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문에 대머리 할아버지와 대머리 어린이가 함께 있는 모습의 사진이 실렸다. 사진에는 아버지 부시 대통령이었던 조지 HW 부시가 89세의 고령의 나이인데 머리를 빡빡 민 다음 대머…
[2013-08-08]일본정부의 망언을 들으면서 또 위안부 문제를 다루는 저들의 처신을 바라보며 일본 제품 불매운동을 생각하고 주장하시는 분들을 보게 된다. 그런데 내 생각은 조금 다르다. 그분들이 …
[2013-08-07]자연의 녹음이 짙어진 지금은 눈부실 정도의 성하(盛夏)의 계절이다. 해마다 딸네가족 손주들과 메릴랜드 오션시티로 휴가를 다녀오는데 매년 바다의 단상이 달라짐을 느낀다. 아름다운 …
[2013-08-06]가족은 사랑이고, 삶이고, 학교이고, 인생이다. 창조주 하나님이 사람에게 준 첫 번째 선물은 가족이고, 최고의 언어는 가족이다. 가족을 삶으로 누리지 못하거나 가족을 입으로 말하…
[2013-08-06]흔히 불가(佛家)에서 부부의 인연은 팔천 겁(劫)이 되어야 맺어진다고 한다. 석가모니의 ‘인연정’에는 “오백 겁의 인연이 있어야 옷깃이 스치고, 일천 겁의 인연은 같은 나라에 태…
[2013-08-06]“무언가를 하고 싶은 사람은 하는 방법을 찾아내고 아무것도 하기 싫은 사람은 안 하기 위한 구실을 찾아 낸다”는 아라비아 격언을 기억한다. 꼭 두 달 전 재미 한국학교 워싱턴지역…
[2013-08-05]한반도의 혈관에서 쏟아져 흐르는 젊은 청춘의 고귀한 희생의 붉은 피는 한반도의 동트는 새벽 맑게 개인 희망 찬 새날을 열리게 함이여 ! 거룩한 서광의 순결한…
[2013-08-03]지나온 세월 무거워 어깨 처지고 흥건히 담아둔 정 몹쓸 인정에 밟혀 쏟아 부은 사랑 볼멘 소리 뿐이라 가시 돋친 말 수없이 박혀 멍투성이 그래…
[2013-08-03]오솔길 터벅 터벅 홀로 걷는다 아무도 벗하지 않은 순수한 외톨이 길 가다가 풀잎 따서 풀피리 불어보고 오솔길 가에 드러누운 이끼낀 평상 한자락 마음풀고 걸터앉아…
[2013-08-03]“아프리칸 아메리칸(흑인) 남자들 가운데 백화점에서 쇼핑을 할 때 누가 뒤따라오는 것을 경험하지 않은 사람들은 몇 안 될 것입니다. 그 가운데는 나도 포함되어 있습니다. 아프리칸…
[2013-08-03]사람사는 세상(사사세) 공동대표 심영주씨가 내 글에 대해 또 반박을 했기에 다시 한마디 하지 않을 수 없다. 일단 대한민국 선관위원회가 당선자로 공식 발표했고, 야당인사들도 참…
[2013-08-03]내가 의장직을 맡고 있는 버지니아 주 훼어팩스 카운티 교육위원회는 교육감을 위시해 학군 내의 모든 교직원들에 대한 최종 인사권을 가지고 있다. 그러나 약 2만7천명에 대한 인사권…
[2013-08-02]어느 어부가 잉어(Asian Carp)를 잡았다가 애원 하는듯한 눈을 보고 다시 놓아 주었다. 얼마 뒤 꿈속에서 사람이 나타나 자신은 며칠 전에 당신이 살려 준 잉어인데 원래는 …
[2013-08-01]사람사는 세상 워싱턴(이하 사사세)은 조화유 씨가 생활영어 란을 통해 국정원의 불법 선거개입에 항의하는 사사세의 시국광고를 "비겁한 패자"의 행동으로 비난한 일의 부당함을 정중하…
[2013-08-01]나는 개보다 못한 것인가?오뉴월의 감기는 개도 걸리지 않는다는칠월 서중(暑中)에구급차로 병원 응급실로 끼어들었다. 매미소리를 얽은냉동실 같은 냉방에 번데기가 된다. 감…
[2013-07-29]새무엘 클레멘스란 본명 보다도 마크 트웨인이란 필명으로 더 잘 알려진 19세기의 미국 작가의 소설들 중 “왕자와 거지”라는 청소년을 위한 소설이 있다. 톰 캔티란 빈민굴의 거지 …
[2013-07-27]지난 주 목요일 버지니아주 훼어팩스 카운티 교육위원회 정기회의에서 내가 의장으로 재선출 되었다. 의장 선출은 교육위원들 가운데 투표로 이루어진다. 임기는 1년이며 내년 7월의 첫…
[2013-07-26]내가 ‘생활영어’ 칼럼에서 Don’t be a sore loser.(비겁한 패자가 되지 말라)는 제목으로 쓴 글에 대해 사사세-워싱턴 공동대표 심영주씨가 반박하는 글을 이 신문에…
[2013-07-26]얼마 전 한국일보를 펼쳐보다가 생활영어면을 보게 되었다. 그런데 그날에 소개된 내용은 ‘사람 사는 세상 워싱턴’을 언급하고 있었다. 필자인 조화유 씨는 사람 사는 세상 워싱턴의 …
[2013-07-25]하루를 살아가는데 대부분의 사람들은 다람쥐 쳇바퀴 돌듯 하는 반복된 생활로 보낸다. 엄마는 집안일로 아빠는 직장일로 아니면 다른 일로 지내다보면 대부분의 사람들은 육신적, 정신…
[2013-07-25]





















정숙희 논설위원
데이빗 이그나티우스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이명숙 수필가
신경립 / 서울경제 논설위원
노세희 부국장대우·사회부장
민경훈 논설위원
한형석 사회부 부장대우
정유환 수필가 
▶ 자동차·주택 보험료, 공공요금 인하뉴욕주가 무상보육 확대와 임차인 보호, 공공요금 규제 강화 등을 올해 주요 역점 정책으로 정하고 뉴욕주민…

한인 이민자들이 미국에 도착한 123주년을 기념하고 한인들의 미국 사회에의 기여를 알리는 ‘제 21회 미주 한인의 날’ 행사가 13일 연방의회…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13일 “소말리아든 어디 출신이든, 귀화 이민자 중 우리 시민들을 상대로 사기를 쳐 유죄 판결을 받으면 시민권을 박탈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