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세 남자, 나무 들이받고 신형 SUV 대파시켜 비정상적인 행동을 한다는 가족의 신고로 크리스마스 날 체포된 30세 남성이 자기를 연행하던 경관의 최신형 순찰차…
[2013-12-27]‘WGU 워싱턴’ 등록자 5,300여명…2년간 5배 늘어 워싱턴 주정부가 운영하는 비영리 온라인대학에 등록 학생이 급증하고 있다. 지난 2011년 당시 크리…
[2013-12-27]오리건주 새 법안 발효 러시…어린이 탑승 차내 끽연도 최저임금도 처음 9달러 선 넘어서 오리건주의 최저임금이 내년 1월1일부터 처음으로 시간 당 9달러 선을…
[2013-12-27]적발될 경우 벌금 최고 1,000달러 킹, 스노호미시, 피어스 카운티 등 퓨짓 사운드지역에 크리스마스였던 25일 오후 5시부로 제1단계 벽난로 및 야외모닥불 금지…
[2013-12-27]31일 클로징 예정…송영완 총영사는 3월에 떠나 권다은 영사도 6개월 앞당겨 본부귀환 시애틀총영사관이 자체청사로 신축할 건물에 ‘옥상 정원(Roof Garde…
[2013-12-25]시의회, 부주의 운전자에 250달러 벌금조례 확정 통화, 문자전송 외 화장, 음식 먹기도 단속 대상 운전자들이 아번 시 관내 도로를 지날 때는 커피 마시는 …
[2013-12-25]한인 K모씨(54. 필라델피아)는 최근 황당한 경험을 했다. 노스 필라에서 자영업을 하는 지인을 방문하기 위해 스트리트 파킹을 했다가 돌아와 보니 조수석 창문이 부숴진 채 유리 …
[2013-12-24]창립 100주년을 맞은 흥사단은 12월 21일 흥사단 강당에서 ‘2013년 공의회 정기총회’를 열고 이윤배(사진)교수를 신임 이사장으로 선출했다. 이로써 이윤배 신임 이사장은 흥…
[2013-12-24]송년모임에 한인 단체장들 모처럼 총출동해 격려 이승영 회장ㆍ신광재 이사장, 관심ㆍ후원ㆍ참여 당부 워싱턴주 한인사회에서 유일하게 1세와 2세가 함께 참여해 활…
[2013-12-24]생활상담소 리더십 컨퍼런스에 청소년 60여명 참석 평통 주관 통일동영상 제작 경연도 한인생활상담소가 지난 21일 시애틀 연합장로교회에서 주최한 ‘청소년 리더십 …
[2013-12-24]대한부인회, 2014년 새해 맞아 지속적인 봉사 다짐 오바마케어 보험가입 등록기관 위촉받아 더 바빠져 워싱턴주 한인사회는 물론 주류사회에서도 ‘봉사’의 대명사가…
[2013-12-24]필라델피아 지역 순회영사 업무가 성황을 이루었다. 21일(토) 오후 1시부터 서재필센터 강당에서 실시된 이번 순회영사업무는 여권발급신청, 가족관계등록, 병역업무, 국적관련업…
[2013-12-23]체리힐 지역에 위치한 마운트 로렐 너싱홈에서는 지난 22일(일) 오후 성탄 축하 가족의 밤을 열고 너싱홈에 거주하고 있는 어르신들의 가족을 초청, 조촐한 잔치를 마련하고 가족들과…
[2013-12-23]제35대 필라델피아 한인회 이사장으로 장병기 이사가 선출됐다. 한인회는 20일 남산에서 제35대 필라델피아 한인회 1차 정기 이사회를 열고 공석 중이던 이사장에 장병기 이사…
[2013-12-23]스노호미시 한미노인회 신임회장에 당병석씨 당선 스노호미시 한미노인회의 28대 회장에 당병석 현 부회장이 선출됐다. 당 회장 당선자는 19일 김영민 이사장 및…
[2013-12-21]인슬리 주지사, “시택, 시애틀 이어 주정부도 검토할 시점” 머리 시장당선자는 신설 조정위에 내년 4월까지 초안 당부 시택 시에 이어 시애틀의 최저임금 인상…
[2013-12-21]페더럴웨이 앤디 황 부국장 내달 1일부터 국장 직 승계 경찰입문 26년만에 총수자리 올라 미주 한인이민 역사상 처음으로 한인 경찰국장이 탄생했다. 지난 …
[2013-12-21]짐 퍼렐 당선자, 페더럴웨이 한인 시정보고회서 강조 애담 스미스 연방하원의원, 한인학생 3명에게 봉사상 짐 퍼렐 차기 페더럴웨이 시장이 지역 한인사회와 첫 인사…
[2013-12-21]짐 퍼렐 당선자, 페더럴웨이 한인 시정보고회서 강조 애담 스미스 연방하원의원, 한인학생 3명에게 봉사상 짐 퍼렐 차기 페더럴웨이 시장이 지역 한인사회와 첫 인사…
[2013-12-21]‘크리스마스 전쟁’ 여섯 살 손녀가 어줍게 그려서 보내온 크리스마스카드에 답장을 하려고 상점에 가서 카드를 사려다 낙담했다. 진열된 카드가 너무 빈약해 ‘초이스’가 …
[2013-12-21]





























캐슬린 파커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유경재 나성북부교회 담임목사
이희숙 시인·수필가
조영헌 / 고려대 역사교육학과 교수
서정명 / 서울경제 논설위원
이희수 한양대 문화인류학과 명예교수
수잔 최 한미가정상담소 이사장 가정법 전문 변호사 
뉴욕과 뉴저지 일원에 이번 주말 북극한파와 눈폭탄이 휘몰아칠 것으로 예보되면서 초비상이 걸렸다. 미 국립기상청에 따르면 23일 오후부터 북극의…

이번 주말 워싱턴 일원에 강력한 겨울 폭풍과 함께 기록적인 북극 한파가 몰아칠 것이라는 예보가 나오면서 기상당국이 대비를 당부하고 있다.국립기…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23일 공개한 새 국방전략(NDS)은 ‘서반구 우선 원칙’을 재확인하면서 미군 전력을 본토 방어와 중국 억제에 집중하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