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틀랜타연합장로교회(담임 정인수목사)는 애틀랜타 한인회에 3천 달러의 후원금을 전달했다. 연합장로교회는 지난 15일 제3회 코리언 페스티벌 행사 시 은종국 한인회장에게 후원금…
[2011-10-20]유에스 뉴스지 2011 세계 400대 대학발표 조지아 주 3개 대학이 세계 400대 대학 순위에 들었다. ‘유에스 뉴스 앤드 월드 리포트지(이하 유에스 뉴스)’는 19일 …
[2011-10-20]연방항소법원의 앨라배마 이민단속법안 퍈결이 조지아 이민법 판결에 어떤 영향이 미칠 지에 대해 관심이 몰리고 있다. 연방11순회항소법원은 지난 14일 앨라배마 이민단속법에 대한 …
[2011-10-20]뉴비전청소년센터 서경희 11학년에 재학중인 J엄마는 딸의 옷에서 나온 담배가루를 보고 놀란 가슴을 진정시킨 뒤 딸과 이야기를 했더니 친구와 옷을 바꿔 입었는데 친구가 가…
[2011-10-20]최근미씨 챔피언 등극 필라 여성골프협회 10월 정기대회 열려 최근미씨가 10월 필라 여성골프협회 정기대회 챔피언에 등극했다. 최씨는 18일 뉴저지 에그 하버에 위치한…
[2011-10-20]미국측 대사로 김일환씨임명 부산-진해 경제자유구역청 하명근 청장 등 필라방문…유펜서 세미나도 가져 한미연구회(ICAS, 회장 김신자) 김일환 부회장이 한국 부산-진해경제…
[2011-10-20]몽코, 리스테리아 첫 감염자 발생주황색 멜론...주민 보건에 빨간불 몽고메리 카운티에 거주하는 한 주민이 리스테리아균에 감염, 펜실베이니아 주 첫 번째 감염자로 기록되면…
[2011-10-20]7일 이내 이동치 않으면 강제폐차 몽고메리 카운티의 각 지역이 도로 곳곳을 점유하고 있는 무단 방치 차량들로 인해 골머리를 앓고 있다. 몽고메리 타운십 경찰서 경장 빌 …
[2011-10-20]윌로우 그로브 해군기지에서 값비싼 금속 훔쳐 미 해군 하사관이 무려 75만 달러 이상의 정부 재산을 훔친 혐의로 구속됐다. 미 연방 검찰은 19일 뉴저지 레이크허스트에 거…
[2011-10-20]버락 오바마 대통령은 "한미 자유무역협정, FTA 비준동의안이 한국 국회에서도 통과될 것으로 믿고 있다"고 말했다. 오바마 대통령은 "한미 FTA는 두 나라에 모두 좋은 일이고…
[2011-10-20]부회장에 이성한, 우창명씨...사무총장 임옥희씨 이사장엔 안문영 변호사 공식 출범 신호탄 올려 새로 출범하는 제34대 필라델피아 한인회가 주요 임원을 발표하며 공식 출…
[2011-10-20]11월6일, 민명기 박사 대학전형 세미나도 중국 과학자협회(CIE)가 주최하는 수학ㆍ과학 경시대회가 11월 6일 오후 1시 30분부터 벨뷰의 새마미시 고교(100 140th…
[2011-10-20]시택공항 세관검사서 ‘관례적’ 보잉 취업의도 밝혀져 보잉 직원 아닌 시한부 계약직 보잉의 모스코바 디자인센터 소속 러시아 기술자 15명이 지난주 보잉 에버렛 공장에서 …
[2011-10-20]워싱턴주 9월 실업률 9.1%…수치상으로만 ‘호전’ 실업자 31만 7,594명, 수당 2억 2900만달러 수령 워싱턴주 일자리가 9월 한달 동안 1만 8,400여개나 사라…
[2011-10-20]교통부, 구간 미리 파악하고 대중교통 수단 이용 당부 시애틀 다운타운 소도지역을 관통하는 알래스칸 웨이 바이어덕트(고가도로)가 21일 밤 7시30분부터 역대 최장인 9일간…
[2011-10-20]인기 배우 허준호씨 연출…29~30일 저녁 형제교회서 성경적으로 재해석해 기대 브로드웨이에서 1971년 초연된 뒤 40년 동안 전세계 무대에 올려지고 있는 뮤지컬 ‘…
[2011-10-20]40대 아이다호 남성이 오리건 남성 살해 후 자살 30대 여성은 무사…치정 문제인 듯 한인이 운영하고 있는 린우드 얼더우드 인근 라퀸타 모텔에서 치정과 연관된 것으로 추…
[2011-10-20]코스트코, 주민발의안 통과에 총 2,200만 달러 쏟아 부어 워싱턴주 역대 기부액 중 최고기록 워싱턴주‘하드리커 민영화 주민발의안’(I-1183)을 주도적으로 추진하고…
[2011-10-20]11월5일 코앰TV 공개홀…창립 5주년 기념 겸해 주류사회 노숙자들을 대상으로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한인 선교단체 둥지선교회가 오는 11월5일 오후 6시 페더럴웨이 코앰TV…
[2011-10-20]남편ㆍ의붓아들이 용의자…정식기소 여부 미정 자살로 마무리됐던 주 순찰대원 론다 레이놀즈(사망당시 33세)의 1998년 사망사건이 의혹을 밝혀내려는 어머니의 끈질긴 …
[2011-10-20]

























문태기 OC지국장
민경훈 논설위원
박홍용 경제부 차장
박영실 시인·수필가
김광수 / 한국일보 논설위원
오탁번
옥세철 논설위원
조옥규 수필가 
초대형 눈폭풍 ‘펀’(Fern)이 미 동북부 지역을 휩쓸고 지나간 이후에도 뉴욕과 뉴저지 일원에 폭설 후유증이 이어지면서 주민들의 불편이 뒤따…

워싱턴 지역에 한파와 함께 24일과 25일 이틀에 걸쳐 폭설이 내렸다. 기상국은 DMV(워싱턴DC, 메릴랜드, 버지니아) 전역에 26일 오후 …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26일 백악관 국경 보호 및 이민 단속 총책임자인 톰 호먼 ‘국경 차르’(이민문제 총괄 책임자)를 미네소타주에 파견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