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에는 버지니아 ABC 라이센스에 대해 간단히 알아보았다. 버지니아에서는 주 차원에서 ABC 라이센스를 이슈/관리하고, 같은 맥주와 와인을 판다해도, 비즈니스에서 소비가…
[2017-04-03]섬들-데릭 왈코트섬들은 오직 존재할 수 있네우리가 사랑한다면기후가 자기 모양을 탐구 하듯모래처럼 바삭 바삭 하게햇살처럼 투명하게굽이치는 파도처럼 냉철하게소용돌이 치는 섬의 물처럼…
[2017-04-02]지금의 60세전후 나이에 있는 분들은 예외 없이 ‘오후반’이라는 걸 안다.학생은 많고, 교실은 부족했다. 2부제 수업, 즉 1·2학년은 너무 어리고, 5·6학년은 수업이 많고 해…
[2017-04-01]“그 아이 이름을 세연이라고 부르자. 그는 2030년에 남한의 부산에서 태어날 귀엽기 짝이 없는 여자애기다. 그가 첫 고고성(呱呱聲)을 울릴 때 통계학적으로 보면 그는 약 90세…
[2017-04-01]
‘그리운 이여 그러면 안녕 / 설령 이것이 이 세상 마지막 인사가 될지라도 / 사랑하였으므로 나는 진정 행복하였네라’라는 마지막 구절로 유명한 유치환 시인의 은 앞부분에 이런 구…
[2017-03-31]오는 5월 9일에 있을 대통령선거를 과거의 대통령선거에 견주어 본다. 1987년 대통령선거는 노태우, 김영삼, 김대중의 3파전에서 노태우 후보가 투표율 36.6%로 여타 두 후보…
[2017-03-31]지난 주말에 전국교육위원회연합회 연례 컨퍼런스에 참석했다. 작년에는 보스톤에서 열렸는데 올해 개최지는 콜로라도 주의 덴버였다. 내년은 텍사스 주의 샌안토니오라고 한다. 과거에 주…
[2017-03-31]지난 두번의 시간에 이어 주택구입시 꼭 알아두어여할 contingency에 대해 자세히 알려드리고자 한다. 주택계약을 할때 꼭 알아둬야 할 또 다른 아주 중요한 컨틴젼시가 바로 …
[2017-03-30]최근에 흥미로운 실험 동영상을 보게 되었다. 동일인이 옷을 어떻게 입냐에 따라서 상대방이 그 사람을 어떻게 평가하는지에 대한 실험이었다. 물론 그냥 청바지에 티셔츠 차림 보다는…
[2017-03-30]새 리스팅 하우스에 첫 날부터 많은 바이어들이 다녀 간 후 거의 동시에 세개의 계약서를 받게 되었다. 요즈음 같은 핫마켓에서는 컨디션이 좋고, 가격이 적절한 집은 하루 이틀안에 …
[2017-03-30]봄이 바람을 타고 살랑살랑 오고 있다. 아직은 앙상한 나무가지에 사뿐하게 걸터앉은 봄은 가지끝을 살살 문지러 본다. 연초록 기운이 가지 끝에 환상처럼 맴돈다. 새벽부…
[2017-03-30]한·중·일을 방문했던 랙스 틸러슨 미 국무장관의 발언과 행각이 미국의 대북정책의 변화와 한국 외교 안보의 현황을 보여주고 있다. 오바마 행정부의 전략적 인내는 끝났고, 핵포기 없…
[2017-03-30]연두빛 촉을 틔운 봄아지랑이 달아오르는 호숫가휘~휘 늘어진 수양버들봄 바람에 살랑살랑 가날픈 춤사위폭죽을 터트리듯 만발한 분홍빛도는 흰꽃 무리그 진한 향기 뿜으며 봄의 기쁨 펼친…
[2017-03-30]질병이란 감당할 수 없는 일을 반복하는 과정에 몸이 내지르는 비명이다기본적으로 질병이란 ‘내가 감당할 수 없는 것을 반복할 때 몸이 내지르는 비명’이라 할 수 있다. 내 마음이 …
[2017-03-29]흉통(가슴통증: chest pain)이 생길 경우 단순히 심장의 문제 뿐만 아니라 다른 여러가지 복합적 원인에 의해 나타난다. 허혈성 심질환인 경우가 있고, 협심증의 경우 쥐어짜…
[2017-03-29]화창하고 아름다운 봄 날이 왔다. 봄의 불청객인 꽃가루 알러지성 비염이 이 지역에 예년과 다르게 더 크게 발생하고 있다.저희 명문 자석침 한의원에도 올 봄에도 예외 없이 꽃가루 …
[2017-03-29]2월 중순의 어느 따뜻했던 날 친지를 만났다. 그가 상기된 얼굴로 나를 쳐다보며 “지난 해 12월 중순 경 늦게 심은 튤립 꽃의 새싹이 땅위로 목을 내밀고 나왔어요” 라며 계절을…
[2017-03-29]장학금(scholarship)은 학교 성적이 우수한 학생들에게 주어지는 것이니 만큼 당연히 학교 성적이 장학금을 받는데 중요하다. 그러나 무상보조(grant)는 가정의 재정 형편…
[2017-03-28]분단된 대한민국은 수많은 민족적 위기와 악조건에 굴하지 않고 피와 땀으로 민족적 슬기로 조국 근대화를 이루어 냈다. 특히 저 북한 공산주의자는 6.25 남침으로 수많은 젊은이의 …
[2017-03-28]이민 1세들은 모두 걸어 다니는 역사책이다. 일제에 태어나 8.15 6.25 4.19 5.16 12.12 사건 등 수많은 역사의 고비를 넘어서 맨주먹으로 미국까지 와서 무에서 유…
[2017-03-28]























손영아 문화 칼럼니스트 / YASMA7 대표
김재천 서강대 국제대학원 교수
조지 F·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이희숙 시인·수필가
한영일 / 서울경제 논설위원
정숙희 논설위원
조지 F·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2026년 새해에도 뉴욕과 뉴저지 한인들의 일상에 크고 작은 영향을 미치는 다양한 규정과 법규가 새롭게 바뀌게 된다. 당장 1일부터 뉴욕시 최…

2026년 1월1일부터 페어팩스 카운티 내 모든 음식점과 레스토랑에서 4%의 음식세(Food and Beverage Tax)가 새롭게 부과된다…

지난달 12월 31일 뉴욕 타임스퀘어 에서 열린 볼 드롭 행사에서 찬란한 볼이 새해를 알린 직후 2026년 1월 1일 0시를 기해 이날 메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