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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동포 권익신장위해 최선 | | ‘KICA 시카고지회’ 창립, 상임대표에 이어기씨
700만 해외 한인동포들의 권익신장과 처우개선, 역량결집 등을 주사업으로 하는 한국내 NGO기구의 | | |
| 여성들의 사회적 업적 기려 | | 시카고서 ‘국제여성의 날’ 행사…한인 12명 참석
전 세계 여성들이 경제, 정치, 문화, 사회적 발전에 기여한 공로와 업적을 기념하기위한 국제 여성의 | | |
| “유명 패션디자이너가 꿈” | | IADT 4학년 주은영씨 ‘CFFSA’ 1등 영예
한인 여대생이 시카고 일원 의상학도들을 대상으로 한 패션 경연 중 가장 수준이 높다는 ‘시카고패션재 | | |
| “동포사회 위해 최선의 지원” | | 공식업무 시작한 허철 신임 시카고 총영사
“시카고를 포함, 중서부 일원 한인사회가 발전하기 위해서는 각 가정마다 내실있는 성장을 이루는 것이 중요합니 | | |
| “관심·조언 당부드립니다” | | 허철 신임 총영사 8일 한인회, 본보등 예방
지난 5일 부임한 허철 신임 시카고 총영사가 8일부터 공식 업무에 돌입했다. 허 총영사는 첫 번째 일정으 | | |
| 교사 19명등에 표창 | | 한국학교협의회 교사연수 및 사은회
미중서부 한국학교협의회(회장 강상인)는 지난 6일 나일스 한국학교에서 중서부 일원 23개 한국학교 교장, 교사들이 | | |
| 예약 미리 서둘러야 | | 결혼, 이사등 관련 업계 문의 증가세
날씨가 풀리면서 결혼, 이사, 미용 등 특히 절기에 민감한 업종들이 성수기를 맞을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관련 서 | | |
| “인구조사 참여합시다” | | 한인센서스위원회, 6일 가두 캠페인
2010 시카고 한인센서스위원회(공동위원장 김병석·이진)가 지난 6일 수퍼 H마트 나일스점에서 가두 캠페인을 열고 | | |
| 관련 규정 준수 철저 점검 | | 시카고 교육기관들, 타주 잇단 비자사기 적발 ‘타산지석’
근래 들어 타주에선 학생 비자 혹은 입학허가서 발행(I-20)규정 위반 혐의 등으로 한인 및 | | |
| 입상자 40여명에 상장ㆍ상금 | | 2010 센서스그리기대회 시상식…12일까지 전시
센서스에 대한 관심과 참여를 촉구하기 위해 2010 시카고한인센서스위원회(공동위원장 김병석·이진)와 | | |
| 발의 주하원 8일 면담 예정 | | 한인세탁협회, ‘퍽사용금지법안’ 적극 대응
시카고 한인세탁협회(회장 이경복)가 줄리 해모스 주하원의원이 발의한 퍽 사용금지법안(HB-6115)을 완화 | | |
| 새 이사장에 구영자씨 내정 | | 시카고 체육회, 부이사장엔 서이탁씨
제18대 재미대한 시카고 체육회 새 이사장에 구영자씨가 내정됐다.
구영자 이사장 내정자는 체육회 케빈 리 회장 | | |
| 한국 전통혼례식 재연 | | ‘세계로의 여행-한국’, 5월6·8·9일 네이비피어
타인종 및 한인 2, 3세 어린이들에게 한국 문화의 우수함과 탁월함을 소개하고 한인으로서의 자긍심 | | |
| ‘킹스파 사우나’ 소송 비화 | | 시카고-뉴저지 동업자간 경영권·지분등 갈등으로
나일스 타운에 설립중인 킹스파 사우나가 한인 동업자들간에 경영권 및 지분 조정, 수익 분배 관련 갈등으 | | |
| 봄과 함께 ‘Job Fair' 풍성 | | 3~4월 시카고시 및 서버브 일원 취업박람회 일정
미국내 취업시장이 여전히 좋지 않은 상황이지만 봄을 맞아 시카고 일원에서 취업박람회가 속속 열리면서 | | |
| 금년도 장학생 24명 선발 | | 스티브 강 장학재단, 8월6일 기금모금 행사
스티브 강 장학재단이 2009~2010 학년도 장학생으로 24명을 선발, 총 5만달러의 장학금을 전달했다 | | |
| 공사 인부 가장 절도 주의 | | “수도관 좀 봅시다” 유인 후 한패가 집안 싹쓸이
공사 인부를 가장해 집주인의 주의를 잠시 흐트러뜨린 후 집안의 금품을 털어가는 절도가 발생하고 있 | | |
| “오래간만에 웃습니다” | | 세금환급 시즌 맞아 인업체들 반짝 특수
세금보고 시즌이 되면서 한인 업체들이 모처럼 활짝 웃고 있다. 세금 환급금을 받아 오랜만에 주머니가 두둑해진 | | |
| 선조들 독립정신 계승하자 | | 제91회 삼일절 기념식…삼일민족상 시상
조국 독립을 위해 목숨을 바친 순국선열들의 애국심과 희생정신을 계승하자는 목소리가 시카고 한인사회를 가득 메웠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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