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30일 판문점의 오후 3시46분,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북쪽을 향해 군사분계선을 넘어섰다. 북한 땅을 밟은 최초의 미 현직 대통령이 된 것이다. 1분 남짓 스무 발자국의 ‘…
[2019-07-02]

알콜, 마약, 도박, 게임 등에 중독된 남편이 있으면 아내는 끝없이 예상치 못한 고통들을 겪게 된다. 그렇게 오랫동안 고통을 받으면서도 남편의 평판을 지키기 위해서 수없이 거짓말…
[2019-07-02]두 사람이 산길을 함께 걷고 있는데 갑자기 곰이 나타났다. 한 사람이 뛰기 시작했다. 옆에 있던 사람이 말했다. “뛰어도 소용없어. 곰이 당신보다 빨라. “ 뛰는 사람이 답했다.…
[2019-07-02]오랜만에 가족끼리 영화를 봤다. 최근에 개봉한 ‘알라딘’은 내용을 익히 아는 영화인데도 새로운 구성과 뮤지컬 요소들이 재미와 볼거리를 제공했다. 교훈적인 메시지와 몇몇 지니의 대…
[2019-07-01]
6.25는 동족상쟁의 전쟁이었다. 아마도 한국 역사에서 동족끼리 살생을 저지른 전쟁 가운데 가장 잔혹했다고 생각된다. 그래서인지 북한은 지금도 남침 사실을 인정하지 않는다. 북한…
[2019-07-01]이민 문제에 관한 트럼프 대통령의 비열하고 인종주의적인 태도 탓에 현재의 망명 시스템이 미국을 위기로 몰아넣을 것이라는 그의 주장에 동의하기가 여간 곤혹스러운 게 아니다. 민주당…
[2019-07-01]
“당신들 수용여건은 미국에 갇혀있는 난민아동들과 비교하면 5성급이오…”쿠바 기트모 수용소
[2019-07-01]
얼마 전 토요일 밤 U-20 월드컵 결승전이 열렸다. 한국에서는 흥분 되는 밤이었다. 개인적으로 유럽 프리미어리그나 K-리그를 챙겨보는 축구 광팬은 아니지만, 한-일전 그리고 월…
[2019-07-01]꽤나 길게 느껴진다. 6월이. 달력은 2019년 7월1일을 가리킨다. 그런데 계속 6월 같다. 6월 31일이라고 할까. 6.6, 6.10, 그리고 6.25. 이 날들이 주는 무언…
[2019-07-01]
트럼프 대통령이 당선되고 나서 민주당 성향의 주, 특히 뉴욕의 경우 상원과 하원 행정부 모두 민주당이 장악을 했다. 그리고 그동안 공화당에 의해 통과 되지 못하던 법안들을 막 통…
[2019-06-29]트럼프와 김정은의 ‘친서 외교’의 효과로 북미대화가 다시 살아날 것처럼 보인다. 2월 말 하노이 북미정상회담 결렬로 실망과 불만에 찬 북한은 거의 4개월간 미국의 대화 재개를 위…
[2019-06-29]바야흐로 축구의 계절이다. 한인들의 관심이 남달랐던 유럽 챔피언스 리그를 비롯해 한국 축구의 새로운 역사가 된 U-20 월드컵, 남미축구 최강자를 가리는 코파 아메리카, 축구팬들…
[2019-06-29]하루건너 비가 내리는 우울한 날씨가 계속되었다. 그럴수록 숲은 깊어졌고, 그늘은 짙어져 갔다. 일이 많으면 너무 많아서, 일이 없으며 또 너무 없어서 상가의 사람들은 지쳐 있었고…
[2019-06-29]다뉴브 강에 침몰했던 유람선이 떠올랐다. 마르기트 다리에서 추돌 사고가 난지 열하루 만이다. 6살 소녀는 할머니 품 안에 잠들어있었다. 생계를 위해 일만 하던 소녀의 젊은 엄마가…
[2019-06-29]
“우리 아이가 학교에서 공부를 잘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지요?” “우리 아이가 이런 성격이고 저런 행동을 하는데… 얘가 과연 나중에 성공할 수 있을까요?” 어떤 모임에 가서 내가…
[2019-06-28]오는 7월1일부터 LA시와 LA카운티의 최저임금이 인상된다. 26인 이상 사업체는 시간당 14.25달러, 25인 이하 사업체의 경우 13.25달러로 시간당 최저임금이 현행보다 각…
[2019-06-28]1948년 대한민국 정부가 출범하면서 수많은 대통령이 자리에 앉았다 물러났지만 문재인만큼 북한에 대해 우호적인 인물은 아마도 없었을 것이다. 2017년 취임하자마자 남북 관계 개…
[2019-06-28]
아직까지 TV에서 팬타지 아일랜드 “저건 민주당 대선토론회라우.” 방영하고 있는 줄 몰랐어…”
[2019-06-28]


























정숙희 논설위원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민병권 서울경제 논설위원
민경훈 논설위원
김창영 서울경제 실리콘밸리 특파원
정유환 수필가
이왕구 / 한국일보 논설위원
이상국 
뉴저지 한인 유권자 10명 중 약 4명이 우편투표를 선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시민참여센터가 5일 발표한 ‘2025년 뉴저지 한인 유권자 현황 …

버지니아 관습법(common law)은 자살을 범죄로 규정했으나 이를 폐지하는 법안이 주 의회에서 통과돼 지난 주 아비가일 스팬버거 주지사가 …

미국이 호르무즈 해협에 갇힌 선박들의 탈출을 유도하는 ‘해방 프로젝트’에 착수한 첫날 미국과 이란이 해협 인근에서 무력을 행사하며 해협에서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