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미한인학교동북부지역협의회(회장 이경희)가 매년 5월 개최하고 있는 ‘어린이 예술제’가 2중 문화권에 살고 있는 한인 2세들에게 한국의 얼과 문화 계승과 정체성 확립에도 크게 기…
[2005-05-23]우리는 단순히 생명연장을 바라지 않습니다. 행복하게 오래사는 것이 보다 중요합니다 한인 청소년 및 노인문제를 주제로 정신과 전문의 초청 세미나가 열렸다. 22일 저녁 7시 한인…
[2005-05-23]“사람이 물질적 재산은 잃을 수 있어도 성장하며 받은 교육은 그 누구도 빼앗을 수 없는 자신만의 영원한 재산으로 남습니다.” 뉴욕시 교육국이 시내 공립학교 영어학습자(ELL…
[2005-05-23]강원향우회가 ‘해외 강원도민 자녀 모국방문 캠프’에 참가하기를 희망하는 청소년을 모집한다. 오는 7월 18일부터 9박 10일 일정으로 한국을 방문하는 이 프로그램은 강원도 출신 …
[2005-05-23]애틀랜타 한인 뷰티서플라이협회 한영호 이사 부친상= 애틀랜타 노인회 이사로 봉사한 한기병(72)씨가 지난 21일 새벽1시 지병인 심장질환으로 별세했다. 장지는 윈터스채플 로드선상…
[2005-05-23]재미부동산협회(회장 조앤 리)가 주최하는 제3회 부동산박람회가 지난 21일 효신장로교회에서 성대하게 열렸다. 이날 박람회에는 부동산 에이전시, 은행, 모기지 에이전시 등 24개 …
[2005-05-23]태권도 사범들이 학연이나 지연, 협회를 떠나 순수 무도인의 정신으로 미국이민 1세대이자 대선배인 66명의 원로 태권도인들을 한자리에 초청, 감사의 마음을 전달하는 행사를 개최해 …
[2005-05-23]아씨시 성프란치스코 천주교회(주임신부 김기수)가 주최한 ‘제7회 탈북동포 및 불우이웃돕기 나눔의 바자회’가 22일 맨하탄 우리은행 앞에서 열려 많은 한인들과 외국인들로부터 뜨거운…
[2005-05-23]뉴욕원광한국학교(교장 정연석 합장)가 주최하는 ‘2005년 뉴욕 어린이 민속 큰 잔치’가 1,000여명의 어린이 및 가족들이 참석한 가운데 22일 플러싱 프레쉬 메도우 코로나 팍…
[2005-05-23]’제4회 세인트 폴 정하상 장학금’ 전달식이 22일 퀸즈한인 천주교회(주임신부 서상봉)에서 개최돼 11명의 한인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전달했다. 이날 전달식에서 이우준, 서지…
[2005-05-23]뉴욕한국일보 제 29회 어린이 미술대회 시상식이 21일 오전, 플러싱 YWCA 강당에서 수상자와 가족 등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열렸다. 이날 시상식에는 올해 대회 …
[2005-05-23]브루클린 플랫부시 애비뉴와 T애비뉴 인근 지역의 최소 3개 한인업소에서 연쇄 권총강도사건이 발생, 각별한 주의가 요구되고 있다. 연쇄 권총강도들의 행각이 이어진 지난 한주…
[2005-05-23]‘메도우 팀’이 제19회 뉴욕한국일보 ‘봉황기’를 차지했다. ‘메도우 팀’은 21일 오후, 플러싱 메도우 코로나 팍에서 열린 봉황기 축구대회 청년부 결승 토너먼트에서 ‘97 …
[2005-05-23]제이슨 김(가운데) 팰리세이드 팍 시의원이 스티브 로드맨 연방하원 의원과 브라이언 배어 뉴저지 주 상원의원, 로레타 와인버그(오른쪽), 고든 존슨 뉴저지 주 하원의원 등 5명의 …
[2005-05-23]뉴욕·뉴저지한인유권자센터(소장 김동석)는 지난 21일 뉴욕주 웨체스터의 중앙교회(조건삼 담임목사)에서 한인들을 대상으로 ‘선거 참여의 중요성과 이민자 사회의 발전’에 관한 세미나…
[2005-05-23]서류 미비자 합법화의 염원을 담고 뉴욕 한국일보가 뉴욕한인변호사협회(회장 배문경) 등과 함께 전개하고 있는 ‘위 서포트 사오이 캠페인’이 한인들의 자발적인 동참과 관심으로 서명운…
[2005-05-23]인천공항에서 여권 발급 및 유효기간 연장 등의 업무 처리가 가능해져 해외여행객이 한층 편리해지게 됐다. 외교통상부에 따르면 24일(한국시간)부터 공항 3층 중앙에 위치한 …
[2005-05-23]강봉희(전 뉴저지 세탁협회장) 어느날 교통사고로 젊은 사람 하나가 죽었다. 그 젊은이가 염라대왕 앞에 불려갔다. “너는 젊은 녀석이 아직 이곳에 올 때가 안된 것 같은데 내…
[2005-05-23]김홍근(무궁화상조회 회장) 내가 어릴 적, 그 한계는 분명치 않았지만 동무와 친구는 구별된다는 것을 아버님을 통해 들으며 자랐다. 그런데 38선이 생기고 난 후, 동무라는 …
[2005-05-23]뉴욕시 민원서비스 대표전화인 ‘311’로 걸려오는 전화 중 업무와 관련 없는 문의전화가 많아 서비스 업무에 많은 장애가 되고 있다. 뉴욕시에 따르면 ‘311’로 걸려오는 전…
[2005-05-23]





















허경옥 수필가
한영일 서울경제 논설위원
홍진배 정보통신기획평가원장
정숙희 논설위원
파리드 자카리아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민경훈 논설위원
박홍용 경제부 차장
문태기 OC지국장 
뉴저지를 거점으로 미 전역에 대규모 마약 밀매 유통망을 운영해 온 한인 마약 조직 일당이 검거돼 한인사회에 큰 충격을 주고 있다.뉴저지주 검찰…

주미대사관이 운영하는 재미한인장학기금(The Korean Honor Scholarship, 운영위원장 강경화 대사)의 올해 장학생 모집요강이 …

연방 대법원이 루이지애나주의 연방 하원의원 선거구 지도를 위헌으로 판단하고 무효화하면서 미국의 대표적 시민권 법률인 투표권법(Voting R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