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타임스 베스트셀러인 ‘감사의 힘’이란 책이 있다. 저자는 500만 명이 시청하는 미국의 인기 TV 뉴스 프로그램인 ‘인사이드 에디션’의 진행자 데보라 노빌이다. 그녀는 위대…
[2010-11-25]사람은 누구라 할 것 없이 다 자기 입장을 고집하며 산다. “내 생각만 옳고 내 경우만 바르다.”는 것이다. 내가 주장하는 것을 동의해줘야만 괜찮은 사람이고 상대방의 생각이나 의…
[2010-11-24]며칠 전 계절답지 않게 제법 센 바람을 동반하고 비가 내려서일까. 유난히 많은 나뭇잎이 땅에 내려 앉아, 엮어놓은 천연색의 카펫, 사방으로 넓게 펼쳐져 있으니 바라보는 나는 피크…
[2010-11-24]지난 2주 동안 버지니아 훼어팩스 카운티에 위치한 웨스트 포토맥 고등학교의 클리프 하디슨 교장은 자신이 새로 제안했던 성적평가방침과 관련해서 큰 홍역을 치뤘다. 이 교장 선생님은…
[2010-11-24]본인은 특별한 취미가 없다. 독서는 취미라 할 수 없겠고, 구태여 한 가지 들라면 낚시를 꼽을 수 있는데, 그것도 이제는 일 년에 고작 두세 번 갈 정도다. 많은 사람이 낚시를…
[2010-11-23]북한에서는 “속병에 고약을 주는” 말로 비난이 높다. 북한 방문을 마치고 서울에 온 미국대표 프리처드는 “북한이 워싱턴을 방문하려면 서울을 거쳐야 한다”는 입장을 지난 10일 밝…
[2010-11-23]제법 굵은 비가 이틀 동안 쏟아졌다. 늦여름 달가웃 가물어 뼈를 드러냈던 아코팅크 호수에 물이 가득차고 수평선을 만들었다. 물오리 기러기들이 고개를 갸웃거리며 –E –…
[2010-11-23]추억이 가을을 부르네 바스락거리며 곁에 머무는 우수수 떨어지는 낙엽이여 덧없이 지나감을 되돌아보게 하누나 낙엽 따라 헤매다 날아서 가는 곳이여 어드메서 머무니 …
[2010-11-23]전 세계 한국인이 자부심과 보람을 가슴 뿌듯이 가졌던 제5차 서울 G20 정상회의는 한국의 브랜드를 한 단계 높이었다는 국내외 메디아들의 절찬 속에 폐막되었다. 원조를 받던 나라…
[2010-11-23]이야기는 전형적인 ‘아메리칸 드림’(the American Dream)으로 시작된다. 미국 남부의 흑인 빈촌 출신이 수도 워싱턴 DC의 인접 교외인 한 카운티의 민선 지자체장 자…
[2010-11-22]만추의 풍경이 아름답게 펼쳐진 지난 주말, 워싱턴 한인성당에서 선천성 사지기형 1급 장애를 갖고 있는 이희아 양의 감동어린 피아노 연주 콘서트에 다녀왔다. 4년 만에 다시 본…
[2010-11-20]-강해순 시인의 출판기념회에 다녀와서 지난 주말 강해순 여사님의 팔순 잔치와 그 분의 출판 기념회를 겸한 잔치에 다녀왔다. 시도 쓰고 수필도 열심히 쓰는 강 여사님을 가까이…
[2010-11-20]내가 돈을 제대로 벌어다준 적이 없는 탓인지 또는 천성적으로 검소해서 그런지 아내는 소위 명품과는 거리가 멀다. 그래서 우리가 루이 비통이란 말을 처음 들어본 게 모조품 판매를 …
[2010-11-20]가을은 늘 불현듯 찾아온다. 문득, 국화가 피고 숲 속이 등불을 내건 듯 환해진다. 그러다가 또 된서리가 내리면서 늦가을이 오고, 천지에 분분히 눈이 내리면 돌이킬 수 없는 계절…
[2010-11-19]3월 26일 한반도 서쪽 바다 백령도 인근에서 군사훈련 중이던 초계함 ‘천안함’이 침몰하고 46명의 젊은 장병들이 희생되는 사건이 발생했다. 4월 11일 한국정부는 민군합동조사단…
[2010-11-19]한국은 100년 전 통째로 나라를 잃어 버렸고, 1945년 8월15일 해방되어 자주 독립국가로서 기쁨의 맛을 채 느끼기 전에 비극적인 전쟁 6.25가 발발해서 온 나라가 폐허 속…
[2010-11-18]지난 주 목요일은 재향군인의 날이었다. 이 날은 1954년까지는 휴전기념일(Armistice Day)이라고 불렸으며, 원래는 제1차 세계대전의 종전을 기념하는 날이었다. 제1차 …
[2010-11-18]우리 함께 걸었던 산비탈에도 가을이 가까이 다가 왔습니다. 굼실거리는 단풍잎들과 바닥에 뒹구는 도토리들이 그리움에 몸부림쳐 낮은 곳으로 옹기종기 모여듭니다. …
[2010-11-18]경상도 아가씨 미스고가 가게에 들렀다. 가게 주인이 물건을 이것저것 보여 주면서 말을 건다. “미스(수)고! 안사예?” 그러자 미스 고가 말한다. “예! 안사예!” 하루 동안에…
[2010-11-18]얼마 전에 한 글을 읽었다. 내용인즉 미국민의 70%가 현재의 악화된 경제가 부시 대통령의 잘못에서 비록 됐다고 생각 한다는 것이다. 그러나 그 화살이 엉뚱하게 현 민주당의 오바…
[2010-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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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포커스]](http://image.koreatimes.com//article/2026/01/15/20260115152143695.jpg)




한 영 재미수필가협회 회장
이규민 한식진흥원 이사장
이상훈 서울경제 정치부장
허경옥 수필가
이영태 / 한국일보 논설위원
정숙희 논설위원
데이빗 이그나티우스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뉴욕한인회(회장 이명석)가 13일 맨하탄 뉴욕한인회관에서 개최한‘제123주년 미주한인의 날’ 기념 행사가 각계에서 활동 중인 1.5세 및 2세…

한인 이민자들이 미국에 도착한 123주년을 기념하고 한인들의 미국 사회에의 기여를 알리는 ‘제 21회 미주 한인의 날’ 행사가 13일 연방의회…

샌프란시스코 공원에 설치되어 있다 철거되어 창고에 보관중인 한미수교 100주년 기념 조형물이 다시 설치될 가능성이 열렸다.한국 국회 재정경제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