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지니아 주 상원은 4일 위험부담이 높은 나쁜 조건의 모기지를 얻은 사람이 집을 차압당할 위기에 놓일 경우 1개월간의 유예기간을 받을 수 있도록 하는 내용의 법안을 만장일치로 통…
[2008-03-04]메릴랜드에서 판매되는 모든 총알에 일련번호를 새기고, 탄환 1발 당 5센트씩의 세금을 매기려던 입법노력이 무산됐다. 주 하원 법사위원회는 이 법안에 대해 ‘반대 의사’를 표명,…
[2008-03-04]훼어팩스 카운티의 주택 과세표준액(감정가격)이 잘못 산정됐다는 거센 비난이 일고 있는 가운데 카운티 세무당국이 주민들과 정계의 압력에 굴복, 결국 이를 재산정키로 했다. 카운티…
[2008-03-03]프린스 윌리엄 카운티가 세간의 관심과 논란의 대상이 됐던 ‘불법체류자 집중단속’을 공식적으로 시작한다. 카운티는 3일부터 새로 제정된 법률에 따라 경찰 및 공권력 집행요원의 범…
[2008-03-03]버지니아가 10대 음주운전에 대해 초강력 대책을 마련하고 있다. 주 의회가 이번 주 중 처리할 예정인 법안은 10대가 술을 마시고 운전을 했을 경우 벌칙을 현재의 2배로 강화토…
[2008-03-03]택시 요금의 미터제 전환을 앞두고 택시 운전기사들이 이에 강력 반발, 파업 등이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요금 체계의 일부 조정이 검토되고 있다. 애드리언 휀티 DC 시장은 지난 …
[2008-03-03]도심에 있는 DC 대법원 건물에서 시체가 발견돼 당국을 긴장시키고 있다. 지난 29일 밤 인디애나 애비뉴 500번지 H. 칼 몰트리 법원건물 1층 화장실에서 40대 후반으로 …
[2008-03-03]훼어팩스 카운티를 비롯한 북버지니아 지역 지방정부들이 지금과 같이 개발업자들로부터 ‘개발이익 환수금’ 명분의 분담금을 계속 징수할 수 있게 됐다. 버지니아 주 하원은 28일 개…
[2008-02-29]버지니아주의 개인소득 총합계가 전국에서 11번째로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최 근 연방경제분석청(BEA)이 발표한 각 주별 개인소득 총계에 따르면 버지니아 주민들은 2007년 …
[2008-02-29]워싱턴 지역의 주택 차압 사태가 갈수록 심화되고 있다. 북버지니아 전체의 지난 1월 차압 건수가 작년 같은 달에 비해 26%나 늘어나는 등 거의 모든 지역이 심각한 상황을 겪고…
[2008-02-28]한인들이 자주 이용하는 센터빌 소재 스포츠센터 ‘라이프 타임 피트니스’를 대상으로 지난 6개월간 절도행각을 벌여온 상습 절도범 5명이 모두 검거됐다. 놀라운 것은 이들 중 3…
[2008-02-28]프린스 윌리엄 카운티가 주택시장 침체로 인한 세수 감소, 불체자 단속을 위한 예산 증가 등을 감당하기 위해 세금 인상을 추진하고 있다. 크레이그 거하트 카운티 이그제큐티브는 2…
[2008-02-28]메릴랜드에서 상습 음주운전자의 차량에 별도의 특별 번호판을 부착하는 방안이 추진되고 있다. 주 의회는 27일 음주운전으로 3차례 유죄판결을 받은 운전자에게는 특별 번호판을 달도…
[2008-02-28]DC의 내년 회계연도에 9,400만 달러의 재정 적자가 불가피할 것으로 전망됐다. 나트와르 간디 DC 시 재정관은 27일 애드리언 휀티에게 보낸 서면 보고서에서 이 같은 예상 …
[2008-02-28]DC의 범죄가 작년 증가세에서 올해 감소세로 돌아섰다. 캐시 래니어 DC 경찰국장은 25일 시의회에 현황 보고를 하면서 “올 들어 작년에 비해 살인, 총기를 이용한 범죄 등의 …
[2008-02-27]메릴랜드에서 운전 중 문자메시지 송수신을 금지하려던 입법노력이 좌절됐다. 주 하원 위원회는 26일 운전 중 문자메시지를 읽거나 보내는 행위에 대해 500달러의 벌금을 물리는 내…
[2008-02-27]학교 캠퍼스 내의 총기 참사가 거듭되고 있는 가운데 26일 버지니아의 페럼 칼리지에서 권총을 소지한 괴한이 발견돼 학교가 폐쇄되고 학생들이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졌다. 프랭클린 …
[2008-02-27]I-95의 차선 확장공사가 시작된다. 버지니아 교통부(VDOT)는 이번 주 내로 훼어팩스 카운티와 프린스 윌리엄 카운티 6마일 구간을 양 방향 각 4차선으로 확장하는 공사를 시…
[2008-02-27]오는 4월 미국을 방문하는 교황 베네딕토 16세의 워싱턴 미사 입장권 가운데 워싱턴 지역에는 알링턴 교구에 6,000장, 볼티모어 교구에 2,500장 등 모두 8,500장이 배정…
[2008-02-27]HOT 차선, 돈만 내면 시원스레 달릴 수 있는 유료 급행차선, 옆의 일반 차선의 혼잡을 바라보며 여유롭게 달린다. 그러나 HOT 차선이 끝나면 그 다음은? 버지니아의 벨트웨…
[2008-02-26]





![[건강포커스]](http://image.koreatimes.com//manage/la/images/top2/1771883278_top2_image_3.jpg)





















옥세철 논설위원
조지 F·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전지은 수필가
김현수 / 서울경제 논설위원
메건 매카들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유경재 나성북부교회 담임목사 
뉴욕과 뉴저지 일원에 폭설을 동반한 초대형 눈폭풍이 예보되면서 비상사태가 선포됐다. 특히 뉴욕시에서는 23일 전체 학교 휴교령과 함께 낮 12…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각 지역 경찰과 셰리프를 동원해 이민 단속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이를 위해 수 천명의 신규 채용을 지원하고 있지만 …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첫 임기를 마친 뒤 백악관 기밀자료를 불법으로 반출했다는 혐의와 관련한 특검 수사 보고서에 대해 연방지방법원이 23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