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우리는 선거에 참여해야 하는가! 의회 민주주의가 발달한 미국에서는 모든 정책의 관문이 의회이다. 이 의회를 움직일 수 있는 힘은 투표에서 나온다. 미국내 유대인 650만 명은…
[2014-11-01]며칠 전 국제우주정류장((ISS)에 체류 중인 6명의 우주비행사들의 보급품과 장비를 보내기 위해 버지니아의 어떤 섬에서 발사된 무인 로켓이 몇 초 후에 작렬하는 화염 가운데서 폭…
[2014-11-01]11월 1일 오늘 역사적인 날이 될 것이다. 환경행사로 가장 큰 규모의 하나인 크라이메이트 마치( Climate March)가 그 대장정을 워싱턴DC에서 종결한다. 이 행진은 지…
[2014-11-01]우선 다음 주 화요일에 있는 선거에 유권자 모든 분들이 꼭 참여하기를 부탁드린다. 이미 잘 아는 바와 같이 메릴랜드 주에는 두 명의 한인계 후보들이 주하원의원 자리에 도전한 상태…
[2014-10-31]한국 국회는 매년 정부산하 기구에 대한 국정감사를 시행한다. 국회가 국민을 대신해서 정부의 실태를 조사한다는 명분이다. 명분은 그러하나 실체는 그렇지 못한 것이 현실이다. 일년 …
[2014-10-31]사그락 소리 들으며 호흡(呼吸)한다 위에 있을 때 싱그러울 때 마냥 내려다보며 기고만장 했었지 땅으로 떨어져 모두 밟고 지나가며 호드득 말한다 시끄럽게 굴러간다 …
[2014-10-30]지난 주 모처럼 아내와 자동차로 동네 밖으로 10일 간 여행을 했다. 첫 도착지는 노스 캐롤라이나주다. 유명한 주립대 채플힐 캠퍼스가 있는 채플힐, 주 수도이며 또 하나의 유명한…
[2014-10-30]며칠 전 아침에 가까운 친구 미스터 김이 화가 났는지 자기 감정을 누르지 못하고 소리를 크게 내며 말을 이어가는 것이었다. 사연인즉 자기가 집에서 마당을 가꾸고 한곳에 페인트칠…
[2014-10-30]미국 해군 잠수함 연맹은 지난 22, 23일 양일간 워싱턴에서 ‘수중지배 확장(Expanding Undersea Dominance)’을 주제로 제32회 연례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2014-10-29]봄꽃 처럼 화려하진 않아도 은근한 그대의 모습 아직도 내 마음을 끄옵니다 인생의 달고 쓴 맛 다 보고 초월한 듯 의젓한 그대의 자태 아직도 내 마음을 잡습니다 …
[2014-10-29]아침저녁 오가는 길녘 애련한 눈빛이 나를 반긴다. 올라갈 비빌 곳도 없이 매연에 취해 폭음에 취해 아침에 방긋 저녁에 눈물짓는 아무리 나풀대도 너의 한 삶이 하루 …
[2014-10-29]2,500만 북한 동포들은 조선의 전제정치와 일제의 압제, 그리고 잇따른 3대세습의 70년에 걸친 폭압아래 오늘날까지 자유와 인권을 박탈당한 삶을 살아오고 있다. 그러나 그들의 …
[2014-10-29]10월은 “전국 왕따 방지의 달 (National Bullying Prevention Month)” 이다. 버지니아 법에 의하면 “‘왕따’는 피해자를 해하고, 겁을 주고, 굴욕감…
[2014-10-28]지난 1월 부터 우연한 기회로 공화당 주지사 후보 래리 호건의 하워드 카운티 선거 참모장을 맡게 되어 전에는 관심도 없었던 미국 선거에 참여 하게 되었다. 정치에는 문외한인 나에…
[2014-10-28]기념일은 시대를 반영한다. 시대가 변함에 따라 새롭게 제정되는 기념일이 있기도 하고, 시대 변화 속에서 그 의미를 잃고 점차 잊혀져 가는 기념일도 있다. 그런가하면 시대적 조류에…
[2014-10-25]10월21일 만 93세로 사망한 벤자민 브래들리 전 워싱턴 포스트의 주필은 그 신문을 워싱턴의 유력 지방지에서 뉴욕 타임스와 더불어 미국의 대표적인 신문으로 세계적인 명성을 누리…
[2014-10-25]황태윤 아버지…. 오랫만에 마음껏 불러보네요. 무척 보고 싶기도 하구요. 군대 시절 반듯한 품새와 절도 있는 걸음걸이로 행진 사열에 뽑히셔서 하늘을 찌를 듯 한 기세로…
[2014-10-25]우리집 뒷마당은 작은 숲이 이어져 있다. 모처럼 뒷마당 숲속에 나가보니 갸날픈 꽃들이 속삭이고 조금씩 물들어 가는 나뭇잎 들이 햇살 속에 반짝이고 있다. 새삼스레 손꼽아 보니…
[2014-10-25]하루하루 일몰 시각이 빨라지고 있는 저녁, 가게 일을 마치고 차에 오른다. 집으로 돌아가는 길은 여러 갈래이다. 넓고 빠른 길도 있고 중간 속도를 내며 갈 수 있는 길이 있으며 …
[2014-10-24]거의 20년 전 일이다. 가족과 캐나다 퀘백 주로 여름 휴가를 갔다. 대학생 시절 캐나다 노바스코샤 주로 여행을 갔다가 우연히 캠핑장에서 만난 퀘백 주 출신의 여행객으로부터 불어…
[2014-10-24]



























메건 매카들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김미선 서북미문인협회 회장시인
김인자 시인·수필가
최형욱 / 서울경제 논설위원
최호근 / 고려대 사학과 교수
이상희 UC 리버사이드 교수 인류학
오세정 서울대 물리천문학부 명예교수·전 총장 
뉴욕시가 앞으로 모든 2세 아동을 대상으로 무상 보육을 제공키로 했다.부자 증세, 임대료 동결, 무상 보육, 무상 버스 등의 공약으로 돌풍을 …

지난해 워싱턴 지역에서 총 7만2천개 이상의 연방정부 관련 일자리가 없어진 것으로 나타났다.연방 노동통계국(BLS)이 7일 발표한 실업률 자료…

연방 이민 당국 요원이 가한 총격으로 사람이 다치는 사건이 또다시 발생했다.8일 AP통신과 ABC 방송 등에 따르면 오리건주 포틀랜드 경찰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