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릴랜드 몽고메리 카운티에서 약물과다복용이 지속해서 증가하고 있어 문제가 되고 있다. 몽고메리 카운티 공립학교는 최근 마약성 진통제인 펜타닐(Fentanyl)에 대한 수차례 포럼…
[2023-04-23]버지니아 유권자 명부에 사망자가 1만8,990명이 등록돼 있는 것으로 확인돼 충격을 주고 있다. 버지니아 선거관리위원회는 1960년까지 기록을 검토한 결과 1만8,990명이 이미…
[2023-04-23]
20일 오전 워싱턴 DC에 소재한 FCC(연방 방송통신위원회) 청사 앞에서 한인들이 시위를 하고 있다. 한인의 미디어 기업 인수가 난항을 겪자 이날 시위에는 흑인들도 동참했다. …
[2023-04-23]
워싱턴여성회(회장 오영희)는 20일 버지니아 알렉산드리아 소재 워싱턴한인커뮤니티센터에서 월드피스 프리덤 유나이티드(대표 안재철, WPF)에 기금 1만 달러를 전달했다. 이날 전달…
[2023-04-23]
한국사진작가협회 워싱턴지부(지부장 황휘섭)는 다음달 13일, 8주 과정의 ‘제13기 사진강좌’를 시작한다. 강좌는 버지니아 센터빌의 협회 사무실에서 매주 토요일 오후 2시부터 5…
[2023-04-23]
제7회 황계실 장학금 수여식이 20일 본보 회의실에서 열렸다. 이날 장학금 수여식에서 황계실 대표는 “나는 하나지만 하나가 일곱, 여덟을 일궈내 꿈을 실현할 수 있는 기회를 주는…
[2023-04-23]고려대학교 워싱턴교우회(회장 이기훈)는 오는 23일(일) 오후 12시 메릴랜드 소재 카더락 파크에서 봄 야유회를 갖는다.이기훈 회장은 “봄을 맞아 교우회 온 가족이 참석해 즐거운…
[2023-04-23]서양화가 이인숙(MD 서번 거주, 사진)씨가 41번째 개인전을 연다.뉴저지 KCC 갤러리(코리안 커뮤니티 센터)에서 24일 개막될 작품전은 ‘새 봄의 칸타빌레’의 주제 아래 작업…
[2023-04-23]
존 맥카디 몽고메리카운티검사장은 19일 메릴랜드 몽고메리카운티 검찰청 사무실에서 박충기 메릴랜드 행정법원장, 정현숙 메릴랜드 총한인회장과 한국에서 온 장지용 수원고등법원 판사, …
[2023-04-23]
한미나라사랑기도운동연합회(회장 박상철 목사)는 지난 18일 애난데일 메시야장로교회에서 기도회를 열었다. 이승희 목사가 설교했으며 정운익·이덕균 목사, 정세권 장로가 한국과 미국,…
[2023-04-23]
‘웨슬리 한인 장학재단’은 오는 23일(일) 오후 6시 웨슬리 신학대에서 설립 30주년 기념식을 연다.웨슬리 신학대 신경림 부총장은 “유학생 시절 경제적인 어려움이 가장 컸다”며…
[2023-04-23]
메릴랜드 베데스다에 위치한 워싱턴한인연합장로교회에서 지난 16일 윤택한 담임목사의 위임예배가 열렸다. 1969년 정용철 초대 담임목사를 시작으로 이번에 제7대 담임목사로 위임받은…
[2023-04-23]
버지니아 헌던 소재 열린문장로교회(담임목사 김용훈)가 내달 6일(토) 오전 8시-오후 4시 지역사회가 함께 하는 축제 ‘2023 인터내셔널 페스티벌(International Fe…
[2023-04-23]리얼티 원 메릴랜드 부동산이 22일(토) 오후 4시 콜럼비아 소재 사무실에서 ‘부동산 투자 노하우 세미나’를 개최한다. 세미나에서 리얼터, 조나단 최 어메리콜타이틀 대표, 그레이…
[2023-04-23]
메릴랜드한인노인센터(이사장 백영덕)는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다양한 행사를 갖는다. 센터는 내달 12일(금) 어버이날 및 생일축하 파티를 열고, 15~19일(월~금) 4박 5일간…
[2023-04-23]
엘리콧시티 소재 센테니얼고교 한인학부모회(KAPA, 공동회장 이승연·정희경)가 19일 교직원들에게 감사의 뜻으로 점심을 대접했다. 20여 명의 한인 학부모들은 이날 불고기, 잡…
[2023-04-23]
엘리콧시티 소재 메릴랜드제일장로교회(조은상 목사)가 22일(토) 오전 9시부터 오후 3시까지 굿스푼 및 여름 단기 선교 후원을 위한 선교 바자회를 연다. 바자회에는 각종 김치 및…
[2023-04-23]
5월 아시아·태평양(AAPI) 문화유산의 달을 맞아 하워드카운티가 6월 11일(일) 오후 12~5시 콜럼비아 소재 메리웨더 포스트 파빌리온의 심포니 우즈 크리살리스 공연장에서 A…
[2023-04-23]어머니가 살아 계실 때였다. 어머니는 장례와 묘지 자리는 당신께서 결정하고 비용을 치르겠다고 했다. 자식들에게 별로 해준 것도 없는데 죽어서 장례까지 폐를 끼칠 수 없다고 말 하…
[2023-04-23]사모곡(思母曲)은 자주 보고 듣는 이야기나 사부곡(思父曲)은 별로, 아니 전혀 듣지도 보지도 못한 것 같다. 그러나 사부곡(思夫曲)은 비교적 자주 들어 온 것 같다. 망부석(望夫…
[2023-04-23]




























정숙희 논설위원
조지 F·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성영라 수필가 미주문협 부이사장
신경립 / 서울경제 논설위원
문태기 OC지국장
민경훈 논설위원
박홍용 경제부 차장
박영실 시인·수필가 
2026년 새해에도 뉴욕과 뉴저지 한인들의 일상에 크고 작은 영향을 미치는 다양한 규정과 법규가 새롭게 바뀌게 된다. 당장 1일부터 뉴욕시 최…

2026년 1월1일부터 페어팩스 카운티 내 모든 음식점과 레스토랑에서 4%의 음식세(Food and Beverage Tax)가 새롭게 부과된다…

‘붉은 말의 해’를 알리기 위해 서울에서는 제야의 종이 울리고 부산에서는 화려한 드론쇼가 펼쳐지는등 세계 각국에서 새해를 맞이했다. 2026년…