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지니아에서 성사된 동해병기 법안(HB1, Timothy Hugo(R)) 통과는 시사하는 바가 크다. 특히 버지니아 주 공립학교 교과서는 7개주에서 함께 사용할 가능성이 커서 ‘…
[2014-02-13]네덜란드사람들은 실용성을 대단히 중시한다. 네덜란드에서 오랫동안 유학생활을 한 한인 교수로부터 들은 얘기. 네덜란드 사람들은 콧구멍이 상당히 넓은데 이들은 공짜인 공기를 조금이라…
[2014-02-13]“꽃들은 모두 어디로 갔나? 세월이 흘러 흘러 처녀들이 다 따갔지. 처녀들은 모두 어디로 갔나? 총각들에게 다 시집갔지. 총각들은 모두 어디로 갔나? 몽땅 병사가 됐지. 병사들은…
[2014-02-13]마추픽추를 돌아 쿠스코 난장에서 께냐 하나를 샀다 안데스 음악을 좋아하는 그를 위한 선물이었다 여행에서 돌아와 살아서 함께 부르는 노래가 많을수록 죽은 후에도 잊히지 …
[2014-02-13]인간은 환경의 동물이다. 제 아무리 좋은 유전자를 갖고 태어나도 나쁜 환경에서 자라며 교육을 제대로 받지 못하면 타고난 능력을 발휘해 보지도 못하고 일생을 마치게 된다. 세계 최…
[2014-02-12]지난 한 주 한국 국민들에게 실소와 분노를 번갈아 가며 안겨줬던 윤진숙 해양수산부 장관이 결국 해임돼 자리에서 물러났다. 윤진숙 전 장관은 인준 청문회 당시부터 자질과 능력에 대…
[2014-02-12]미국에서도 대학 졸업생들의 취업난이 심각하다. 아이비리그 출신들, UC 탑 스쿨 졸업생들도 고전하고 있다. 학교성적만 가지고 좋은 직장을 구하던 시대는 지나가 버렸다. 얼마…
[2014-02-12]미국을 방문한 한국사람들의 반응이 다양하다. 반년째 샌디에고에 머물며 어학연수를 하고 있는 한 여학생은 외로움이 주는 ‘향수병’을 토로했다. 새로운 세계에서 겪는 문화충격이 신선…
[2014-02-12]오늘은 링컨 탄생기념일이다. 미국대통령이 44대에 이르고 있지만 대통령의 생일을 국경일로 기념하는 것은 조지 워싱턴과 에이브라함 링컨뿐이다. 워싱턴이 미국을 탄생시킨 대통령이라면…
[2014-02-12]대통령 선거가 치러지고 난 지 2년 뒤 열리는 선거를 중간 선거라고 한다. 이 때 435명의 연방 하원의원 전원, 33명 혹은 34명의 연방 상원의원, 그리고 50개 주 가운데 …
[2014-02-11]한국의 모든 부모는 자녀가 대학에 가야만 한다는 고정관념을 갖는 것이 미국이나 유럽국가의 부모와 다른 점이다. 한국에서는 고등학교 졸업생 전원이 대학진학을 희망한다. 그래서 대학…
[2014-02-11]의술이 발달하지 못해 유아 사망률이 높았던 시절에는 백일을 생존 가능성의 척도로 보았나 보다. 그래서 백일잔치가 시작되었을 것 같다. 당시 마을마다 사내아이에게는 개똥이, 소똥이…
[2014-02-11]“호기심이 없는 것은 아니었다. 식품에 안내문이 붙다니. 그렇지만 그냥 무심히 읽었다. 표현 방법이 어딘가 다르구나 하는 생각과 함께. 그러다가 한 문구에 눈이 멎었다. 건강을 …
[2014-02-11]당신이 누구시든 신이여, 감사합니다. 들이쉬고 내쉬는 공기를 주심에, 숲 속의 오두막과 땔나무 그리고 빛-램프와 잎들의 배면, 양치류와 날개 같은 자연의 빛, 피아노와 …
[2014-02-11]이야기가 계속 거칠어지고 있다. 처음 나온 이야기가 ‘투키디데스 함정’이었던가. 그게 2014년 새해 들어 한결 구체성을 더 해가고 있다. 2014년의 아시아는 100년 전, 그…
[2014-02-10]2월 셋째 월요일(17일)은 대통령의 날(Presidents’ Day)로 공휴일이다. 본래 워싱턴의 생일(2월 22일)과 링컨의 생일(2월 12일)을 별도로 지키던 것을 하나로 …
[2014-02-10]몇 년 전 공립학교 통역으로 일할 때 약물복용으로 걸린 학생의 통역을 맡아 6시간 동안 함께 교육을 받은 적이 있다. 저녁에 부모교육 통역도 함께 하며, 우리 자녀들이 다니는 미…
[2014-02-10]‘귀신이 곡할 사건’을 까맣게 잊고 지내던 정초, 나는 사건이 일어났던 현장에서 인기척에 놀라 혼비백산 내빼는 ‘범인’을 우연히 목격하게 되었다. 미궁에 빠졌던 사건의 범인을 끝…
[2014-02-08]위안부 결의안 통과를 비롯해 한인사회 이슈에 앞장 서온 마이크 혼다 의원을 위해 우리는 무엇을 할 수 있는가. 혼다 의원이 올해 선거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하니 그를 돕는데 미…
[2014-02-08]“나쁜 천사는 더 자라고 소리치고, 착한 천사는 빨리 일어나서 운동 가라고 한다.” 오래 전 은석초등학교 6학년 어린이의 일기이다. 새벽에 일어나 훈련을 받아야 하는데, 잠…
[2014-02-08]




























메건 매카들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김미선 서북미문인협회 회장시인
김인자 시인·수필가
최형욱 / 서울경제 논설위원
최호근 / 고려대 사학과 교수
이상희 UC 리버사이드 교수 인류학
오세정 서울대 물리천문학부 명예교수·전 총장 
뉴욕시가 앞으로 모든 2세 아동을 대상으로 무상 보육을 제공키로 했다.부자 증세, 임대료 동결, 무상 보육, 무상 버스 등의 공약으로 돌풍을 …

지난해 워싱턴 지역에서 총 7만2천개 이상의 연방정부 관련 일자리가 없어진 것으로 나타났다.연방 노동통계국(BLS)이 7일 발표한 실업률 자료…

미네소타주 미니애폴리스에서 이민세관단속국(ICE) 요원의 민간인 총격 사망 사건이 발생한 이후 주요 도시에서 반발 시위가 확산하는 가운데 국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