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에서 총기 범죄가 끊이지 않는 가운데 민주당의 ‘잠룡’으로 꼽히는 개빈 뉴섬 캘리포니아 주지사가 총기 규제를 헌법에 명문화하자고 공식적으로 제안했다.뉴섬 주지사는 8일 보도자…
[2023-06-08]호놀룰루 시정부가 주택 렌트비 및 공과금 보조 신청을 재개한다.13일부터 오후 2시부터 신규 신청자로 선착순 2,000명 온라인 신청 접수를 받는다. 호놀룰루 시는 코로나1…
[2023-06-08]호놀룰루 시 정부가 오아후 주택 소유자를 대상으로, 350달러의 세금 공제를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스타어드버타이저의 보도에 따르면, 릭 블랭지아드 시장이 제안한 34억1…
[2023-06-08]
미국 국방부는 8일 북한의 군사정찰위성 발사 움직임을 비판하면서 동맹과 긴밀한 협의를 지속하고 있다고 밝혔다.패트릭 라이더 국방부 대변인은 이날 브리핑에서 군사정찰위성 발사에 실…
[2023-06-08]
시애틀 가필드고교 인근에서 최근 잇달아 총격사건이 발생해 학교가 일시 폐쇄되는 긴급사태가 일어난 후 교육구, 경찰, 학부모회, 커뮤니티 단체 등의 관계자들이 모임을 갖고 대책을 …
[2023-06-08]워싱턴주 대한산악회(회장 문병환)는 10일 2개 코스로 토요정기산행을 떠난다.산오름 코스: 산행지는 Mt. Dickerman(North Cascades > Mt. Loop Hwy…
[2023-06-08]시애틀산우회(회장 석대영)는 10일 2개 코스에서 토요산행을 실시한다.Aㆍ노블합동코스: Glacier Basin Steamboat Prow(Mt. Rainier Area)로 등반…
[2023-06-08]
미국과 영국이 전기자동차 배터리에 들어가는 영국산 핵심 광물도 미국 인플레이션 감축법(IRA)의 보조금을 받을 수 있도록 핵심 광물 협정 협상을 시작하기로 했다.또 조 바이든 대…
[2023-06-08]뉴욕시가 기후변화 대책으로 음식물 쓰레기 분리수거를 의무화한다.뉴욕시의회는 8일 이 같은 내용을 골자로 한 ‘제로 웨이스트’(Zero Waste) 법안을 가결했다.이 법안은 에릭…
[2023-06-08]3년여에 걸친 코로나19 팬데믹이 공식 종료되고 각종 대규모 행사가 재개되면서 호텔업계가 호황을 누리고 있다.미국 3대 도시 시카고의 관광 마케팅 전담 부처 ‘추즈 시카고’(Ch…
[2023-06-08]뉴욕증시는 기술주의 강세가 지속되며 상승했다.8일(동부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168.59포인트(0.50%) 상승한 33,833.61…
[2023-06-08]시애틀산악회(회장 한순승)는 10일 바비큐 및 비빔밥 정기산행을 떠난다.산행지는 Cougar Mountain으로 등반거리는 왕복 5.5마일, 가득고도 1,220피트, 최고고도 1…
[2023-06-08]시애틀 레져클럽은 10일 토요산행을 떠난다. 산행지는 Lake Serene(Central Cascade > Stevens Pass-West)로 등반거리는 왕복 8.2마일, 가득고…
[2023-06-08]
캐나다 동부 퀘벡주를 중심으로 발생한 산불 연기가 미국 동부 지역을 뒤덮은 데 이어 미국 남부 지역까지 위협하고 있다.7일 일간 뉴욕타임스(NYT)에 따르면 캐나다 산불 연기가 …
[2023-06-08]
뜨거운 미국의 고용시장이 주춤한 모습을 보였다.노동부는 지난주(5월 28∼6월 3일) 신규 실업수당 청구 건수가 26만1,000건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23만3,000건이었던 전…
[2023-06-08]챗GPT 개발사 오픈AI와 경쟁하는 인공지능(AI) 스타트업 코히어(Cohere)는 8일 2억7천만 달러(3천510억원)의 투자를 유치했다고 밝혔다.캐나다 토론토에 본사를 둔 코…
[2023-06-08]
캐나다 동부의 대규모 산불로 발생한 미세먼지와 연기가 남하하면서 8일 미국 동북부가 연일 잿빛 하늘에 뒤덮였다.전날 뉴욕시에 있어 이날 수도 워싱턴DC까지 미세먼지 농도가 위험 …
[2023-06-08]
사상 최악의 산불 사태가 진행 중인 캐나다에 외국의 지원이 이어지고 있다.캐시 호컬 뉴욕 주지사는 8일 산불 진화를 위해 뉴욕주 환경국 소속 산림관리원들을 캐나다 동부 지역에 파…
[2023-06-08]
캐나다 산불 연기로 뿌옇게 보이는 뉴욕 록펠러센터[로이터=사진제공]조 바이든 대통령은 8일 미국 동부 지역까지 뒤덮은 캐나다 산불 연기와 관련, “기후 변화로 인한 영향을 극명하…
[2023-06-08]
LA총영사관·LA한국문화원, 한미동맹 70주년 기념행사 포스터 [LA총영사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주로스앤젤레스(LA)총영사관과 LA한국문화원은 리처드 닉슨 재단과 함께 …
[2023-06-08]




























정숙희 논설위원
조지 F·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성영라 수필가 미주문협 부이사장
신경립 / 서울경제 논설위원
문태기 OC지국장
민경훈 논설위원
박홍용 경제부 차장
박영실 시인·수필가 
2026년 새해에도 뉴욕과 뉴저지 한인들의 일상에 크고 작은 영향을 미치는 다양한 규정과 법규가 새롭게 바뀌게 된다. 당장 1일부터 뉴욕시 최…

2026년 1월1일부터 페어팩스 카운티 내 모든 음식점과 레스토랑에서 4%의 음식세(Food and Beverage Tax)가 새롭게 부과된다…

‘붉은 말의 해’를 알리기 위해 서울에서는 제야의 종이 울리고 부산에서는 화려한 드론쇼가 펼쳐지는등 세계 각국에서 새해를 맞이했다. 2026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