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을 살아가다 보면 감사할 일이 너무나 많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얼마나 감사하며 살아가고 있는가. 감사하기는커녕 세상을 저주하며 살아가는 사람들도 있다. 아이러니가 아닐…
[2015-11-27]지난 13일에 개봉된 할리웃의 수퍼스타 앤젤리나 졸리 핏(40)이 제작과 감독을 하고 또 각본을 쓰고 주연까지 한 ‘바닷가에서’(By the Sea)가 비평가들의 혹평과 함께 흥…
[2015-11-27]조성진이 쇼팽 콩쿠르 결선에서 연주하는 동영상을 보았다. 40분 동안 옴짝달싹 할 수 없을 만큼 아름다웠고, 나무랄 데 없이 완벽한 연주였다.(유튜브가 있는 것은 얼마나 축복인가…
[2015-11-27]자랑이란 스스로 하는 거라지만, 다른 사람들이 인정하거나 동조해 주지 않는 자랑은 수치일 것이다. 어떤 저명한 철학자가 인생은 철드는 65세부터 75세까지가 가장 좋은 때라고 했…
[2015-11-27]
화려한 빛깔을 뽐내던 나 뭇잎들이 땅에 뒹굴고 나목 이 되어가니, 이제 곧 매서운 칼바람이 날리고, 꽁꽁 얼어 붙은 대지는 흰 눈 밑에 침 묵하는 겨울이 올 것이다. 겨 울은 새…
[2015-11-26]미국의 흑인 인권운동가 마틴 루터 킹 목사는 노예의 아들들이 주인의 아들들과 형제처럼 사는 꿈, 백인 어 린이가 흑인 어린이와 형제, 자매처럼 손을 맞잡는 꿈을 꾸었다. 그의 꿈…
[2015-11-26]어렸을 적에 아버지께서 친구들과 함께 타르페이퍼로 만든 오두막에 기대어 담배를 말아 피는 것을 바라보곤 했었지. 밀집으로 만든 누런 종이를 손에 들고 자동차와 연장, 그리고 직장…
[2015-11-26]아기를 키우다보면“ 하루가 다르게 변한다”는 말이 온 몸으로 실감되는 순간이 있다. 어제까지 천장을 보는 자세로 누워 있던 아기가 갑자기 뒤 집기를 능숙하게 한다든가, 엎어져 있…
[2015-11-26]미국인들은 시효가 지난 항생제 같은 약들을 어떻게 처리할까? 어 느 집이든 약장을 열면 먹지 않는 약병들이 즐비하다. 별 생각 없이 변기에 털어 넣고 플러싱하는 사 람들, 다른 …
[2015-11-26]2016년 대선 주요 이슈의 하나는 불법체류자 문제다. 공직이라고는 한 번도 가져본 적이 없고 황당무계한 주 장만 늘어놓는 도널드 트럼프가 줄곧 공화당내 경선 후보 중 1위를 달…
[2015-11-26]선거의 계절이 다시 돌아왔다. 내년 4월 실시되는 제 20대 국회의원 선거에 참여하기 위한 재외선거 유권자 등록이 지난 15일 시작된 것이다. 헌정사상 세 번째로 실시되는 재외국…
[2015-11-25]김영삼 대통령이 어떤 정치인인가를 표현하는 말 중 가장 어울리는 말은 ‘YS는 못 말려’라고 생각한다. 정직하고 누구도 해내지 못하는 일을 용감히 행동에 옮기며 배짱 있게 결단을…
[2015-11-25]이렇게 재미있는 사진이 또 있을까? 어떤 나라에 만연한 시험 부정행위를 보여주는 사진이다. 20명 가까운 학부모들이 5층에 있는 시험장을 향해 벽을 타고 올라가 ‘커닝페이퍼’를 …
[2015-11-25]노인들은 나이를 차의 속도에 비교해 60대는 60마일로 70대는 70마일로 80대는 80 마일로 달린다며 삶의 종착지가 멀지 않았음을 아쉬워한다. 많은 사람들이 죽음은 남의 문제…
[2015-11-25]역사교과서 국정화를 저돌적으로 밀어붙인 김무성 새누리당 대표는 목표에 지나치게 매몰된 탓인지 “우리나라 역사학계의 90%가 좌파”라는 무리한 발언까지 서슴지 않았다. 그의 이런 …
[2015-11-25]1세들 중에서 양식을 꽤 좋아하는 한인들도 좀처럼 정을 붙이지 못하는 것이 칠면조, 터키 요리이다. “차라리 치킨을 먹지 터키를 무슨 맛에 먹느냐”는 사람들이 많다.터키 굽는 솜…
[2015-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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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토벤의 라스트 댄스 />














임정택/주 SF 총영사 />
오미자/SF 평통회장 />
박희례/몬트레이 한인회장 />
우동옥/실리콘밸리 한인회장 />
김한일/SF 베이지역 한인회장 />
정경애/오클랜드 이스트베이 한인회장 />
이모나/새크라멘토 한인회장 />



정숙희 논설위원
조지 F·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성영라 수필가 미주문협 부이사장
신경립 / 서울경제 논설위원
문태기 OC지국장
민경훈 논설위원
박홍용 경제부 차장
박영실 시인·수필가 
2026년 새해에도 뉴욕과 뉴저지 한인들의 일상에 크고 작은 영향을 미치는 다양한 규정과 법규가 새롭게 바뀌게 된다. 당장 1일부터 뉴욕시 최…

2026년 1월1일부터 페어팩스 카운티 내 모든 음식점과 레스토랑에서 4%의 음식세(Food and Beverage Tax)가 새롭게 부과된다…

지난달 12월 31일 뉴욕 타임스퀘어 에서 열린 볼 드롭 행사에서 찬란한 볼이 새해를 알린 직후 2026년 1월 1일 0시를 기해 이날 메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