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초대 대통령 조지 워싱턴은 대통령 취임 연설에서 이렇게 자유에 대해서 말했다.“정부는 국민의 자유와 행복이라는 핵심 목표를 위하여 국민에 의해 설립되었습니다.” 이렇게 해…
[2005-12-11]믿었던 사람이 배신을 할 때 느끼는 충격은 당해보지 않은 사람은 짐작을 못한다. 그래서 가장 큰 아픔은 가장 가까운 사람이 만든다는 예는 우리가 살면서 느낀다. 개인적으로는 건강…
[2005-12-11]과학하고는 거리가 멀어도 한참인 문외한이 이처럼 글을 쓰려고 하는 게 무리일지 모른다. 그러나 지난 몇 주 동안 한국사회를 발칵 뒤집어 엎어놓다시피 만든 황우석 교수의 줄기세포 …
[2005-12-11]Dear Diary: (편집장 님) On a recent Sunday, I woke up feeling my annual holiday season depression comi…
[2005-12-11]오피니언 난에서 본 ‘뉴 라이트는 꼭 필요한가’라는 글을 쓰신 분께 옛날 얘기 하나 해드리고 싶습니다. 옛날, 그렇다고 아주 옛날은 아닌 때에 산을 사이에 두고 두 마을이 있었…
[2005-12-08]행복한 사람은 세월과 좋은 사람이다. 지나간 시간을 그리워하고, 이 순간을 소중히 여기며 오는 시간을 가슴 설레며 기다리는 그런 사람이 행복한 사람이다. 행복한 사람은 사는 곳…
[2005-12-07]오래 전 일본에도 우리나라에서처럼 고려장이라는 것이 있었다는데 몇 년 전 굴참나무 산(나라야마)이라는 제목으로 책과 영화가 소개된 적이 있었다. 아주 먼 옛날 일본의 한 산골 …
[2005-12-06]겨울이 깊어 가는 12월, 벽에 덩그러니 걸려있는 한 장의 달력이 마치 나목에 붙어있는 나무 잎새처럼 쓸쓸하고 초라하게 보인다. 숨가쁘게 달려온 2005년이 서서히 종착역을 향해…
[2005-12-06]침실에 그득한 감미로운 장미향으로 아침에 눈을 떴다. 어제가 결혼기념일이었다. 20여 년이 넘게 결혼기념일을 맞이하면서 내 마음을 흡족하게 축하한 적이 없는 남편인 줄 잘 알면…
[2005-12-06]언제나 12월 마지막 달력을 보면 365일 동안 생겨나고 사라진 1년의 일들이 주마등처럼 스쳐갑니다. 잘한 일, 잘 못한 일, 슬픈 일, 괴로운 일, 즐거운 일 등. 하나 항상…
[2005-12-06]By JOEL BRINKLEY WASHINGTON -- When Secretary of State Condoleezza Rice landed in Bishkek, Kyrgyzs…
[2005-12-06]한겨울에도 소나무가 푸른 것은 올 봄에 낸 잎은 그대로 두고 작년 봄에 낸 잎들만 땅에 떨어뜨리기 때문이란다. 소나무 밑에 가지런히 쌓여있는 누렇게 뜬 소나무 잎들은 추워할 뿌리…
[2005-12-05]12월 3일 재소집되는 한인학교협의회 총회는 성원이 되어 순항의 닻을 올려야한다. 결자해지이다. 총회로 매듭이 생겼으니 결국 총회로 풀 수밖에 없다는 얘기다. 임시총회 소집당…
[2005-12-04]세월이 갈수록 우리 주변에 함께 사는 사람들이 더욱 귀하게 여기게 되어진다. 사람들을 더욱 더 사랑하게 되고, 사람들의 존재가 더욱 더 아껴지게 된다. 아직도 알다가도 모를 것이…
[2005-12-04]현은 활짝 열린 광화문 네거리를 지나면서 마음이 저려왔다. 택시에서 내렸다. 희를 동아일보사 앞에서 만나기로 약속한 것이다. 현이 미국에서 서울에 온지 만 이틀째다. 희가 어떻게…
[2005-12-04]없어서도 안 되지만 너무 많아도 문제가 되는 게 돈이다. 빅터 유고의 명작 ‘비참한 사람들’의 주인공인 장발장이 굶주린 조카들을 보다못해 빵을 훔치다가 잡혀 전과자가 된 사연만 …
[2005-12-04]수년 전 ‘환자와의 대화’라는 책을 읽었다. 사람은 유기체 동물이다. 기계도 잘 돌아가다 간혹 고장이 나듯 인간도 때로는 고장, 즉 아플 때, 병원에 가야할 때가 있기 마련이다.…
[2005-11-30]DEAR Diary: (편집장 님) On a bright and sunny day, all of the youngsters in school participated in the…
[2005-11-30]미국에 꿈을 품고 온지 어느덧 8년의 세월이 조금 지난 얼마전 우리 가족은 꿈에 그리던 영주권을 손에 쥐게 되었다. 그때의 감격은 말로 표현할 수가 없다. 그동안의 서러움과 눈물…
[2005-11-29]Dear Diary: (편집장 님) Every year a friend and I travel to Manhattan for a marathon session of opera…
[2005-11-29]























노세희 부국장대우·사회부장
민경훈 논설위원
최규성 삼성서울병원 이식외과 교수
김영화 수필가
조철환 / 한국일보 오피니언에디터
남호섭
옥세철 논설위원
조지 F·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송경희 개인정보보호위원장 
공화당 소속 그렉 스튜브 연방 하원의원이 전문직 취업비자 제도인 H-1B를 전면 폐지하는 법안을 발의했다. 법안 명칭은 ‘EXIL 법안(End…

미국에서 ‘부자’의 기준, 즉 소득 상위 10%에 포함되는 문턱이 주마다 천차만별인 것으로 나타난 가운데, 특히 워싱턴 지역은 연봉이 63만달…

도널드 트럼프 2기 행정부 들어 불체자 이민 단속 뿐 아니라 합법 이민에 대한 족쇄도 강화되고 있는 가운데, 한인들도 많이 이용하는 전문직 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