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 14회 한미국가조찬기도회가 10월 12일 메릴랜드의 콜럼비아 소재 새소망교회(담임목사 안인권)에서 열린다. 워싱턴한미국가조찬기도회(회장 서옥자)는 지난 11일 본보를 방문, …
[2019-09-17]
버지니아 페어팩스 카운티에 무인 셔틀 버스가 연내 도입될 예정인 가운데 지난 2년간 버지니아 도로에서 무인 트럭 시험주행이 진행되었던 것으로 밝혀졌다.버지니아 텍 교통연구소는 1…
[2019-09-17]친환경 시대를 맞아 워싱턴 지역에서 ‘자동차 없는 날’(Car Free Days) 행사가 열린다.시민단체 주최로 매년 9월 22일을 기해 열리는 행사로 올해는 21일(토)부터 2…
[2019-09-17]
메릴랜드 최대 한인축제인 코리안 페스티벌이 전통문화와 K팝 공연이 어우러진 다채로운 공연으로 한류의 멋과 맛을 선사한다.메릴랜드한인회(회장 백성옥) 주최로 오는 21일(토) 오전…
[2019-09-17]
수백 명의 하워드카운티 학생 및 학부모들이 14일 오후 콜럼비아몰 인근에서 학군 재조정안에 반대하는 시위를 벌였다. 마이클 마티라노 카운티 교육감이 지난달 발표한 2020-202…
[2019-09-16]볼티모어 메릴랜드 해병대전우회(회장 이규대)와 미 동부 워싱턴 해병대전우회(회장 김민수)가 오는 22일(일) 오후 3시 30분 글렌버니 소재 자금성 중식당에서 ‘제69주년 9.1…
[2019-09-16]
아리랑 USA 공동체(회장 장두석)가 메릴랜드 한글날 지정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아리랑 공동체는 14일 엘리콧시티에서 가진 임원월례회에서 한글의 가치와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자 메…
[2019-09-16]
DC 공립학교인 워싱턴글로벌차터스쿨(Washington Global Public Charter School) 한국어반 학생들이 지난 12일 수업 시간에 한복을 입고 송편을 먹어…
[2019-09-16]
워싱턴 선한목자교회(담임목사 최시영)가 주최한 기금모금 골프대회에서 미국인인 브렛 로벗슨이 2개 오버인 73타(파 71)로 챔피언을 차지했다. 여자 챔피언은 노희숙 씨가 차지했다…
[2019-09-16]
페어팩스 카운티 공립 초등학교내 저소득층 학생들의 주말 급식 지원기금 모금 자선 바자가 이번 주말에 열린다.2.20 클럽(회장 문숙)이 주최하는 바자는 오는 21일(토) 버지니…
[2019-09-16]
버지니아한인회(회장 은정기)가 13일 추석을 맞아 노인들을 대상으로 ‘추석맞이 한가위 대잔치’를 가졌다. 센터빌 소재 아리랑 시니어 데이케어 센터에서 열린 이번 행사에는 김득환 …
[2019-09-16]
미주한인노인봉사회(회장 전경숙)는 지난 14일 애난데일에 위치한 영스 헬스케어에서 ‘추석맞이 봉사행사’를 개최했다. 전경숙 회장은 “어르신들을 섬기는 마음으로 송편도 대접하고 여…
[2019-09-16]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워싱턴협의회(이하 워싱턴 평통)가 14일 타이슨스 소재 힐튼 맥클린 호텔에서 1차 정기회의 및 상견례를 갖고 119명의 자문위원 명단을 공개했다. 이번 19…
[2019-09-16]워싱턴 DC의 월 생활비가 국내 상위 75개 도시 중 7번째 많이 드는 것으로 조사됐다.미국내 거주 관련 통계를 집계하는 기업인 move.org는 최근 평균 소요 생활비가 높은 …
[2019-09-16]
버지니아 애난데일에 위치한 한 공원에서 번개 맞은 나무가 조각가의 손길을 거쳐 새롭게 태어난다. 전기톱 조각가 앤드류 말론(Andrew Mallon)이 1주일간의 작업을 통해 완…
[2019-09-16]I-395 북버지니아 구간이 톨(toll) 로드로 변신한다.현재 출퇴근 시간에 3명 이상 승차했을 경우에만 통행이 가능한 HOV 차선으로 운영되고 있는 395 도로가 오는 11월…
[2019-09-16]이달 말로 예정된 제 17회 코러스 축제가 정상적으로 열릴지에 대한 의구심이 동포사회에서 일고 있다. 버지니아 애난데일 소재 구 K마트 앞에서 열릴 예정인 코러스 축제가 2주 앞…
[2019-09-16]
버지니아 페어팩스 카운티 광역교육위원 선거에 출마하는 캐런 키즈-가마라 교육위원(가운데)이 지난 10일 옥턴 소재 민주당 당원 자택에서 재선 후원의 밤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
[2019-09-15]하워드카운티교육청이 외국 출신 학부모에게 미국교육시스템을 소개하고, 자녀의 학교 교육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와 정보를 제공하는 ‘국제 학부모 리더십 프로그램(IPLP)’이 참가자…
[2019-09-15]볼티모어의 낮 최고기온이 지난 11일 98도까지 치솟아 1991년 이후 28년 만에 9월 중 가장 무더운 날로 기록됐다. 역대 9월 중 가장 더웠던 기록은 1981년 101도였다…
[2019-09-15]



























조환동 편집기획국장·경제부장
민경훈 논설위원
박영실 시인·수필가
양홍주 / 한국일보 논설위원
이병률
옥세철 논설위원
전지은 수필가
최형욱 / 서울경제 논설위원
미 최대 규모의 통근철도 시스템인 롱아일랜드레일로드(LIRR)의 노조 파업이 사흘째 이어진 18일 뉴욕시와 교외지역을 잇는 첫 평일 통근길이 …

제46주년 5·18 민주화운동 워싱턴 기념식이 17일 오후 버지니아 비엔나 소재 한미과학협력센터에서 열렸다.워싱턴호남향우회가 주관한 이날 행사…

트럼프 행정부가 불법체류자 단속을 넘어 합법적 영주권자에 대한 대규모 재심사에 착수한 것으로 알려지면서 한인들을 비롯한 미국 이민사회에 긴장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