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지니아에서 워싱턴 DC 방면 66번 익스프레스 레인 비용이 6일 한때 40달러까지 치솟았다. 최근 워싱턴 DC로 출퇴근하는 인구가 늘어 교통량이 증가하면서 6일 오전 9시15분…
[2023-06-07]워싱턴 지역의 저소득층 주민들은 이달 말부터 워싱턴 메트로(기차·버스) 요금을 50% 할인받는다. 워싱턴지역교통국(WMATA)은 5일 “워싱턴지역의 푸드스탬프(SANP) 수혜…
[2023-06-07]
이서영 전 주미대사관 국방무관(예비역 육군 소장·사진)이 주 호놀룰루 총영사로 부임했다. 외교부에 따르면 이서영 총영사는 지난달 27일 호놀룰루 총영사관에 부임해 공관 직원들과 …
[2023-06-07]
시민권을 취득할 시에는 신분변경을 통해 소셜 시큐리티 카드(Social Security Card) 재발급을 반드시 해야 한다. 소셜 시큐리티 카드를 재발급 받지 않을 경우에는 메…
[2023-06-07]워싱턴한인복지센터(이사장 김진아) 홈스윗홈 팀이 9일(금) 오전 10시-낮 12시 이원진 박사(상담교육학)를 초청한 ‘우리 아이 성교육, 지금 시작하세요!’란 주제의 온라인 사랑…
[2023-06-07]
숙명여대 워싱턴 지부 동창회 신임 이사장에 석은옥 동문(강영우 장학재단 이사장)이 추대됐다. 워싱턴 지부 이사들과 고문, 임원진은 지난 5일 타이슨스 코너 올리브 가든에서 모임을…
[2023-06-07]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워싱턴협의회(회장 강창구)는 (사)북한민주화네트워크(대표 권은경)와 공동으로 오는 17일(토) 오후 5시 워싱턴한인커뮤니티센터 1층 대강당에서 북한 인권문제를…
[2023-06-07]
서양화가 오진순씨(솔즈베리, MD 거주·원안 사진)가 워싱턴 총영사관에서 개인전을 갖고 있다. 지난 3일 개막돼 내달 7일까지 계속될 작품전은 ‘Soundless Poem 230…
[2023-06-07]“한 끼를 굶는 것이 상한 음식을 먹는 것보다 좋다.”라는 어르신들의 말씀처럼 여름철에는 음식을 조심해야 한다. 특히 발효된 음식을 즐겨먹는 대한민국 사람이라면 여름철에 식중독을…
[2023-06-07]한의원하면 처음으로 연상하시게 되는 것이 보약일 것이다. 이처럼, 옛날서부터 우리 선조들은 몸을 보하기 위하여 한약을 찾았었고, 저희 한의사들은 한약을 정성스레 달여 처방을 드렸…
[2023-06-07]67세 남자 환자가 잠을 푹 자기 힘들다는 이유로 필자를 찾아왔다. 환자는 일찍 잠자리에 눕지만 잠이 드는 것이 매우 힘들다고 한다. 매번 잠드는데 한두시간 걸리는 것은 보통이라…
[2023-06-07]
한미나라사랑기도운동연합회(회장 박상철 목사)는 지난달 30일 애난데일 메시야장로교회에서 기도회를 열었다. 오쾌한 목사의 인도로 대표기도 정세권 장로, 설교 김바울 목사 그리고 대…
[2023-06-07]조 바이든 대통령은 1942년생으로 올해 81세가 된다. 역대 미 대통령 가운데 가장 고령의 기록을 갖고 있어 그의 건강에 대한 우려가 적지 않다. 얼마 전에도 공군사관학교 졸업…
[2023-06-07]
“사도 바울이 로마에 빚진 마음으로 기도했던 것처럼 저도 버지니아에 왔습니다.”오는 11일 버지니아 휄로쉽교회 담임목사로 취임하는 명동혁 목사(사진)는 “복음에 빚진 로마인들을 …
[2023-06-07]6월은 호국보훈의 달이다. 뉴욕주 미한국전참전용사총협 수석부회장으로서 지나온 인생을 회상하며 순국선열의 막중한 충심과 비참한 희생에 대한 심심한 존경과 경의를 바친다. 동족 살상…
[2023-06-07]
세선월드시니어선교회(세월시선, 회장 유종영)가 6일 헤일드롭 소재 팝타스코 밸리 주립공원에서 6월 야외예배를 가졌다. ‘빛의 사자들이여 복음의 빛 비쳐라’를 주제로 한 야외예배는…
[2023-06-07]뉴욕한인회 38대 회장을 선출하는데에 많은 우여곡절 속에 두 후보 즉, 기호 1번 김광석과 기호 2번 진 강(한국명 강진영)이 박빙의 대세속에 일부에서는 세대간의 대결이라고까지 …
[2023-06-07]
한국추사서화예술 전국공모대전에서 메릴랜드 및 워싱턴 지역의 서예가들이 2020년부터 4년 연속 대상을 수상했다. 은향 김신명 씨는 한글 판본체 ‘고형원의 시’ 작품을 출품해 대상…
[2023-06-07]
메릴랜드한인교회협의회 여선교회연합회(회장 유성아)는 18일(일) 오후 5시 글렌버니 소재 새벽빛교회(최정규 목사)에서 제25회 찬양 대축제를 연다.3년 만에 재개되는 청소년 연합…
[2023-06-07]우여곡절 끝에 5월 31일로 임기가 끝난 37대 뉴욕한인회장 찰스윤이 주도하는 정상회 위원회가 38대 회장 선거를 변종덕 전직회장단을 중심으로 한 비상대책위원회의 합류아래 실시하…
[2023-06-07]






























정숙희 논설위원
조지 F·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성영라 수필가 미주문협 부이사장
신경립 / 서울경제 논설위원
문태기 OC지국장
민경훈 논설위원
박홍용 경제부 차장
박영실 시인·수필가 
2026년 새해에도 뉴욕과 뉴저지 한인들의 일상에 크고 작은 영향을 미치는 다양한 규정과 법규가 새롭게 바뀌게 된다. 당장 1일부터 뉴욕시 최…

다사다난했던 2025년이 하루만 남겨둔 채 역사의 저편으로 저물고 있다. 올해의 가장 큰 뉴스는 트럼프 2기 행정부 출범과 함께 몰아친 이민 …

‘붉은 말의 해’를 알리기 위해 서울에서는 제야의 종이 울리고 부산에서는 화려한 드론쇼가 펼쳐지는등 세계 각국에서 새해를 맞이했다. 2026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