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창사 21주년 ‘에션셜 뉴트리션’ 공짜 이벤트▶ 녹색 바나나 효소·종 필수 비타민 함유시중에 후코이단 제품이 많이 있지만 ,그 품질과 효과는 결코 동일하지 않다고 한다. 후코…
[2023-05-03]
뉴욕한국문화원(원장 김천수)은 다국적 연주자들로 구성된 실내악 전문 연주단체인 뉴욕클래시컬플레이어스(음악감독겸 지휘자 김동민)와 공동으로 오는 12~14일, 맨하탄, 퀸즈, 뉴저…
[2023-05-03]
▶ 소프라노 가브리엘 레이예스· 테너 르네 바베라 등▶ 메트 오페라 정상급 성악가 등 무대 장식뉴욕을 대표하는 세계적인 오페라단 메트로폴리탄 오페라(이하 메트 오페라)는 올여름에…
[2023-05-03]윤석열 대통령이 백악관 국빈 만찬에서 미국인들의 인기팝송인 ‘아메리칸 파이(American Pie)’를 열창했다고 해서 화제다. 돈 맥클린의 유명곡으로 그의 작품에는 Vincen…
[2023-05-03]5월이 다가 온다. 5월은 계절의 여왕이라 부르기도 하고 가정의 달이기도 하다. 그런가 하면 우리 조국 대한민국에겐 역사적으로 격동의 달이기도 했었다. 5.16. 5.18 등.…
[2023-05-03]4월24-27일까지 윤석열 대통령은 미국을 국빈방문 했다. 한미동맹 체결 70주년 기념을 더욱 공고히 하기 위함이다. 1953년 10월1일 한미동맹을 맺기 위해 이승만 대통령은 …
[2023-05-03]
워싱턴을 방문 중인 민주평화통일 자문회의 석동현 사무처장은 지난 1일 워싱턴평통(회장 강창구)이 주최한 탈북민 초청간담회에 참석해 탈북민들을 격려했다.강창구 회장의 개회사, 권세…
[2023-05-03]여기는 인우드(inwood), 남편과 일주일에 3번 데이케어에 간다. 아침 7시에 차가 오는데 어떤 날을 직접 센터로 가고 어떤 날은 자메이카에 들러서 4~5명을 더 태우고 간다…
[2023-05-03]
최근 버지니아, DC, 메릴랜드 등 워싱턴 지역의 컨비니언스토어에 동일범으로 추정되는 연쇄 무장 강도 사건이 발생해 비상이 걸렸다. 가장 최근 사건은 2일 아침 DC 소재 코네티…
[2023-05-03]나는 일부 신체에 장애를 갖고 있다. 불의의 사고로 어려운 처지에 있을 때 뉴욕에서 활동하는 한 봉사단체에 도움을 청하러 갔다. 회장을 만나 나의 어려운 처지를 설명하고 내가 도…
[2023-05-03]1960년대 초 일본의 어느 일류대학교 졸업생인 한 청년이 한 회사 직원 공채 시험에 지원서를 제출했다. 합격자들 면접시험을 치는 날, 상무, 전무, 사장 세 사람이 면접 지원자…
[2023-05-03]그로서리 자이언트가 북버지니아 지역에서 당일 배달 서비스를 시작한다. 자이언트 관계자는 2일 “다음 주에 매나세스 시티에 8만 스퀘어 규모의 물류센터 오픈을 준비하고 있다”면서…
[2023-05-03]메릴랜드 몽고메리 카운티는 최근 차 정비와 관련된 사기가 빈번하게 발생하는 것에 대해 주민들에게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마크 엘리치 카운티 이그제큐티브는 지난 30일 “소비자…
[2023-05-03]버지니아 페어팩스 카운티가 부동산세를 인하한다.현재 페어팩스 카운티 부동산 세율은 100달러당 1.12달러인데 카운티 이규제큐티브가 부동산세를 평가금액 100달러당 1.11달러를…
[2023-05-03]
평일 저녁인데도 주민들 300명 이상 참석 열기흑·백·한인·라틴 후보에 청중 대다수 백인 ‘대조’ 버지니아 애난데일에 위치한 메이슨 디스트릭 정부청사에서 지난 1일 ‘메이슨 디스…
[2023-05-03]
‘한국화 화가들의 모임 ‘호연회’(회장 김태인)가 싱그러운 신록의 계절을 맞아 4일부터 15일까지 플러싱 타운홀에서 11회 정기 회원전을 연다. 호연회는 1987년부터 한국화를…
[2023-05-03]
어린양개혁장로교회 유승례 목사(뉴욕교협 협동 총무·왼쪽 2번째부터)가 지난달 26일 퀸즈 플러싱 산수갑산 1 식당에서 한미충효재단 임형빈 회장과 김영덕 이사장에게 성금을 전달했다…
[2023-05-03]
뉴저지대한체육회가 2일 놀 골프클럽 웨스트에서 제22회 전미주한인체육대회에 참가할 뉴저지 대표팀 기금모금 마련 골프대회를 열었다. 이날 행사에는 90여 명이 참석해 힘을 보탰다.
[2023-05-03]
재외동포재단 정광일 사업이사(왼쪽 두 번째)는 지난달 29일 워싱턴한인커뮤니티센터 내에 위치한 재미한국학교협의회 사무실을 방문해 임원진과 만나 한글 티셔츠 1천장을 기증하기로 약…
[2023-05-03]
뉴욕한인노인상조회(회장 박성술)가 창립 27주년을 맞아 기념행사를 열고 회원들에게 감사를 전했다. 1일 플러싱 산수갑산2 식당에서 열린 행사에는 상조회 임원, 이사 및 한인단체 …
[2023-05-03]




























정숙희 논설위원
조지 F·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성영라 수필가 미주문협 부이사장
신경립 / 서울경제 논설위원
문태기 OC지국장
민경훈 논설위원
박홍용 경제부 차장
박영실 시인·수필가 
2026년 새해에도 뉴욕과 뉴저지 한인들의 일상에 크고 작은 영향을 미치는 다양한 규정과 법규가 새롭게 바뀌게 된다. 당장 1일부터 뉴욕시 최…

2026년 1월1일부터 페어팩스 카운티 내 모든 음식점과 레스토랑에서 4%의 음식세(Food and Beverage Tax)가 새롭게 부과된다…

‘붉은 말의 해’를 알리기 위해 서울에서는 제야의 종이 울리고 부산에서는 화려한 드론쇼가 펼쳐지는등 세계 각국에서 새해를 맞이했다. 2026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