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최저 20도 대 머물다가 2일 밤부터 올라가 동부 워싱턴주 ‘영하 16도’맹추위 세모를 맞아 시애틀지역에 몰아친 한파가 새해 다음날인 2일 밤부터 풀려 정…
[2014-12-31]해변가 모래주머니 보호벽 훼손돼 지반 침식 고급 콘도 등 주택 붕괴 우려 워싱턴주의 유명 관광지인 오션쇼어에 비상사태가 선포됐다. 오션쇼어의 크리스탈 딩글러 …
[2014-12-31]미 전역서 아동 15명 숨져…워싱턴주서도 7명 숨져 전교생의 20% 감염된 사립학교 1주일간 폐쇄조치 전국적으로 독감피해가 급증하고 있는 가운데 워싱턴주에서도 독감…
[2014-12-31]2,400마일 떨어진 피츠버그서 발견 페이스북 페이지, 신상정보 칩으로 주인에게 반환 돼 워싱턴주에서 도난 당한 애완견이 2,400마일이나 떨어진 피츠버그에서 …
[2014-12-31]운전사가 “장애인 전용 빈 자리 없다”며 하자 요구 시각장애인 부부가 메트로 버스 탑승을 거부 당해 논란이 일고 있다. 앞을 못 보는 신디 베넷과 마이클 멜…
[2014-12-31]내년1월부터 혜택…2월15일까지 가입하면 벌금 면제 내년 1월1일부터 의료보험 혜택을 받기 위해 가입을 완료해야 했던 지난 23일까지 워싱턴주에서 10만여명이 주 온…
[2014-12-30]서북미문인협회, 동인지 형식으로 다음달 출간 지소영 회장ㆍ조영철 이사장 “글쓰기 정진”강조 시애틀지역 한인사회에서 가장 오랜 역사를 자랑하는 서북미 문인협회가 동인…
[2014-12-30]이민국, UW 24세 학생 시택공항 통해 강제송환 유튜브 등 소셜 미디어를 통해 워싱턴대(UW)를 비롯한 여러 장소에서 여자들을 죽이겠다는 위협 글을 올린 인도 …
[2014-12-30]각종 사건ㆍ사고에 희생자도 유난히 많아 서북미 지역은 올해 유난히 사건ㆍ사고 희생자가 많았다. 산사태로 43명이 목숨을 잃는 워싱턴주 최악의 자연재해가 발생했는가 하면 …
[2014-12-30]50개 대도시 중 ‘아빠, 엄마와 사는 아이들’ 가장 많아 홀 부모 또는 동거커플 자녀비율은 45번째로 낮아 시애틀 주민들의 핵가족 비율이 뜻밖에도 전국 대도시 중…
[2014-12-30]평통 시애틀협의회, 인권탄압 규탄 및 개선촉구 결의 송년모임 통해 새 결의 다져 유엔이 결의안을 압도적으로 가결해 상정하는 등 북한 인권문제가 한국은 물론 세계…
[2014-12-30]시즌 마지막 경기서 램스 20-6 대파…첫 PO경기 1월 10일 시애틀 시혹스가 정규시즌 마지막 경기를 승리로 장식하고 ‘수퍼볼 2연패’를 향한 첫발을 내디뎠다. …
[2014-12-30]문자 메시지로 매춘 도와주고 2,000달러 가로채 10대 딸의 성매매를 알선하고 돈을 가로챈 인면수심의 어머니가 체포됐다. 스노호미시 카운티 셰리프국은 44…
[2014-12-30]시간은 어디로 가나 또 1년이 흘러갔다. 1년은 12개월이고, 52주이고, 365일이다. 더 세분하자면 8,760시간, 52만 5,600분, 3,153만 6,000초…
[2014-12-27]사건사고 끊이지 않았지만 2세 주류진출 괄목 올해 2014년에도 서북미 한인사회에서로 각종 사건사고가 끊이지 않아 범죄피해를 입은 한인들의 유난히 많았다. ‘미주 한인 정…
[2014-12-27]문제의 ‘스노퀄미’ 회사 제품…퇴원 후 회복 중 자발적 리콜 조치가 취해지고 있는 ‘스노퀄미 구어메이 아이스크림’을 먹은 50대 남성 2명이 리스테리아 균에 감염된 것…
[2014-12-27]시추 기르는 스포켄 한인여성, 우정국 통보 받고 황당 워싱턴주 스포켄의 한 한인여성이 풋볼 공 크기의 강아지 때문에 우편배달을 하지 못하겠다는 연방 우정국(USPS)…
[2014-12-27]해체 사흘 전 28일 본 교회 및 15개 지교회에 영상 통해 평소 드리스콜 목사와 친분 시애틀지역 최대교회로 금년 말 해체될 예정인 마스 힐 교회가 오는 28일…
[2014-12-27]다음주에는 시애틀지역에 매서운 한파 들이닥쳐 스키장도 대부분 개장해 크리스마스가 지난 뒤 워싱턴주에 또 한 차례 겨울폭풍이 몰아쳐 산간지역에 최고 30인치의 폭설…
[2014-12-27]27일 시애틀 연합장로교회서 장례 시애틀 연합장로교회 유건호 집사가 지난 24일 낮 별세했다. 향년 72세. 중앙대 체육학과를 졸업한 뒤 축구심판으로 활동했던…
[2014-12-27]



























캐슬린 파커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유경재 나성북부교회 담임목사
이희숙 시인·수필가
조영헌 / 고려대 역사교육학과 교수
서정명 / 서울경제 논설위원
이희수 한양대 문화인류학과 명예교수
수잔 최 한미가정상담소 이사장 가정법 전문 변호사 
뉴욕과 뉴저지 일원에 이번 주말 북극한파와 눈폭탄이 휘몰아칠 것으로 예보되면서 초비상이 걸렸다. 미 국립기상청에 따르면 23일 오후부터 북극의…

이번 주말 워싱턴 일원에 강력한 겨울 폭풍과 함께 기록적인 북극 한파가 몰아칠 것이라는 예보가 나오면서 기상당국이 대비를 당부하고 있다.국립기…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 2기 출범 이후 미 전역에서 이민 단속이 대폭 강화되면서 추방 재판에 회부된 한인 이민자 수가 4년 만에 큰 폭으로 증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