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나를 사랑한다.”“나는 나를 존중한다.”미술치료 시간에 수많은 이들이 자신을 진정 사랑하고 존중하고 있는지 진중히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가진다. 많은 이들이 복잡한 인간중심…
[2018-04-24]내가 바바라 부시 여사와 관계를 맺었던 것은 1984년에서 1988년까지 이다. 84년 대통령 선거에서 레이건 대통령-부시 부통령 후보의 전국 한인 선거참모장과 88년 대선의 …
[2018-04-24]우리 이민 1세대들이 피땀 흘려 일군 기록물이자 후세들에겐 커다란 유산이 될 코리안커뮤니티센터. 그 센터 건물이 우리들 눈앞에 나타났다. 5백만 달러라는 가격으로. 코리안커뮤니티…
[2018-04-24]요즘 청소년들의 부모들은 TV 뉴스를 보다가 트럼프 이야기가 나오면 리모컨을 찾기에 바쁘단다. 마치 ‘지퍼게이트’(Zipper Gate)라는 불명예스러운 추문의 주인공이었던 빌 …
[2018-04-22]아이는 휘파람을 연습하고 있다.콩나물 국 한 그릇밥 말아 얼른 해치우고다시 입을 오물거린다.“그거 배워 뭐 할래?” 묻는 나를동그란 눈으로 쳐다본다.“놔 둬라, 배워 쓸데 있겠지…
[2018-04-22]우리의 삶은 만남의 연속이다. 살아가면서 만나는 사람마다 인연을 맺을 수는 없다. 한 번 만나면 다시는 만날 수 없는 경우도 있지만 대개는 이런저런 이유에서 계속 인연을 이어간다…
[2018-04-22]내 처음 꿈은 책방의 주인이었다. 그 꿈은 교사와 작가와 인테리어 디자이너를 거치며 변해갔다. 그리고 나는 지금 그 꿈들과는 무관한 세탁소를 하며 살아가고 있다. 일요일과 법정공…
[2018-04-22]
산자락 노을에 물들고 싶다 평화의 길, 자족의 길…그레이트 오션 워크.바다가 그리웠습니다. 무척이나 그랬습니다. 뭍에서 태어났고 유년을 도회지에서 보내고 청소년기를 지리산 자락에…
[2018-04-20]오늘은 콜럼바인 고등학교 총격사건 19주년이 되는 날이다. 12명의 학생과 1명의 교사가 목숨을 잃었던 사건이다. 곳곳에서 추모식이 열릴 예정이다. 반면에 수업거부 워크아웃(wa…
[2018-04-20]최근 지속적으로 상승하는 고정금리에 인해 다시 변동이자율에 대한 문의가 많이 늘어나고 있는듯 하다. 아무래도 당장은 이자율이 조금은 더 낮기 때문에 소비자들에게 어필이 될는지는 …
[2018-04-19]흔히 집 잘 팔고 손님들이 많고 돈 잘 버는 에이전트를 잘 나가는 에이전트라고 한다. 모든 분야에서 마찬가지겠지만 항상 특정의 몇 명의 소위 잘나가는 사람들이 있다. 그리고 이런…
[2018-04-19]누가 노래했듯이 인생은 요지경이다. 그렇다고 다 뒤죽박죽 틀이 없이 이리저리 형편이 없는 것은 아니다. 산다는 것은 마치 퍼즐을 맞추어 가듯이 어려운 상황 속에서 최선의 노력 속…
[2018-04-19]북한의 핵위협 소동은 남북정상회담과 북미 정상회담이 가시화되면서 일단 타협국면으로 접어드는 느낌이다. 김정은이 갑자기 시진핑을 찾아갔고 초강경론자인 폼페이오 미 국무장관 지명자가…
[2018-04-19]나이테는 심장의 관통을 뚫고화살처럼 날아간다머리는 은빛기억은 희미해져 간다어제 했던 얘기또 반복한다고집은 철통같이굽히지 않는다아집으로 꽁꽁 무장새로움 받아들이지 못한다바다가 되어…
[2018-04-19]사람은 체온이 거의 변하지 않게 조절하는 능력이 발달한 항온동물이다우리 몸은 단백질, 탄수화물, 지방 등의 영양소를 산화작용으로 연소시켜 열을 발생시킨다.그리고 혈액을 통해 신체…
[2018-04-18]최근 한 60대의 남성이 다리 저림 증상으로 내원하였다. 이분은 평소부터 운동을 좋아하고 활동적인 분이어서 항상 짐에 가서 운동을 자주 하셨단다. 그러다가 한번 겨울에 심하게 넘…
[2018-04-18]49세 여성환자가 반복적으로 발생하는 어지럼증을 이유로 필자를 찾아 왔다. 환자는 과거 여러 차례 병원을 방문하여 진단 및 치료를 받아 보았다고 한다. 하지만 불행히도 별로 효과…
[2018-04-18]누가 너희들을 교실에서 뛰쳐나와 구름처럼 모인 군중 앞에서 울부짖고 토하고 침묵하게 하였는가? 누가 너희들을 그 순간을 생각만 하기만 해도 몸을 떨며 토하게 만들었느냐? 누가 너…
[2018-04-18]아침에 사무실에 들어서면 가장 먼저 눈에 띄는 것은 두 개의 신문이었다. 그동안 나의 오전 일과는 두 개의 신문을 꼼꼼히 읽어보는 것이었다. 최근에는 인터넷이 발달하여 큰 이슈가…
[2018-04-18]
서도호(원내 사진)의 화두는 집이다. 집은 인생에 대한 메타포다. 그가 자란 집은 늘 그리움과 향수를 불러 일으켰다. 그는 자신이 살았던 고국의 집과 미국에서 살고 있는 집의 연…
[2018-04-17]



























정숙희 논설위원
조지 F·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성영라 수필가 미주문협 부이사장
신경립 / 서울경제 논설위원
문태기 OC지국장
민경훈 논설위원
박홍용 경제부 차장
박영실 시인·수필가 
2026년 새해에도 뉴욕과 뉴저지 한인들의 일상에 크고 작은 영향을 미치는 다양한 규정과 법규가 새롭게 바뀌게 된다. 당장 1일부터 뉴욕시 최…

다사다난했던 2025년이 하루만 남겨둔 채 역사의 저편으로 저물고 있다. 올해의 가장 큰 뉴스는 트럼프 2기 행정부 출범과 함께 몰아친 이민 …

‘붉은 말의 해’를 알리기 위해 서울에서는 제야의 종이 울리고 부산에서는 화려한 드론쇼가 펼쳐지는등 세계 각국에서 새해를 맞이했다. 2026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