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유가가 배럴 당 60불 근처에서 하락 안정세를 보임에 따라 밴쿠버의 개스 값도 1불 주위에서 오르내리며 하향세를 보이고 있다. 그러나, 토론토 등 타 도시에 비하면 너무 높…
[2006-09-29]캐나다 인구가 지난 7월 1일 기준 32,623,490명인 것으로 공식 확인되었다. 캐나다 통계청은 지난 26일 보도 자료를 통해 캐나다의 공식 인구가 작년보다 324,000명…
[2006-09-28](서울) 세계 4대 애니메이션 페스티벌 중 하나인 오타와 국제애니메이션 페스티벌에서 한국의 고등학생 창작팀이 고등학생 경쟁부문에서 2위에 입상했다. 페스티벌조직위는 25일 인터…
[2006-09-28]이민자가 캐나다 성장의 원동력인 것이 다시 한 번 숫자로 확인되었다. 캐나다 통계청은 지난 7월 1일 기준 캐나다의 인구가 3,200만 명인 것으로 26일 발표했다(‘캐나다 인…
[2006-09-28]연방정부가 기록적인 132억불의 흑자를 달성하였다. 이는 당초 예상했던 80억불보다 휠씬 많은 액수이다. 그러나 보수당 정부가 주로 전 자유당 정권이 이미 계획했던 2억불 가량…
[2006-09-27]밴쿠버가 캐나다의 40개 도시를 상대로 실시한 사업하기 좋은 도시 설문 조사 결과 31위로 하위권을 기록했다. 그러나 경쟁 상대인 토론토(37위), 캘거리(34위), 몬트리올(3…
[2006-09-27]토론토의 박모(42)씨는 지난 봄 부친이 위독하다는 소식을 접하고 대한항공(KAL)을 이용해 한국으로 향했다. 아버지의 장례를 치르고 돌아온 박씨는 당시 에어캐나다(AC)편으로 …
[2006-09-27]지난 여름에 발생한 테러의 여파로 큰 혼란과 불편을 야기했던 각종 액체류에 대한 기내 반입이 일절 금지 조치가 다소 완화되었다. 캐나다 교통부는 지난 25일 여행객들이 소량의 …
[2006-09-27]스티븐 하퍼 연방총리는 21일 유엔에서 아프간의 안정과 평화를 회복하는 일이 시급하며, 이곳에서의 성공은 유엔의 존속과도 직결된 문제라고 강조했다. 국내에선 아프간파병에 대한 …
[2006-09-26]캐나다 국경 출입국 관리소 직원들이 24일 한때 업무를 포기하면서 운전자들이 6시간 동안 지체하는 대 혼잡을 겪었다. 60명의 캐나다 출입국 관리소 관계자들은 이날 캘리포니아…
[2006-09-26]골든 캠벨 BC 수상은 26일 오타와에서 스티븐 하퍼 연방수상과의 1시간 넘게 진행될 미팅을 통해 이민 자금 상향 조정을 요청할 방침이다. 캠벨 수상은 이번 연방수상과의 만남에…
[2006-09-26]오일 샌드의 붐으로 인해 고용 인력의 부족을 겪고 있던 회사들이 최근 임금 상승으로 인해 추가 인력을 선발하는 것을 망설이고 있다. 이에 따라 오일 샌드 관련 회사들은 1년 전…
[2006-09-26](오타와) 연방정부는‘이중국적(dual citizenship)’ 허용정책을 30여 년 만에 처음으로 다시 한번 검토할 계획이다. 외국에 거주하면서도 캐나다시민권과 여권을 계속 …
[2006-09-23]“주택은 여전히 안전한 투자수단이다.” 향후 25년 동안 국내 기존주택의 가격이 연평균 4%씩은 오를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14일 발표한 보고서를 통해 이같이 점친 TD은…
[2006-09-23](캘거리) 알버타주에서는 최초로 한국어가 고등학교 학점으로 인정받게 됐다. 캘거리교육청은 이번 학기부터 한국어를 고교학점으로 인정하고 지난 16일 시누크 교육서비스(Chino…
[2006-09-23]연방보수당 정부가 대기 오염을 강력히 규제하기로 하기로 하는 등 환경 보호에 중점을 두는 가운데, BC주에서는 세계 최초로 ‘대기 환경 건강 지수 (AQHI: Air Qualit…
[2006-09-23]불과 15년 전만도 생소했던 인터넷을 오늘날 2,100만 명의 국내인들이 사용하고 있으며, 이중 22%는 이 때문에 집에서 일할 수 있고, 26%는 인터넷이 없으면 실직자 대열에…
[2006-09-23]‘참전 기념비’ 건립 모금 주체 문제로 시끄러웠던 재향군인회 내부문제가 화합차원에서 깨끗이 일단락 됐다. 재향군인회(회장 서정국)는 21일 신용조합 모임방에서 이사회를 열고 일…
[2006-09-23]로워 메인랜드 지역의 도로 정체현상 지역이 확대되고 있는 가운데 하이웨이를 이용하는 운전자들은 출퇴근 때마다 지옥과 다름없는 도로 체증을 경험하면서 큰 불편을 겪고 있다. 포…
[2006-09-22]미국경제가 주춤하는 가운데 국내경제도 앞으로 한동안 고비를 겪을 것이라고 18일 발표된 TD은행의 경제보고서가 지적했다. 이 보고서는 그러나 국내경제가 미국의 상황을 그대로 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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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정택/주 SF 총영사 />
오미자/SF 평통회장 />
정경애/오클랜드 이스트베이 한인회장 />
박희례/몬트레이 한인회장 />
김한일/SF 베이지역 한인회장 />

우동옥/실리콘밸리 한인회장 />
이모나/새크라멘토 한인회장 />









정숙희 논설위원
조지 F·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성영라 수필가 미주문협 부이사장
신경립 / 서울경제 논설위원
문태기 OC지국장
민경훈 논설위원
박홍용 경제부 차장
박영실 시인·수필가 
2026년 새해에도 뉴욕과 뉴저지 한인들의 일상에 크고 작은 영향을 미치는 다양한 규정과 법규가 새롭게 바뀌게 된다. 당장 1일부터 뉴욕시 최…

2026년 1월1일부터 페어팩스 카운티 내 모든 음식점과 레스토랑에서 4%의 음식세(Food and Beverage Tax)가 새롭게 부과된다…

지난달 12월 31일 뉴욕 타임스퀘어 에서 열린 볼 드롭 행사에서 찬란한 볼이 새해를 알린 직후 2026년 1월 1일 0시를 기해 이날 메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