로 돌아갔다. 53%대 47%라는 근소한 차이이기는 하지만 이 승리는 힐러리에게 있어 귀중하기 짝이 없다.만약 여기…
[2016-02-23]용서와 화해, 일상의 삶에 있어서더 없이 필요하고 소중한 단어들이다. 진정한 용서와 화해의 경험 없이는 자신의 내면은 물론 상대방과의관계에 있어서 그 깊이의 심오함이나 ‘다시 하…
[2016-02-23]
북한을 다시 한 번위대하게! 리틀 김“저 친구‘ 미친 짓’에판돈 계속 올리네…”
[2016-02-22]한반도에봄이 오기는커녕 전운이 감돌고 있다. 전격적인 개성공단 폐쇄로 인해 북한에서도,남한의 야당의원들도 모두 핏대를 올리면서 박근혜대통령을 향해 총공격을 하고 있다. 입술이 불…
[2016-02-22]나의 이웃집 백인가정은 10여년 전 한인 어린이를 입양했다. 아이를 잘 키워 이젠 고등학생이 되었다. 그 백인부부가 자녀에게 지극한 정성을 다하는 것을 본다.지난주 프랑스에서는 …
[2016-02-22]2년 전쯤이다. 어느 화창한 봄날 일요일 아침 느즈막히 일어나서 아내와 함께 근교의 아이스하우스 캐년으로 가벼운 산행을 나섰다. 날씨도 따뜻하고 바람도 잔잔하여 구름 한 점 없이…
[2016-02-22]LA 한인타운 로타리 클럽에 참여하고 있다. 지난 가을어느날 클럽 모임을 마쳤는데회원 중 한사람이 계속 남아있었다. 연유를 물으니 의사인그분은 아이스박스를 가리키며 “독감 시즌이…
[2016-02-22]북한 군 서열 1위다. 북한권력 공식서열은 2위. 나이는 60대 후반이다. 황병서다. 그 황병서가 소년 독재자 김정은 옆에서 의자에 앉지도 못하고 무릎을 꿇고 대화하는 장면이 공…
[2016-02-22]약 13년 전 어느 날, 한국의 국영 TV방송국 프로듀서로부터 전화가 왔다. 방송 취재팀이 워싱턴을 방문하여 미 연방 대법원 제도에 대한 심층 보도하는다큐멘터리 프로그램을 제작할…
[2016-02-22]



























정숙희 논설위원
조지 F·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성영라 수필가 미주문협 부이사장
신경립 / 서울경제 논설위원
문태기 OC지국장
민경훈 논설위원
박홍용 경제부 차장
박영실 시인·수필가 
2026년 새해에도 뉴욕과 뉴저지 한인들의 일상에 크고 작은 영향을 미치는 다양한 규정과 법규가 새롭게 바뀌게 된다. 당장 1일부터 뉴욕시 최…

다사다난했던 2025년이 하루만 남겨둔 채 역사의 저편으로 저물고 있다. 올해의 가장 큰 뉴스는 트럼프 2기 행정부 출범과 함께 몰아친 이민 …

‘붉은 말의 해’를 알리기 위해 서울에서는 제야의 종이 울리고 부산에서는 화려한 드론쇼가 펼쳐지는등 세계 각국에서 새해를 맞이했다. 2026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