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년 반 동안 부모교육에 관해 좋은 글들을 써주셨던 이규성 박사님의 바통을 받아 새로이 칼럼을 쓰게 되니, 독자들과의 새로운 만남에 대한 설레임과 함께 좋은 글을 써서 도움…
[2013-07-10]“샌프란시스코에 간다면 머리에 반드시 머리에 꽃을 꽂으세요. ...샌프란시스코 거리에서는 사람들이 머리에꽃을 꽂아요.” 스캇 멕킨지가 머리에꽃을 꽂고 몬트레이 음악 축제에 등장하…
[2013-07-09]얼마 전, 폭스(Fox)TV 뉴스 아침 생방송에 출연하여 내 자서전식 책 “유싱킹 (uThinking): ‘긍정의 힘’을 뛰어넘는 생각”을 소개하게 되었다. 생각지도 않았던…
[2013-07-09]2013년 봄에 뉴질랜드 네이피어 해변에서 열두살 소년이 친구와 놀고 있었다. 그런데 갑자기 거센 파도가 덮쳐 파도에 휩쓸린 소년은 살려달라고 소리쳤다. 하지만 파도가 너무 거세…
[2013-07-07]또 한 마디의 세월이 지난다. 잠시 눈 짐작으로 바람 찬 이 세월의 마디에는 얼마만한 옹이가 박히는가 가늠해 본다. 세월이 모질수록 더 단단해지고 그 관솔불이 더욱 …
[2013-07-07]애리조나주 프레스콧 시 소방서의 정예 소방대원 19명이 6월30일 부근의 산불이 주택 지역을 위협하는 것을 제압하기 위해 출동했다가 순직한 사건은 정말 충격적이다. 동료들과 시민…
[2013-07-07]나는 1995년 7월부터 지금까지 중간에 4년간 카운티 기획위원으로 있을 때를 제외하고 계속 버지니아 주 훼어팩스 카운티에서 교육위원으로 일해 왔다. 그러니까 이제 15년째 들어…
[2013-07-05]너무 웃자라 성가시다며 베란다 구석에 팽개쳐놓은 베고니아 깡마른 가지에 자잘한 분홍 꽃 달았다 기어이 살아냈다고, 꽃을 피웠다고, 배알도 없이 배시시 웃는다 내리 …
[2013-07-05]얼마전에 같은 상아탑에서 함께 학구열을 불태웠던 친구가 말씀(?) 하기를 “앞으로 70십이 되면 멋진 자서전을 출간하여 너 먼저 보여 줄 것이니 마냥 기대하여도 좋다”라는 소리…
[2013-07-05]캐나다, 알버타(Alberta)주(Province)에 대 홍수가 났다. 필자가 지난번 이란에 기고한 내용(6.18.2013)에 있는 그 알버타(Alberta)주이다. 기고를 하고…
[2013-07-03]워싱턴 국제 탁구대회가 열린지 벌써 4년이 되었다. 해가 갈수록 짜임새있는 경기 운영과 실력있는 선수들의 참여도가 높아지고 있다. 그동안은 이 지역에 있는 한국 교회의 체육…
[2013-07-02]하나님의 창조원리인 진리와 사람이 만든 법이 같이 가는 경우도 있으나 그렇지 않은 경우도 많이 볼 수 있다. 법은 주어진 문화에 따라 변하지만 진리는 변하지 않는다. 많은 진리들…
[2013-07-02]요즈음 신문을 보자니 아메리칸 에어라인에서 새로운 노선으로 텍사스 달라스에서 서울 가는 직항을 시작 한다는 광고가 실려 있다. 동시에 고객들의 서비스 중에 하나로 한식도 제공 한…
[2013-07-01]고등학교 면접시험 때 가장 존경하는 인물이 누구냐는 선생님 한 분의 질문에 “링컨”이라고 대답했다. 그 이유는 그가 노예해방을 선언한 대통령이었기 때문이다. 그런데 당시나 20대…
[2013-06-29]네모난 나무박스 어깨에 짊어지고 소리친다 아이~스 께끼~ 천진난만한 아이들 군침 돈다 입에 풀칠하기도 힘든데 사달라고 칭얼댄다 더운 여름 나무 속에 숨어있는 얼음…
[2013-06-29]지난 주 토요일 저녁 옛 은사이신 패트릭웰쉬 선생님의 은퇴 리셉션에 다녀왔다. 이 분은 내가 미국에서 졸업한 버지니아 알렉산드리아의 T.C. 윌리엄스 고등학교에서 영어과목을 43…
[2013-06-28]지난 주 토요일 저녁 옛 은사이신 패트릭 웰쉬 선생님의 은퇴 리셉션에 다녀왔다. 이 분은 내가 미국에서 졸업한 버지니아 알렉산드리아의 T.C. 윌리엄스 고등학교에서 영어과목을 …
[2013-06-28]아! 찢어지는 아픔 이 가슴 주체하지 못해 오늘도 허리 잘린 155마일 휴전선 철조망을 어루만진다. 민족분단의 비운의 역사 어언 70년 6.25발발 63주년!…
[2013-06-28]세월이 빠르다는 생각을 하면서 지난 2011년 2월 첫날에 쓴 일기를 들여다보았다. 퇴직 후에 갖게 된 새로운 직장으로 출근하는 날이어서 기대와 흥분된 기분 때문인지 시작하는…
[2013-06-27]이란과 한국이 월드컵 출전권을 놓고 격돌해 한국이 0-1로 패했다는 소식에 그래도 점수와 골득실로 브라질 월드컵에 출전권을 땄다고 해서 휴- 하고 한숨을 쉬었다. TV로 스포…
[2013-06-27]





























한 영 재미수필가협회 회장
김광수 한국일보 논설위원
허경옥 수필가
정숙희 논설위원
파리드 자카리아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 CNN ‘GPS’ 호스트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이란이 미국과 합의한 휴전 조건에 따라 호르무즈 해협을 개방하되 하루 통과 선박수를 최대 15척으로 엄격히 제한하기로 했다고 타스 통신이 9일…

마크 워너 연방 상원의원(민, 버지니아)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대 이란 전쟁을 “선택의 전쟁(war of choice)”이라고 강하게 비판…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대(對) 이란 전쟁 종전 협상을 하루 앞둔 10일 이란을 향해 연이어 고강도 압박 메시지를 송출했다.특히 오는 1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