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사부족 직업전망 좋아 간호대학 입학은 어려워 미국 대학에는 라이선스나 수료증이 필요한 직업을 위한 각종 전공분야와 프로그램이 제공되고 있다고 지난주 칼럼에 지적한 …
[2005-10-10]바른 자녀 독서 지도법 뭘 읽나보다 어떻게 읽나가 중요 자녀가 직접 책을 선택 하도록 자녀의 독서지도법으로 옛날에는 무슨 책(what)을 읽어야 되나 하고 도서목…
[2005-10-10]자녀가 원하는 것을 하며 행복하게 살기를 바라는 부모의 소박한 초심이 머리로는 이해가 되는데 가슴으로 받아들이는 것이 힘들어 고통스러워하는 부모님을 대하면 나도 반성을 한다. 내…
[2005-10-10]새로운 학교로 옮겨 모든 것이 낯 설고 쑥스러운 첫 날, 선생님께서 급우들 앞에 세우고 새로온 학생이니 도와주고 친하게 지내라며 인사를 시킬 때의 그 어색하고 쥐구멍에라도 들어가…
[2005-10-10]10월 9일 한글날을 다시 국경일로 제정해 줄 것을 한국 정부에 탄원하는 서명운동이 메릴랜드 대학에서 시작됐다. 메릴랜드대 한국어반 수강생들은 6일 랭귀지 하우스에서 가진 …
[2005-10-09]메릴랜드 한인 교회협의회(회장 최한용 목사)는 창립 30주년을 맞아 사랑의 콘서트를 개최합니다. 10월 9일(일) 오후 7시 30분 엘리콧시티 소재 벧엘교회에서 열리는 이 음악…
[2005-10-09]버지니아와 메릴랜드가 모두 실업률은 전국 평균보다 훨씬 낮고 고용성장률은 전국 평균보다 훨씬 높아 견실한 경제환경을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연방 예금보험공사(FDIC)…
[2005-10-09]한미 양국이 북한을 바라보는 시각이 현저하게 달라진 현 시점에서 두 나라의 동맹 관계를 새롭게 정립해야 한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워싱턴 DC 소재 헤리티지 재단에서 열리고 있는…
[2005-10-09]워싱턴한인봉사센터(이사장 김기영) 가정 폭력 예방 프로그램이 워싱턴 포스트에 크게 소개됐다. 포스트지는 6일자 특집 보도를 통해 한인 봉사센터가 한인사회의 가정폭력 예방 및 치…
[2005-10-09]“훼어팩스 카운티는 전체 조달예산의 40%를 소수계와 여성소유 비즈니스에 배당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지만, 실제로 소수계·여성 비즈니스에 돌아간 조달 실적은 0.44%에 불과합…
[2005-10-09]워싱턴 한인교회협의회(회장 김재동 목사)가 6일 한인사 편찬 기금 1만달러를 미주한인재단에 전달했다. 이 기금은 워싱턴한인사에 수록되는 37개 한인교회 중 훼어팩스한인교회(양광…
[2005-10-09]한인들에게 연방정부 및 주정부 기관들의 서비스 정보와 취업의 기회를 제공하는 ‘지역 정보 안내의 날’ 행사가 9일(토) 낮 12시부터 2시까지 실버스프링의 지구촌교회에서 열린…
[2005-10-09]워싱턴 지역의 대표적 인기 주거지역인 버지니아 훼어팩스 카운티와 메릴랜드 몽고메리 카운티가 전국 부자동네 순위에서 1, 2위를 차지, 미국 전체에서 가장 잘 사는 지역으로 꼽혔다…
[2005-10-09]볼티모어카운티가 한인 등 소수계 요구 수렴에 적극 나서고 있다. 제임스 스미스 이그제큐티브는 5일 저녁 타우슨 소재 카운티 청사 이그제큐티브 회의실에서 카운티 거주 한인들을 초…
[2005-10-09]“기어가는 개미까지도 사랑하는 것이 부처의 대자비입니다.” 엘리콧 시티로 이전한 대한불교 조계종 미주 학림사 오등선원(주지 진호 스님)의 특별 개원법회를 위해 방문한 학림사 …
[2005-10-09]메릴랜드 한인낚시협회(회장 오근세)는 23일(일) 뉴저지 델마지역에서 열리는 씨베스 낚시대회 참가자를 모집하고 있다. 필라델피아 한인낚시회가 주최하는 이 대회의 참가비는 1인당…
[2005-10-09]“미국에 인종차별은 없습니다. 그것은 개인적인 문제입니다.” S 변호사의 말이다. “미국은 인종차별의 나라입니다. 그곳에는 인종에 따라 높이가 다른 많은 그물들이 쳐 있습니다. …
[2005-10-09]한인 가정을 상대로 한 백주 절도 사건이 메릴랜드 지역에서 연속적으로 발생, 지역 한인들을 불안케 하고 있다. 전해진 바에 따르면 지난 9월 중순부터 컬럼비아에서 세 건, 실…
[2005-10-09]지난 3일 볼티모어 남부 체리힐 지역 자신의 캐리아웃 업소에서 피살된 박래춘씨의 장례식이 6일 저녁 유족과 지인들의 애도속에 거행됐다. 콜럼비아 소재 위츠키 퓨너럴 홈에서 가진…
[2005-10-09]요리연구가 신희수씨(실버스프링 거주)가 지난 2일 뉴욕 소호거리에서 열린 ‘국제 피클 데이’ 행사에서 한국의 대표적인 음식인 김치를 소개했다. 농수산물 유통공사 뉴욕 센터가 …
[2005-10-09]













신상철 / 고려대 문화유산융합학부 교수
성민희 수필 평론, 소설가
이영창 한국일보 논설위원
오세정 서울대 물리천문학부 명예교수·전 총장
정숙희 논설위원
파리드 자카리아
성영라 수필가 / 미주문협 부이사장 
▶ 건물 한편에 고인 생전 삶과 업적 담은 사진· 기록들도 전시뉴저지 저지시티 정부의 행정 빌딩 명칭이 고 윤여태 저지시티 시의원의 이름으로 …

최근 버지니아 페어팩스 카운티에 우후죽순 늘어나고 있는 담배 가게들이 마약유통, 돈세탁 등 범죄 조직과 연관된 것으로 드러났다.카운티 경찰은 …

미주 최대 아시안 수퍼마켓 체인 H 마트가 3년간의 준비끝에 26일 더블린에 공식 개점했다. 미국내 88번째, 가주내 20번째 H 마트인 더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