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방질병통제예방센터(CDC)와 연방식품의약국(FDA)이 존슨앤존슨(J&J)의 코로나19 백신에 대해 23일 사용중지를 해제하고 J&J 백신 접종을 즉각 재개하도록 허용했다.연방 …
[2021-04-26]미국에서 코로나19 백신 접종 후 사망했다는 보고가 3200건을 넘었다.25일 연방 질병통제예방센터(CDC)가 운영중인 ‘백신 부작용 보고 시스템(VAERS)’에 따르면 전날 기…
[2021-04-26]
뉴욕 할렘에서 생계를 위해 공병을 줍던 61세 중국계 이민자가 공격을 받고 쓰러진 후에도 무차별 폭행을 당해 의식불명 중태에 빠지는 충격적인 사건이 발생했다.뉴욕시경(NYPD)…
[2021-04-26]
14세의 한인 여고생이 아시안 대상 증오범죄 대처를 주제로 유튜브 동영상을 제작해 화제다.버지니아주 스프링필드 출신으로 줄리어드 예비학교에서 하프를 전공하는 유니스 박 양(레익 …
[2021-04-23]뉴욕가정상담소 (소장 이지혜)가 오는 30일 오후 12시30분 아시안 증오범죄 관련 커뮤니티 대담을 온라인으로 진행한다. 이번 행사에서는 최근 전국적으로 발생하고 있는 아시안 증…
[2021-04-23]
비영리 한인 미술인 지원단체인 알재단(대표 이숙녀)이 오는 29일 오후 7시 멘토링 프로그램을 개최한다. 이날 프로그램은 이준호(사진) 디지털 변환 및 사이버 보안 전문가가 ‘N…
[2021-04-23]뉴욕한국문화원(원장 조윤증)은 문화원 대표 기획 공연, ‘2021 오픈 스테이지: “굿바이 460 파크, 함께 만드는 미래’의 두 번째 프로그램으로 서린 챔버 앙상블의 ‘바람과 …
[2021-04-23]미국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을 차단하려 자국민의 출국 자제를 권고하는 가운데 현재까지 150개국을 여행금지 목록에 올린 것으로 나타났다.로이터 통신이 21일 집…
[2021-04-23]앤드류 쿠오모 뉴욕주지사에 대한 탄핵수사 핫라인에 200건이 넘는 제보가 쏟아진 것으로 나타났다. 찰스 래빈 뉴욕주하원 사법위원회 위원장은 21일 쿠오모 주지사에 대한 탄핵수사 …
[2021-04-23]한인사회에 건강한 토론문화 정착을 위해 개설된 ‘오픈포럼’(Open Forum)이 올해 뉴욕시의원 선거에 출마한 한인 후보들을 초청해 이야기를 나누는 프로그램을 방영한다. 오픈포…
[2021-04-23]
전미 아시안 여성 파워 포럼(NAPAWF)이 21일 온라인에서 미팅을 열었다. 이 단체는 아시안 여성들과 자라나는 소녀들에게 자긍심을 심어주고 정치력을 키우기 위한 목적으로 설립…
[2021-04-23]빌 드블라지오 뉴욕시장은 21일 지구의 날을 맞아 “뉴욕시 모든 학교의 스쿨버스를 2035년까지 전기버스로 교체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뉴욕시는 향후 2년 동안 75대의 전기 스…
[2021-04-23]북미 이산가족 상봉을 촉구하는 2개의 법안이 연방하원 외교위원회를 만장일치로 통과해 전체 회의에 회부됐다.21일 연방하원 외교위원회는 ‘미국 내 한인의 북한 가족과 재회 논의 촉…
[2021-04-23]미국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접종 인구가 늘면서 백신을 맞았는데도 감염되는, 이른바 ‘돌파 감염’(breakthrough infection) 사례도 늘고…
[2021-04-23]뉴저지주 노동국이 실업수당 지급지연 이유 등을 신청자들이 온라인으로 손쉽게 확인할 수 있게 시스템 업그레이드를 실시할 예정이다.21일 로버드 아사로 안젤로 노동국장은 주하원 예산…
[2021-04-23]뉴욕시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예방접종에 가속도를 내고 있지만 여전히 접종률은 절반을 넘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뉴욕주보건국에 따르면 21일까지 …
[2021-04-23]
뉴저지재향군인회가 22일 뉴저지 37선거구 주상원의원 민주당 예비선거에 출마하는 고든 존슨 주하원의원과 간담회를 열었다. 이날 재향군인회는 아시안 증오범죄 등 한인사회 현안을 전…
[2021-04-23]맨하탄 검찰이 앞으로 성매매와 무면허 마사지 종사자들을 기소하지 않기로 했다. 또 검찰은 법원에 성매매와 무면허 마사지 종사자에게 발부된 수천 개의 영장과 관련 사건을 기각해 달…
[2021-04-23]
특별 행정구역인 워싱턴DC를 51번째 주로 승격하는 법안이 22일 연방하원을 통과했다.워싱턴포스트(WP) 등에 따르면 ‘51’로 명명된 이번 법안은 이날 216 대 208로 하원…
[2021-04-23]미국내 한인 등 아시아계의 절반 정도는 코로나19 사태 후 인종차별과 비방 등 부정적 경험을 했으며, 특히 약 3명 중 1명꼴로 폭력이나 위협에 대한 두려움을 느낀 것으로 나타났…
[2021-04-23]





![[일문일답]](http://image.koreatimes.com//article/2026/01/23/20260123172454691.jpg)







/>








캐슬린 파커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유경재 나성북부교회 담임목사
이희숙 시인·수필가
조영헌 / 고려대 역사교육학과 교수
서정명 / 서울경제 논설위원
이희수 한양대 문화인류학과 명예교수
수잔 최 한미가정상담소 이사장 가정법 전문 변호사 
뉴욕과 뉴저지 일원에 이번 주말 북극한파와 눈폭탄이 휘몰아칠 것으로 예보되면서 초비상이 걸렸다. 미 국립기상청에 따르면 23일 오후부터 북극의…

이번 주말 워싱턴 일원에 강력한 겨울 폭풍과 함께 기록적인 북극 한파가 몰아칠 것이라는 예보가 나오면서 기상당국이 대비를 당부하고 있다.국립기…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 2기 출범 이후 미 전역에서 이민 단속이 대폭 강화되면서 추방 재판에 회부된 한인 이민자 수가 4년 만에 큰 폭으로 증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